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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베트남전적지 여행자 자녀입니다.
 글쓴이 : 김정의           juicekim@naver.com          
 

아빠 칠순 기념으로 보내드린 여행이었습니다. 베트남 전쟁 참전자이셔서 굳이 이 여행을 원하셨고

찾다보니 설레인 여행사를 알게되었는데 들어보지 못한 여행사여서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문의했었습니다.

제 부모님들은 출발 당일 아침 공항에서 여행사팀을 찾지 못하자 저한테 사기당한 것 아니냐며

전화하셨을 정도니까요...^^ 

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어르신이든 저 같은 자녀분이든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미흡하나마 이 후기를 꼭 남기고 싶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이것저것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여행 중에도 아빠가 참전하셨던 부대를

미리 알아두어 가보는 등 베트남 특성상 (교통이나 음식-개인적으로 아빠가 비위가 좀 많이 약하세요 ㅎㅎ)

 어쩔 수 없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편하게 잘 챙겨주셨다고 합니다. 엄마도 함께 가셨었는데 긴 거리

이동으로 피곤하긴 했지만 잠자리나 음식 모두 다 괜찮으셨다고 해요.

중간중간 해변들도 좋았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여행지도 있었다고 하시더군요.

(베트남 전적지 탐방이니 호화롭고 여유로운 괌이나 사이판같은

 휴양지 여행을 생각하고 가시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이동 경로도 길고 그야말로

의미있는 전적지 탐방이니까요.) 부모님들을 위한 여행사의 작은 이벤트도 감동적이셨다고

너무 좋아하셨구요.

처음부터 돌아올때까지 그리고 돌아온 이후에도

이어진 여행사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하고 놀라셨다고 합니다.

보내드린 자녀인 제 입장에서도 참 뿌듯하구요,  기대보다 훨씬 멋지고 신뢰가 가도록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싶어서 망설이시는 분들께 정말 괜찮은 여행사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좋은 여행 진행해주신 것에 조금이나마 보답드리고자 올려봅니다.

번창하세요~~^^

아, 특히 이기왕 본부장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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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컨저는 행정구역으로 호치민으로 편입되어있다 야베 항구에서 차량과같이 바지선을타고 사이공강을 건너면 거대한 건저섬이 나온다 지금은 4차선으로 정비된 신도로를 1시간씀달리면 원숭이들이 많은 원숭이섬에 도착한다 이곳원숭이섬에서 모타보트을랜트해서 맹글로브장글지역 꾸불꾸불한 작은수로을 20분쯤 달리면 맹글로브 숲속에 베트남 전쟁당시 베트남 지방 군인들이 사용하던 지방군 사령부가나온다 이곳은 온통 맹글로브나무가 하늘을 가려서 비행기로도 찿기힘든 장글속에 자리잡고있다

먹는 물도없고 주의에 먹는양식을구할수 없는곳에 무기제작소 병원 식당 회의실등이 가추어진 장글속에 사령부가나온다



이곳은 베트남정부 여행사 사이공 투어리스에서 운영하는 관광지로 개발되어 입장요금을 받고 운영중이다 이곳은 수천마리의 원숭이때들이 숲속에 살면서 관광객들의

모자와 카메라을 훔처 달아나다가 먹을것을 던저주면 훔친물건을 돌려주기도한다

이곳에서 모타보드6명1조로 1대을빌려서 작은수로을 꾸불꾸불 달려서 가야한다

맹글로브 장글지역 작은 수로을 모타보드로 달려서 한참을 가야한다

맹글로브 장글지역 수로을 달리다보면 수백년동안 우거진 맹글로브 장글지역이 무척아름답다

맹글로브 나무는 유일하게 바다물에서 자라는 나무로 몸통에서 뿌리가나와서 뻘속에 뿌리을내리고 자라고있다

모타보드 운전사가 곡애을하듯 운전해서 지방군사령부가있는곳에 도착했다

장글속 사령부 중앙에 당시에 전사자들의 위령비가 서있다

형사과장을 마직막으로 봉사하고 퇴직하신 송호근님께서 장글속 지방군사령부을보고 놀라워하고있다

프랑스에서 으ㅟ사로 유학을 하고 돌아온 아가씨가 이곳장글속에서 전사들을 치료해주고 상주했다고한다 사진속 여인이 상당한 미인이다

당시에 베트남지방군인들의 특수부대원들의 할동사항을 모형으로 만들어놓아 전시해놓았다

유성훈전우님은 부인과같이 가저온 망고을 장글속에서 먹고있다 장글속에서먹는망고맛은 어떨지궁굼하다

이곳은 물도없고 주의에 양식도구할수없는곳이다 물은 나무에 판초우의을 걸어놓고 비가오면 물을 받아 저장해서 먹었다고한다

전사들을 위해 술을내려먹는 시설도 가추어저있다

이곳은 바다물이 드나들은 곳이라 생선은 쉽게구해서 전사들에게 공급했다 생선요리하는것을 재현해놓았다

여자의사가 부상당한 전사을 치료중이다

전쟁당시에는 이곳에 악어들이 많앗다고한다 전사을공격하는악어 지금은 악어을 한곳에 모아놓고 전시하고있다

전쟁당시 특수부대원들의 할동모습

모타보드운전사가 곡애하듯운전하고 장글속을 달리는 기분 상쾌하다

맹글로브 장글지역을 구경하고 지방군사령부에서 바다족으로 10키로쯤 달려나오면 붕타우가 건너다보이는 특이한 리죠트가 있다 바다가운데 집을짓고 호텔을 운영중이며 1층 식당에서하는 바다게요리가 맛잇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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