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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은 10년전인자 지금이나 변함이없으나 거리는깨끗해지고 해수욕장도 무척깨끗하게 관리하고있다 맹호1연대 7중대로  참전하신 이태나님께서 46년전 나병환자촌 에서 휴식을취하던 그곳해번을가보고싶다고해서 나병환자촌 해변에 가보았다

 

 

퀴논해변 은 아침저녁으로 사람들로붐빈다 퀴논공원에서는 강남스타일 춤으로 에어로빅운동을 하고있다

 

저멀리 큰산이보이는 앞바다가 나병환자촌 해변이고 맹호부대휴양소이다

 

 

나병환자촌 마을이 상당히 큰규모다 해변은 찿은사람이없어서 한가하며 바다에서 밀려온 쓰래기들이 많이 보인다

 

나병환자촌 맹호휴양소에서 바라본 퀴논시내와 맑은바다

 

1967년 나병환자촌 휴양소 환자촌 병원을 배경으로 찍은 이태나노병 이곳 나병환촌 주민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옛날 장소로 오토바이로 안내해준다

 

그당시 사무실로들어가는정문은 그대로고 옆건물은 벽을쌓았다고 알려준다 (이태나님과  딸 손녀)

 

당시에 바닥에 서있던 마리아상은 없어지고 건물옥상에다 모셔놓았다

 

 

 

병원시설은 깨끗히 관리하고있으며 이곳에서일하는 사람들은 나병환자촌 마을 사람들이라고 한다

 

 

지금은 수녀님들은 없고 이분이이곳 나병 환자병원 총관리자라고 한다

 

 

병원앞 해변은 깨끗하고 물이무척맑게 보인다

 

 

해변앞에는 이곳환자들을 후원해준 사람들의 인물상을세워놓았다

 

 

이태나님사위와 손녀도 장인어른의 추억어린 곳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구경중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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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2대대 참전한 이종호씨1970년에 2대대 대민진료소 책임자로 근무당시 2년동안 꾸멍고개넘어 야자수마을에서 출태근하면서 통역을 해주고 
환자을돌보던 당시17세 융을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1971년도에 융과 같이찍은 사진을가지고 2대대 대민진료소가 있던곳을 가족과 같이 방문했다 내가근무하던 대민진료소는 당시건물 그대로남아있다 동래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1975년초에 캄란으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고있는 융하고 극적으로 통화을 할수있었다 
전화을 받은 융은 4시간을버스을 타고 퀴논으로 달려와서 이종호씨와 47년만에 극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47년전에 대민진료소로 사용하던 건물은 그대로남았다 건물안에 동래사람들이 아이들낳던 장소도 그대로고 병원건물도 잠물쇄만 채워진채 그대로다

가족과같이 이종호씨



47년전 진료소건물이 방치된채 그대로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1971년당시 2대대 대민진료소 건물


47년전 대민진료소 앞에서 융과 같이 찍은사진 당시17살 통역겸 간호일을 했었다



47년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융과 이종호씨 융은 캄란으로 1975년도해방전에 이사가서 살고있다 아들은 변호사로일하고 있다고한다 베트남여자같지않게 곱게늙었다


퀴논 호텔앞 해변에서 융과 이종호씨는 당시에 좋아하는감정을 가졌다고한다


이종호 가족과 융 퀴논 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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