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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

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부인과 며누리가 열심히 따라올르는데 중간에 몇번을 포기하고 다시용기을내서 산을 올르고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권 영환님께서 올해 70세기념으로 하나투어에서 근무하고있는 며누님의 도움으로 45년만에 1중대기지가 보이는 638고지에서 옛날을 생각하고있다

 

 

서울 하나투어에서 근무한 며누님이 시아버님이 참전했던 638 고지 전승비 뒤 비문이 써있는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638고지로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1972년도에 북베트남 정규군이 파놓은 땅굴이 무너진채 그대로 남아있다

 

 

무너진 땅굴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수직으로 약20-30미터가 되는 곳이라 내려갈수는없다

 

무너진 땅굴에는 각종 잡초들이 자라고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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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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