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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 CID 로참전한 김병태님






고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큰아들과 작은아들 중학생 손자와 같이 백마부대 CID주둔했던곳을 돌아보고있다


백마사령부 부관부와 헌병대로 올라가는 정문 기둥은 쓰러진채 정문입구에 넘어저있다


정문입구에 사는마을사람들이 한국군인들이 왔다고 구경나와있다



헌병대와 CID가 주둔했던 정문입구에서 가족과 같이 중학교1학년 손자가 아버지와키가 똑같다



부관부 올라가는길목 아스팔트가 50년전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백마 사단장과 부관부가 주둔했던 연병장은 50년전그대로 남아있다 호네호산이 바로건너편으로 잡힐듯이보인다


아버님이 페암과 위암 갑상선암을 투병중에있고 수술을 하였다고한다 한국 카톨릭 의과 대학에서 글라비올라 연구결과 기존 항함제보다 모든암에10.000배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연구결과가있다는 애기을 듣고 암에좋다는 글라비올라을 아들인 의대교수가 한보따리 사가지고 귀국하셨다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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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올해로 파월53주년이 되는해입니다.

 

"이병장의 베트남전쟁......." 관리자 이병장입니다!

2013년부터 베트남 전쟁 자료를 수집하여 베트남전쟁의 WEB DOCUMENTARY의 틀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자료를 발굴 업로드하도록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피와땀으로 얼룩진 1960년대의 그 노고를 자료로 접할때마다

늘 숙연해지고 있습니다.

더욱더 자료발굴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곤합니다.

 

 

파월당시 주인공이시거나 혹은 그 가족분들께서 전적지 자료(파월주둔지 등)가 필요하신분들은

이병장 이메일(2kiking@hanmail.net)로 연락주시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해당부대 주월사 맹호 백마 십자성 청룡 백구 공지단 포함하여 파월 근무 기간 및 중대단위명만 주시면 됩니다.

당시 사진자료도 있으시면 꼭 챙겨주셔서 보내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7년3월23일

 

이병장 올림

 

이메일:2kik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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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강원도 평창에서 농사을짖고계신 박재동전우님은 참전당시는 28연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66년도 혼바산 바위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작전에 참가했다 혼바산 정상에서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 수색조로지원하여 2명이서 동굴수색에 나셨다 동굴을 한참들어거니 밑으로 수직으로100미터을 더들어가니 물이흘르고 베트공들의 병원 식당등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베트공 7명을 발견하고 육박전을 벌려 베트공 7명을 제합하고 있을당시 같이수색에 참여했던 동료전우가 동굴속으로 수류탄을 던저 수류탄이 터진바람에 온몸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일었다 전투에 참전한 전우들의도움으로 28연대 102병원 천막병원에서 3개월동안 치료후 연대장님이 가장편한곳으로 갈것을 권해서

포병대대로 갔었다  훈장을 받고 귀국하여 생할하고있으나 지금도온몸이 파편이 들어있어서 조금만 멀리걸어도 힘들어하신다 50년만에 죽음을 넘나들던 이곳 혼바산 작전지역을 찿아오니 감격스럽다


왼편으로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 히미하게보인다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서 나올듯말듯한다




박재동 전우 평생 잊지못할 지역이다



최덕종 전우부부가 사진을 찍을당시는 혼바산 바위가 구름밖으로 나오기시작한다






유재문중령이 전사하신 지역 다리에서 잠시내려서 명복을 빈다 주의에는 물소을 기르고있다


이곳은 66년도 포대대가 참전했던지역이다



66년도 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논으로 변하고 소들의 놀이터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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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와 딸의도움으로 44년만에 찾아와본

백마30연대 3대대와백마사단 사령부

 

 

 

백마30연대 3대대는 원래 판랑지역에 있었으나 판랑지역은 전투가 거의없는지역이라 1970년도에 백마28연대 주둔지역으로 백마 30년대 3대대가 부대전채가 이전하여 주둔했다고한다  올해 82세이신 백마30연대 3대대에서  부대대장로 참전하신 남 중령 께서 딸과 사위의 도움으로 참전지역과 베트남여행을 오셨다


호치민 공항에 내려서 나트랑비행기로 갈아타고 투이호아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였다 투이호아 호텔에서 바라본 아침 해뜨는 장면



투이호아 에는 베트남에서 가장큰 10세기에 건설된 참파탑이 한곳있다 걸음을 거의걸을수없을 정도로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남편이 참전했던

전적지을 보기위해 베트남에오셨다


10세기에 건설된 붉을 벽돌 탑을 신기한듯 유심히 바라보는 가족들



이른아침부터 많은 관광객이 참파탑을 구경중이다




1971년도에 백마28연대가 주둔한 투이호아 로 30연대 3대대가 이동하여 주둔했다고한다 이곳에있을당시에 앞에강물은 지금은 양식장으로 변해있을뿐 거의 변함없이

그때그모습이라고 한다


44년이 지난지금까지 아스팔트가 그대로 남아있는것이 신기하다고하신다



3대대에 참전당시 헬리콥타로 사단사령부을 이곳 봉로만 항구을 지나서 다니곤 했던 지역을 찾아와보았다 그때나지금이나 별로 변함이없다고하신다


당시에 이지역 사항을 사위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봉로만 항구을 관리하는 사무실은 현대식 건물로 세워저있다



혼바산 넘어 다일란 해변은 조용하고 깨끗하다 가끔 프랑스 단채관광객이 이곳을 지날때 잠시수영을 즐기는곳으로도 유명한곳이다



백마사단사령부 사단장 숙소와 부관부가있던 곳 이곳을 여려번 와본곳이라 기억이 또렷하게 난다고하신다 




아버님이 소속 사단사령부을 열심히 구경하는 사위와 딸



사단사령부 부관부에서 바라본 호네호산이 선명하게보인다



님호아 지역에 있는 야자수 도매상 이곳에서 야자수 1개씩을 15.000동씩 주고 사먹었다 야자수는 위와 같이 작은 알맹이 야자수가 무척당도가 높고 맛있는것이다

알맹이가 큰야자수는 닉닉하고 맛이없는 것이가 다음에 야자수을 사먹을 기회가 있으면 알맹이가 작은것을 사드시기 바란다







나트랑은 44년전에는 아주작은 도시였으나 지금은 엄청난 크기로 변하여 세계 유명 휴양지로 변해있다



베트남1번국도변 가나 해변은 돌사막지역에 있는 지역이라 바다가 무척 깨끗한지역이다 이곳에서는 산호초가 많은곳이기도하다



베트남1번국도가 2015년 12월날짜로 4차선도로로 이렇게 바뀌었다 아직도 중앙분리대 공사는 진행중이다




무이네에서 사막 중앙으로 4차선도로가 건설되어 시원스럽게 달릴수있다 아직까지 이길을 잘몰르는 운전자가 많아서 사막길이 무척 한가롭다




바다을끼고 달리는 사막길이 무척 아름답다






사막 길을 달리다보면 작은 오아시스도 볼수있다


사막 길을 달려서 사막을 구경할수있는 4륜찝차가있는곳으로 도착했다




사막에서 44년전 투이호아에서 직접 타고다니던 케네디 찝차가 사막관관용으로 지금까지 사용되고있는것이 신기하다 44년전을생각하며 사막에서 찝차을타고 사진을남기셨다





말로만 듣던 거대한 사막이 베트남에도 있다는것이 신기롭다 같이오신 부인은 찝차에서 내리지않고 사막을 구경하시고 진짜 좋은곳을 구경했다고 말씀하신다



사막을 구경하고 무이네 리죠트에서 찍은 아침해뜨는 사진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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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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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에 호텔에도착해서 늦은점심을먹고 퀴논시내 맹호부대흔적과 고보이평야 맹호부대

퀴논시티 관광으로 안내합니다

맹호부대가 지어서 기증한 맹호부대 광당 퀴논시내 광중중학교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꽝중 중학교에 들어서고있는 맹호부대 수색중대 부부동반 전적지 순례단

                                      맹호부대의흔적 광당 표지석

 퀴논시내 뒤편바다 군대군대 고기을 잡기위해 그물을 처놓고있습니다

퀴논시내 뒤편 바다을 가로질러 약20키로의 새로운도로와 바다가운대로 다리을 놓아있으나

차량이나 오토바이는 한대도보이지않습니다

맹호전우들이 다리중간까지가서 멀리보이는 퀴논시내와 건너편 섬을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바다 건너편섬에 대형 공장이 건설된다합니다

             참파왕국시절에 건립된 탑돌이 관광

                             이상수전우와 안내원 미스쫍의 기념촬영

                 탑돌이 정문앞에서 팔고있는 베트남음식 CHE

                      정문앞에서 우러을 요리해서 팔고있습니다

역전에 맹호용사들 그냥지나치지않고 먹어봐야 직성이풀린다고 한그릇씩 사서 먹고 나서

달콤하고 맛있다고 평가 입니다

고보이평야 들판중간에서 촬영하였으나 한쪽방향은 평야와 하늘이 맡다을 정도로 넓습니다

이상수전우소대원들이 수색정찰나왔다가 들판에서 야영하던중 큰비을 만나서 고보이평야 전채가

물바다로변해서 3일동안 고립된적이 있다고합니다

워낙 많이비가와서 APC2대가 구조에 나왔으나 APC 마저 길을 잘못들어서 떠내려가고 헬리콥터도 많은비로 구조을 못했다고 합니다

이번여행에 수색중대 대원들이 꼭가보고 싶어 했던곳입니다

                                 고보이 평야들판을 흘르는 고보이강

고보이 평야 들판에 있었던 맹호부대 자리 지금은 현대식 성당이 들어서고 뒤쪽은 들판입니다

 맹호전우 부인들뒤쪽에보이는건물은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건물그대로입니다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막사건물 지금도그대로 베트남민간인 주택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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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1연대 2대대 푸캇산7중대와 안꽝 휴양소  


               푸캇산 과 안꽝 휴양소로 가는 좁은 도로 오토바이 에 과일을 가득 싫고 가는 모습

                            7중대 본부중대 자리에서 이남섭 전우와 부인

                          맹호 2대대 7중대 에서 맹호 전우들과    과수원 으로 변한 7중대자리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변 의 학생 들의 등교 하는 모습

도로변에 집은 많이 보이지 않은데 학생들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베트남은 시골 어디을 가나 많은 학생들로 넘처나니 35세이하 국민이 65%로 세계 에서 가장많은 인적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합니다

 안꽝 마을에 도착하니 고속터미날-성남 가는 버스가 우리일행 을 맞이해 줍니다

버스옆면에는 운전기사 정비사 모집광고 가 그대로 붙어 있는것이 마치 한국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푹신 푹신 한 은모래 바닥을 한참 걸어 들어 가니 우리을 반기는 반가운 베트남 아저씨

전쟁때 부터 이곳에서 살아다며.. 맹호 부대원 들이 이곳으로 휴양을 왔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바다 가 모래사장 에서 아저씨 소유인 야자나무 에 열린 야자수 도 팔고 간단한 음료수도 팔고있습니다

                                       베트남 안꽝 휴양소 아저씨 가족들

          이런 오지에 아름 답고 깨끗한 백사장 이 있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수키로 미터 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사장과 푸른바다 시원한 바다 바람 이곳도 언젠가는 유명한 휴양지 로 변하기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같이 맑은 바다와 깨끗한 은모래 사장

바다가 모래사장 뒤편 에는 베트남 열대 소나무와 야자수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저씨가 기르고 있는 야자나무 긴 갈코리 로 야자을 찍어 따서 직석에서 우리 맹호 전우들 에게

시원한 야자나무 음료수 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직석 야자 열매 속파먹기 여자분 들은 잘도 드십니다

           와 맛있다 숫가락 으로 긋고 또 긋고 맛있게 들 드시고있습니다 직접딴 야자 열매라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안꽝 시골마을 바다가에 있는  간판 없는 식당 우리 일행 은 이곳에서 식사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도 푸짐하게 사고 다금바라 도 �마리 골라서 베트남식 으로 찜과 요리을 하고

                           한국 에서 가저온 김치도 곁들어서

안꽝 휴양소에서 푸짐한 점심 식사 을 끝으로  기갑연대 와 안케고지 19번도로변 맹호부대 흔적을 �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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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맹호기갑연대61포병 1연대1대대지역 안캐고개 전승비

맹호 기갑연대 19번도로변에 3년전부터 새로생긴식당이다 베트남요리가 맛있는집 돼지갈비와 닭고기 생선요리 각종야채복음이 맛있는집이다 맹호기갑연대 여행시

음식먹을곳이 없어서 항시고생햇는데 이곳 대형식당이 생긴다음부터는 전적지여행 전우들에게 맛있고 푸짐한음식을 대접할수있어서 다행이다 식사을마친 전우들이

기갑연대 61포병대대을 방문하기위해 식당밖으로 나와있다

1972년도에 기갑연대 61포병대대로 참전한 김광섭전우가 61포병대대 터가 넓은공터로 그대로남아있어서 옛날 비행장과 각포대자리을 짐작하며 대대자리에 서있다

19번도로변 61포병 대대자리 넓은 들판이 지금것 그대로 공터로 남아있다니 이상할정도다 아마힘있는분의 개인사유지가 되어있는것같은 느낌이든다

기갑연대 61포병대대을 돌아보고 김용국전우와 박병열전우가 참전한 1연대 1대대지역으로 출발한다

전투병과로 3파을하고 월남에서만 52개월을 일반중사로 참전하신 박병열 전우가 1대대지역을 앞장서서 걷고있다

중탄산지역 맹호1대대 넓은 지역은 베트남 열대나무로 심어저 있다

마을에서 산속으로 깊숫이 1대대 포대가 주둔 지역에 민간인 집이한채가있다 이곳에서 유일하게 5핵타을 사서 과수원을 하고있는여인이 1대대지역을 자세히 설명히준다

1연대 1대대로 들어가는길은 양옆에 우거진 숲때문에 큰차은 다닐수가없고 승용차 정도만 들어갈수있는 길만남있다

1대대로가는길목에 참파탑이보이는 작은산이 보인다

베트남 중부지방 태풍의 영양으로 넓은들판이 물바다을이루고있다

두분이 1연대로 참전한 전우라 1연대 상징탑에도 들려서 기록을남겼다

1972년도 김광섭 전우가 638고개 정상에 전승비을새우고 개막식에 참석했다고해서 고개정상에 찾아왔으나 전승비로 올라가는계단만 남아있고 전승비는 부서진채 남아있다

건너편 638고지는 구룸에 가려서 보이질 않는다

베트남전쟁에 3번파병하고 일반중사로 전역하신 박병열 전우께서 퀴논 시내 한진상사가 기증한 박물관여직원들과 기념사진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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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 靑龍의 월남수기- (19부)- 베리아로 가는길.

天子峰 

 

 

Beautiful Facade ~ !!

어찌 ~ 어찌 ~ 적성에 맞지않는 노가다를 배울때

-- 정면으로 보는 건물 외곽을 
-- 그러니까 front view elevation을 ~ Facade 라 ~ 배웠다.



중국 대륙과 프랑스 문화가 공존하고
전쟁과 평화가 공존했던 

호이안 시내를 ~ 아쉬움에 돌고 돌아  ~ 

베리아 반도로 가다 말고
나도 모르게 차를 세웠다.



Beautiful Facade ~ !!

아름 다웠다 ~ !!

베리아 반도는 아름다웠다.



과연 ~ 저 아름다운 섬에서
30 몇 년전에 ~ 무슨일이 있었나 ~ ????

해병 209기 박영준 선배님은 저기서 ~ 

무엇을 위해 ~ 무엇을 하다가 ~ 무엇을 잃으시었나 ???



베리아 전선으로 가다 말고 ---
지점에 차를세우고 베리아 전선을 건너다 보니

내가 ~ 철이 없는 건지 ---

Beautiful Facade ~ 베리아 반도는 아름다웠다.

과연 ~ 저 아름다운 섬에서
30 몇 년전에 ~ 무슨일이 있었나 ~ ??



지나는 길가의 그져 ~ 
평안한 어촌의풍광은 

지극히 ~ 한가 하였다.



베리아 전선 ~ !!

4박 6일이라는 ~ 고단한 스케줄이
아무리 바빠도 ~ 베리아 반도를 가 봐야 한다는 일념은 

오직 ~ 일념을 넘어 ~ 신념 이었다 ~ !!



베리아 반도 ~ 거기엔 
진홍 빛 가득한 ~ 박영준 선배님의 젊은 살점과
뻘겋게 쏟아 부은 ~ 붉은 피 

세월도 ~ 풍상도 ~ 어쩌지 ~ 못하는 ~ 

거기 ~ 베리아 반도 ~ 마의 능선에

진홍 빛 가득한,
박영준 선배님의 젊은 살점과
뻘겋게 쏟아 부은 ~ 붉은 핏 자욱이 아직도 남아있기 떄문이다.


(그 당시의 여단 본부 항공 사진)

1969년 9월 5일 ~ 호이안 청룡 부대장은 ~ 

다낭 남방 30 키로 지점의 ~ 천연 요새 ~ 베리아 반도를 장악한 ~ 

월맹 정규군과 베트콩을 섬멸하여 ~ 억류된 1,900명의 양민 구출을 하기위하여

승룡 15-1 ~ 베리아 상륙작전 개시를 명 하였다.



1969년 9월 5일 부터 ~ 9월 30일까지
인천 상륙 작전 이후 ~ 처음으로 ~ 

월남전 최초의 상륙 작전은 ~ 미 7 함대의 지원아래 감행 성공하였다.

"거칠게 휘도는 바람을 앞세우고,
탁한 회색빛 구름이 바다 쪽에서 몰려 오고 있었다. 

시꺼먼 먹구름은 하늘을 금방금방 삼켰다. 

그리고 그 두껍고 칙칙한 구름덩이들은 
서로 얽히고 설켜 꿈틀대고 뒤척이며 뭉클뭉클 커져가고 있었다. 

순간순간 형상이 변하고 있는 먹구름은 
무슨 살아 있는 괴물처럼 흉물스럽기도 했고, 
무슨 액운을 품고 있는 것처럼 음산하기도 했다. 

그 구름떼는 성난 짐승들의 무리가 내달아 오는 것 같은가 하면, 
총칼을 든 도둑패들이 아우성치며 몰려오는 것 같기도 했다"

그랬다 ~ ~ !!
그랬다 ~ 고 ~ 하신다.

베리아 상륙 작전이 감행 되던날 ~ 그날은,

조정래님의 아라랑에 첫 장면 처럼 ~ 그렇게 하늘이 잔뜩 찌푸려 있었다~ 고 하신다.



"먼 바다는 이미 보이지 않았다. 

먹정구름 아래로 퍼져내리고 있는 안개구름에 휘감겨 
바다는 하늘 보다 먼저 그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바다는 ~ 구름보다 앞질러 몰려오고 있는 바람에
자신의 흔적을 실어보내고 있을 뿐이었다.

먹구름의 험상 궂은 기세만큼 바람결도 거칠고 드셌다.
바람은 넓은 들녁을 거칠 것 없이 휩쓸어 대고 있었다.

바람이 휩쓸때 마다 벼들은 초록빛 몸을 옆으로 누이며 시달림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 시달림을 당하는 것은 ~ 
몸을 옆으로 누인 초록 빛 ~ 벼 뿐이 아니었다.

35년 전 ~ 박영준 선배님이 흘린 핏 자욱이
35년 후 ~ 아직도 선명 하며는 

나는 ~ 나는 ~ 바람에 휩쓸리는 ~ 초록의 볏 잎보다

나는 ~ 더 ~ 크나 큰 ~ 시달림을 당할것 같았다.
  


그래서 일까 ????

거짓 말 처럼 ~ ~ ~

온 천지가 ~ 갑자기 어두워 졌다.

베리아 전선 ~ 그 마의 능선을 찾아가는 길이

갑자기 컴컴해 졌다.

"거칠게 휘도는 바람을 앞세우고,
탁한 회색빛 구름이 바다 쪽에서 몰려 오고 있었다. 

시꺼먼 먹구름은 하늘을 금방금방 삼켰다. 

그리고 그 두껍고 칙칙한 구름덩이들은 
서로 얽히고 설켜 꿈틀대고 뒤척이며 뭉클뭉클 커져가고 있었다"


그 무섭도록 어두운길을 헤치고 ~ 

헤치고 나서야 ~ 

거기 ~ 베리아 반도 능선을 찾을수 있었다.






추억의 서부영화 주제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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