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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기갑연대는 벽돌공장들이 철수하고 포사령부자리는 공장이 들어서있다 김광석 하사가 이곳에서 참전했다 이번이두번째여행이다


기갑연대에서 당시사항을 설명하는 김광석 하사

기갑연대에 참전하신 신근주 하사 아들 신방규 집은 사용하지않고 빈케지역 새로 건설된신도시로 이사가서 살고있다 이주택은 당시 기갑연대에서 신근주하사 아들에게 건설해주고 살게해주었다고 한다 집안에는 아버지신근주하사 사진이 그대로 걸어놓았다 왜 새집으로 사진을 안옴기냐고하니까 아버님이 지어준주택이라 다른사람에게도 팔지않고 그대로 관리한다고 한다

신방규한테 전화을하니까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아버님 참전전우들이왔다고하니까 10분쯤지나서 부인과 신방규 도착하여 새로운주택으로 안내한다

신방규는 새로은집으로 3년전에 이사와서 살고있다 넓고 시원스럽게 2층으로지은 주택에서 딸과 3식구가 열심히 살고있는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전우들이 갈때마다 선물과 돈을 칵출해서 주곤했다

신근주하사 아들 신방규 부부에게 3년전에도 전우들이 각출한 돈을 전달했는데 이번에도 김영찬전우가 전우들과 협의해서 신방규부부에게 돈과 한국서가저온 라면1박스을 전달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기갑연대 7중대는 길도없는 산속에주둔해서 모든작전과 이동은 미군헬리콥타을 이용했다  기갑연대 7중대는 뒤에는 높은 산악지대이고 앞에는 늪지대와 안케산에서

흘르는 강물이 흘르고있었다  1년반동안을 포대에 모래을 넣어만든 빵카에서 부대원들의 작전을 짜고했었다 50년만에 찿아와본 7중대 주둔지는 세멘트로 포장된 길이

산속으로 나있다 일본정부에서 베트남중부지방 산들을 임대해서 합판을 만들기위한 열대지방에서 빨리자란나무을 지금도 심고있어서 산속어느지역이나 길이나있다 

 

 

 

오른쪽은 깊은 산악지역이고 모든지역이 열대우림으로 우거저서 10미터앞도 잘보이지않는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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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기갑연대 3대대 10중대 주둔지는 전쟁당시에도 주둔지 산속에는  몬타나족들만 살고있었다 45년만에 찿아와본 10중대 주둔했던 산은 녹화사업으로 푸른산으로

변했다 산속에 살던 몬타나족은 10중대와 3대대가주둔했던 산아래로 내려와서 살고있다 몬타나족들은 베트남언어을 할수없어서 말을걸면 뒤도안보고 도망간다

지금도베트남땅에 이런곳이 존재하고있다

 

 




몬타나족 어린이들이 과자을먹고있다 말을걸면 도망을간다


미군이 사용하던 헬리콥타장은 넓은공터가 그대로남아있다




몬타나족 주택 돼지와 같이 살고있다 이런 돼지고기는 무척귀하고 비싸다고한다 집주인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길거리로 도망가고 주인없는 몬타나 주택에서 사진을 찍는다


부인은 고향에서 사진찍는것이 취미라면서 수많은 사진을 리콘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전시회에서 여려번 1등 입상했다고한다







몬타나족이 살고있는 곳은 산속오지에 있어서 산골짜기 작은 폭포도 아름답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작은산은 나무을 심어놓아서 올라갈수가없다 주둔당시에도 땅굴을 파고 주둔해서 흔적은 없을것이다 1년동안 미군 헬리콥타로 깉은속으로 들어가서

1주일10일일 작전만하고 작전끝나면 퀴논해변 미군휴양소에서 미군과 같이휴양을 하고 휴양끝나면 산속으로 바로작전 나가곤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부대 장갑차주둔했던지역 맹호기갑 중대본와 기갑연대 1연대 26연대 1대대 638고지 다녀보앗습니다


김종식 당시하사가 부인같이 맹호부대 전차중대로 참전한지역 탐방을 하기위해 퀴논에도착했다


전차부대가 있던 십자성 1단본부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중이고 전차중대는 공터로 남아있다 바로앞에는 십자성1단 본부 아리랑식당이 있었다





전차중대 에서 500미터 떨어진 산밑 미군 헬기 부대는 베트남군인들이 그대로 사용중이다





맹호사령부 터


맹호사령부 세탁소에서 근무하신 68세여자분을 만나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말을  아주잘하신다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었던장소 빈공터 살람이 살지않는 집들만 남아있다



안케전투가끝난다음 안케고개에서 우리전차가 적에포탄을 맞고 소대장과 소대원이 전사해서 전차에 태우고 이곳다리까지와서 전차운전수가 기절한장소다

16번다리는 옛날 그대로 남아있다




안케고개정상에서 적이쏜 2대의 전차에 포탄을 맞고 소대장님은 전사하고 소대원1명도 전사한곳이다 이곳에서 16번다리까지 와서 기갑연대에 전사한 전우을 인게햇던기억이 선명하다



맹호1연대  전차중대 파견대가 나와있던 자리는 지금도 나무만 우거진채 그대로남있다




전차중대 파견대 에서 100미터쯤 가까운곳에 서있던 천하1연대탑은 넘어진채 그자리에 그대로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대통령궁 옥상에서 신성수님 부부  내일은 호치민 공항에서 퀴논 푸캇비행장으로 국내선을 타고 45년동안 그리던 중대본부을 찾아 간다


기갑연대 6중대가 참전했던 근처 동래까지 왔다



6중대 근처에 있던 자연연못 까지 찿아왔다 6중대가주둔당시에도 큰자연연못이였다 이곳연못속에다 실탄과 포탄을 수많이 버리고 철수했는데 지금은

연꽃이 피는 연못으로 변해있다

 


6중대원들이 식당에서 사용하고 마시고 사워하던 우물을 발견했다 45년이지났지만 아득하게깉게 파인 우물이 잡초속에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수직으로

  기피 파서 가까이서 연못 깉숙히까지는 위험해서 볼수없는것이 아쉽다 우물은 도르래을 달아서 물을 퍼올리고 했었다


6중대우물터


6중대에서 모래을 담아서 지하로 연결했던 포대가 딩굴고있다



 

45년전 묘지에 걸터않아서 찍은사진을 지금도 보관 하고있다 45년전 그자리에서 또같이 않아서 추억을 더듬어본다




6중대터 모래속에뭍혀있는 모래담았던 포대 썩지않고 그대로남아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경북의성 출신인 KIM BOKUL 전우께서 딸김지현 양에 주선으로 50년만에 딸 손자와 같이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맹호기갑연대 2대대와 백마28연대 2대대로 재파월되어 참전


했다 항시 투이호아 2대대지역 과 짭자이산과  망망계곡을 맹호 19도로 11번 다리에서 경계근무을서던 기억이나서 언제가는 꼭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50년세월 수많은 강산이


변해서 용기을못내고 있던중 교사로 재직중인 딸에주선으로 그리던 참전지역을 드디어 찿아왔다 참전지역 산세은 변함없으나 투이호아 퀴논 지역은 아름다운도시로변하고


외국사람들의 휴양지로 변해 있다 특히 1층짜리 주택만 오밀조밀 있던 퀴논시내는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변해있고 고급호텔들이 해변가에 많이들어서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변해있다





미군이 사용하던 투이호아 비행장이 베트남민간 비행장으로 사용되고 1주일에 4번호치민 -투이호아 왕복비행기가

있다고한다 규모는작지만 재법 깔금한 청사도 새로건설되어있다


2대대에서 항시보이던 짭자이산 미군통신시설도 그대로 남아있고 2대대지역은 일부민가가 들어서있고 잡초만우거저있다


2대대에서 바라본 짭짜이산


아버님이 50년전에 참전하시고 고생하신 참전지역을 딸과 손자가 열심이다니면서 구경중이다



작전 나가던 망망계곡도 오른쪽방향으로 선명이보인다


2대대에서 보이던 5중대 참전 지역도 투이호아 평야지역 야산이보인다



부라보 포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1년전부터 베트남민간인이 새집을짖고 살고있다 한국군인들이 주둔지역이라고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투이호아 에서 퀴논으로 가는도로는 4차선으로 깨끗하게 정비되어있다 가는도중 오작교승전탑도 언덕위에 간신히 메달려있는것이 안타갑다



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