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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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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제작일: 1966-10-30

월남전 지원국 정상회담에 참석한 박정희 대통령.
-비행기 안에서 박정희 대통령 기자회견, "참전 각국의 목표와 이념 월남 평화 해결의 방법 강구"하는 것이 목표.
-회담 참석에 앞서 월남 나난 공항에 도착.
-티우 국가원수, 키 수상, 채명신 사령관, 웨스트 모오랜드 미 사령관, 비치 대장 영접, 조상호 비서관, 박종규씨 수행.
-박정희 대통령 도착성명, "월남의 평화 위해 굳은 결의와 노력, 절대적 지원아끼지 않겠다."
-티우 원수, 키 수상과 한월 정상회담, 월남 정세에 대해 이야기함.
-전용기편으로 우리 군부대 주둔지의 퀴논으로 향하는 박정희 대통령, 이후락 비서실장.
-맹호, 백마, 청룡, 배구, 비둘기 부대 등 사열, 이후락씨 수행, 채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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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7-02-18

연예 위문단이 월남의 장병들을 찾아가 민요, 가요등의 위문공연을 펼침.
-공보부가 파견한 최정희 여사를 단장으로한 연예 위문단 월남 도착.
-전선의 장병들을 찾아가 격려하는 일행.
-민요, 가요, 코메디 등의 공연을 펼침.
-무대에 같이 올라가서 노래 부르는 장병들.
-즐거워하는 장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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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어 맹호1연대 주둔지역은 빈공터로 그대로남아있다



맹호부대 1연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문 안에 들어서있던 천하 일연대 탑은 부서진채 가정집 마당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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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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