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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 맹호사령부앞 맹호도로 와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푸탄중학교
내용

 



 



 



 



 



맹호 사령부앞 동래시장 나이많은 할머니로부터 맹호도로 에대한 애기을 듣고있다


 



맹호사령부앞 동래시장 아침에만 잠깐 스는 시장에 돼지고기 몇덩어리을 놓고파는 아주머니 베트남은 아침에 도살한 생고기만 아침에 팔고있다


 



맹호 사령부앞동래 길거리시장 전채모습


 



 맹호사령부와앞 3거리 1번도로 3거리에서 맹호사령부까지 퀴논시민들은 이곳도로을 맹호 도로라고 한다 택시운전자에게 맹호도로가자고하면 맹호사령부앞까지 간다



 



 



맹호사령부 앞에서 살고있는 위여인 1966년부터 1969년까지 맹호부대 식당에서 근무했다 맹호부대가철수하고난다음 맹호부대 정문앞에 3거리에다 땅을사서 집을 짖고


지금껏 맹호부대 사람들을 기다리고있다고한다 18세때 월남어 선생님 김병장과 같이 아마 이사람은 죽었을것이라고한다 안죽었으면 한번쯤은 찿아왔을 턴데......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푸탄 중학교 지금은 학생수가 많아서 새로이 증측되어있다 이곳 동래사람들은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학교라고 애기해준다


 



 



푸탄중학교 교장선생님 맹호부대로 참전한 사업가가 이곳 중학교에 장학재단을 설립해서 도와주고있다고 자랑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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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부대가 기증한 퀴논시내 학교강당  

1967년 맹호부대 공병부대가 건축해서 기증한 맹호강당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하는 품위와 웅장함을 지니고있다 지금도 강당안에는 학생들의 체육관으로 사용되고있으

며 외부는 페인트 도색을하는중이다

맹호부대가 기증한 주추돌 글씨가 선명하게 남아있다 

맹호부대로 참전한 김수하사가 주추돌앞에서 기념촬영 

외부는  페이트로 도색중이다 

강당 복도  

40년전에 건축한 건물로서 웅장하고 아름답다 

퀴논시내 전경 

www.vietnam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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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지역은 전 지역이 벽돌공장과 가정집으로 들어서 있고 포대지역은 빈터로 남아 있다  

   

 

 

   

기갑연대로 참전한 신근주하사 아들 신방규집에 사진을 갔다 주려고 들렸는데 부부가 일 나가고 이모 되는사람이 집을 지키고 있다 신방규는 신근주하사 사진을 집

방한가운데 걸어놓고 아버지를 그리워 하고 있다 

기갑 연대 군목으로 참전한 최영대위 목사 부인 지금도 기갑연대 옛 날 그집에서 일편단십 최영목사가 언제나 나타 날까 하고   딸 최수진양과 같이 살고 있다

사연을 들은 최성운 전우 부인이 눈물을 글썽 거리고 있다

 

638 안케 고개 정상 부서진 승전탑 앞에서

   

안캐 고개정상에서 여행중인 일행과 같이

   

   

19번도로 동포지역 설탕 공장앞에 수많은 트럭이 사탕 수수대를 싫고 납품 차례을 기다리고 있다 차에서 사탕 수수대을 빼서 시식 해보는 전우들 사탕 수수대 1키로에 한국돈 약700원에 납품 한다고 한다

   

베트남에 유명한시인 한막트 묘소 앞에서 한막트 시인은 4명의 애인이 있었으나 문둥병이 걸리고 나서 3명의애인은 떠나고 퀴논 지역에 애인만이 한막트시인과 평생을 같이 했다고 한다 이곳은 프랑스 신부님이 새운 작은 성당이 있고 산 뒤에는 나병환자 집단 수용소가 있는 곳이다 한막트시인은 매일 같이 기도 드린 성모마리아 상앞에 묘를 쓰고 잠들어 있다.천주교신자이신 송호근 유해선 부부가 특별한 사연이 있는 이 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맹호부대로 참전한 김철용 최명숙 부부도 이 곳에서 기념 사진 

   

아주 작은 성당 밑 계곡으로 내려가면 100년이넘은 성모마리아 상이 야외에 모셔져 있다 이곳은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찿아 와서 기도를 드린다 

계곡 제일 밑에는 최후에 만찬이 동으로 제작 되어 야외에 있는 곳이다

   

맹호부대와 한진 그룹에서 기증한 현재 퀴논박물관

   

맹호부대가 기증한 학교 광당에서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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