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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기갑' 에 관한 정보 총 2 개

  1. 2017.02.24 맹호부대 전적지 여행 1연대 기갑연대 맹호사령부 꾸멍고개 1대대
  2. 2015.04.15 638고지

 

 

 

맹호부대 장갑차주둔했던지역 맹호기갑 중대본와 기갑연대 1연대 26연대 1대대 638고지 다녀보앗습니다


김종식 당시하사가 부인같이 맹호부대 전차중대로 참전한지역 탐방을 하기위해 퀴논에도착했다


전차부대가 있던 십자성 1단본부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중이고 전차중대는 공터로 남아있다 바로앞에는 십자성1단 본부 아리랑식당이 있었다





전차중대 에서 500미터 떨어진 산밑 미군 헬기 부대는 베트남군인들이 그대로 사용중이다





맹호사령부 터


맹호사령부 세탁소에서 근무하신 68세여자분을 만나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말을  아주잘하신다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었던장소 빈공터 살람이 살지않는 집들만 남아있다



안케전투가끝난다음 안케고개에서 우리전차가 적에포탄을 맞고 소대장과 소대원이 전사해서 전차에 태우고 이곳다리까지와서 전차운전수가 기절한장소다

16번다리는 옛날 그대로 남아있다




안케고개정상에서 적이쏜 2대의 전차에 포탄을 맞고 소대장님은 전사하고 소대원1명도 전사한곳이다 이곳에서 16번다리까지 와서 기갑연대에 전사한 전우을 인게햇던기억이 선명하다



맹호1연대  전차중대 파견대가 나와있던 자리는 지금도 나무만 우거진채 그대로남있다




전차중대 파견대 에서 100미터쯤 가까운곳에 서있던 천하1연대탑은 넘어진채 그자리에 그대로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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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전 승 비(文)


여기는 자유의 십자군 대한의 건아들이 피흘려 싸워 이긴 영원히 기념해야할 성지다.

1972년 4월 월맹군의 대공세에 의하여 월남 전역이 풍전등화의 위급을 고할 때 주월 한국군예하맹호사단은 이곳 안캐패스에

침공해 온 월맹 정규군 3 사단 12연대의 주력을 완전 섬멸시킴으로써 월남 전사에 길이 빛날 전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적은 중부 고원 지대를 점거할 목적으로 군사 요충인 안캐패스 맹호 기갑연대 전술 기지에 4월11일부터 파상적인 공격을 가해왔다.

이 전투는 4월 26일까지 만 15일간 638고지 일대를 중심으로 피아간 시신혈하의 격전이 수없이 되풀이 되었던 악전고투는
생지옥를 방불케 하였다.

그러나 상승 맹호의 대한 건아들은 우방 월남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피흘려 싸워 이김으로써 전략상 중부
월남의 생명선인 19번 도로를 재 계통시켰고 유리한 월남 전황 가운데 유일의 최초 승리를 거둠으로써 새로운 전환점을 이루었다.

이와 같은 승리의 이면에는 우리 맹호 건아들의 고귀한 젊은 피가 이땅에 수없이 뿌려졌음을 한 월 양 국민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전투를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먼 이역 땅에서 평화의 수호신으로 장렬히 산화해 간 여러 전몰 장병들의 충혼을 길이 추모하고
빛나는 승리를 기념하고자 주월 한국군 맹호 사단의 이름으로 이곳에 전승비를 세운다. 

                                                             1972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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