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106후송병원을 알리는 표지석도 틑튼한 세멘으로 만들어서 앞에는한글 뒤쪽은 영문을 쓰여저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부대 CID 로참전한 김병태님






고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큰아들과 작은아들 중학생 손자와 같이 백마부대 CID주둔했던곳을 돌아보고있다


백마사령부 부관부와 헌병대로 올라가는 정문 기둥은 쓰러진채 정문입구에 넘어저있다


정문입구에 사는마을사람들이 한국군인들이 왔다고 구경나와있다



헌병대와 CID가 주둔했던 정문입구에서 가족과 같이 중학교1학년 손자가 아버지와키가 똑같다



부관부 올라가는길목 아스팔트가 50년전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백마 사단장과 부관부가 주둔했던 연병장은 50년전그대로 남아있다 호네호산이 바로건너편으로 잡힐듯이보인다


아버님이 페암과 위암 갑상선암을 투병중에있고 수술을 하였다고한다 한국 카톨릭 의과 대학에서 글라비올라 연구결과 기존 항함제보다 모든암에10.000배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연구결과가있다는 애기을 듣고 암에좋다는 글라비올라을 아들인 의대교수가 한보따리 사가지고 귀국하셨다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올해로 파월53주년이 되는해입니다.

 

"이병장의 베트남전쟁......." 관리자 이병장입니다!

2013년부터 베트남 전쟁 자료를 수집하여 베트남전쟁의 WEB DOCUMENTARY의 틀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자료를 발굴 업로드하도록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피와땀으로 얼룩진 1960년대의 그 노고를 자료로 접할때마다

늘 숙연해지고 있습니다.

더욱더 자료발굴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곤합니다.

 

 

파월당시 주인공이시거나 혹은 그 가족분들께서 전적지 자료(파월주둔지 등)가 필요하신분들은

이병장 이메일(2kiking@hanmail.net)로 연락주시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해당부대 주월사 맹호 백마 십자성 청룡 백구 공지단 포함하여 파월 근무 기간 및 중대단위명만 주시면 됩니다.

당시 사진자료도 있으시면 꼭 챙겨주셔서 보내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7년3월23일

 

이병장 올림

 

이메일:2kiking@hanmail.net

'공지사항 > 공지사항'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트남 전적지 문의 관련  (0) 2017.04.05
베트남 전적지 자문  (0) 2017.03.23
이병장 블로그 개편 안내  (0) 2017.03.22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강원도 평창에서 농사을짖고계신 박재동전우님은 참전당시는 28연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66년도 혼바산 바위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작전에 참가했다 혼바산 정상에서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 수색조로지원하여 2명이서 동굴수색에 나셨다 동굴을 한참들어거니 밑으로 수직으로100미터을 더들어가니 물이흘르고 베트공들의 병원 식당등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베트공 7명을 발견하고 육박전을 벌려 베트공 7명을 제합하고 있을당시 같이수색에 참여했던 동료전우가 동굴속으로 수류탄을 던저 수류탄이 터진바람에 온몸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일었다 전투에 참전한 전우들의도움으로 28연대 102병원 천막병원에서 3개월동안 치료후 연대장님이 가장편한곳으로 갈것을 권해서

포병대대로 갔었다  훈장을 받고 귀국하여 생할하고있으나 지금도온몸이 파편이 들어있어서 조금만 멀리걸어도 힘들어하신다 50년만에 죽음을 넘나들던 이곳 혼바산 작전지역을 찿아오니 감격스럽다


왼편으로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 히미하게보인다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서 나올듯말듯한다




박재동 전우 평생 잊지못할 지역이다



최덕종 전우부부가 사진을 찍을당시는 혼바산 바위가 구름밖으로 나오기시작한다






유재문중령이 전사하신 지역 다리에서 잠시내려서 명복을 빈다 주의에는 물소을 기르고있다


이곳은 66년도 포대대가 참전했던지역이다



66년도 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논으로 변하고 소들의 놀이터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사위와 딸의도움으로 44년만에 찾아와본

백마30연대 3대대와백마사단 사령부

 

 

 

백마30연대 3대대는 원래 판랑지역에 있었으나 판랑지역은 전투가 거의없는지역이라 1970년도에 백마28연대 주둔지역으로 백마 30년대 3대대가 부대전채가 이전하여 주둔했다고한다  올해 82세이신 백마30연대 3대대에서  부대대장로 참전하신 남 중령 께서 딸과 사위의 도움으로 참전지역과 베트남여행을 오셨다


호치민 공항에 내려서 나트랑비행기로 갈아타고 투이호아까지 차량으로 이동하였다 투이호아 호텔에서 바라본 아침 해뜨는 장면



투이호아 에는 베트남에서 가장큰 10세기에 건설된 참파탑이 한곳있다 걸음을 거의걸을수없을 정도로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님을 모시고  남편이 참전했던

전적지을 보기위해 베트남에오셨다


10세기에 건설된 붉을 벽돌 탑을 신기한듯 유심히 바라보는 가족들



이른아침부터 많은 관광객이 참파탑을 구경중이다




1971년도에 백마28연대가 주둔한 투이호아 로 30연대 3대대가 이동하여 주둔했다고한다 이곳에있을당시에 앞에강물은 지금은 양식장으로 변해있을뿐 거의 변함없이

그때그모습이라고 한다


44년이 지난지금까지 아스팔트가 그대로 남아있는것이 신기하다고하신다



3대대에 참전당시 헬리콥타로 사단사령부을 이곳 봉로만 항구을 지나서 다니곤 했던 지역을 찾아와보았다 그때나지금이나 별로 변함이없다고하신다


당시에 이지역 사항을 사위에게 자세히 설명해주신다


봉로만 항구을 관리하는 사무실은 현대식 건물로 세워저있다



혼바산 넘어 다일란 해변은 조용하고 깨끗하다 가끔 프랑스 단채관광객이 이곳을 지날때 잠시수영을 즐기는곳으로도 유명한곳이다



백마사단사령부 사단장 숙소와 부관부가있던 곳 이곳을 여려번 와본곳이라 기억이 또렷하게 난다고하신다 




아버님이 소속 사단사령부을 열심히 구경하는 사위와 딸



사단사령부 부관부에서 바라본 호네호산이 선명하게보인다



님호아 지역에 있는 야자수 도매상 이곳에서 야자수 1개씩을 15.000동씩 주고 사먹었다 야자수는 위와 같이 작은 알맹이 야자수가 무척당도가 높고 맛있는것이다

알맹이가 큰야자수는 닉닉하고 맛이없는 것이가 다음에 야자수을 사먹을 기회가 있으면 알맹이가 작은것을 사드시기 바란다







나트랑은 44년전에는 아주작은 도시였으나 지금은 엄청난 크기로 변하여 세계 유명 휴양지로 변해있다



베트남1번국도변 가나 해변은 돌사막지역에 있는 지역이라 바다가 무척 깨끗한지역이다 이곳에서는 산호초가 많은곳이기도하다



베트남1번국도가 2015년 12월날짜로 4차선도로로 이렇게 바뀌었다 아직도 중앙분리대 공사는 진행중이다




무이네에서 사막 중앙으로 4차선도로가 건설되어 시원스럽게 달릴수있다 아직까지 이길을 잘몰르는 운전자가 많아서 사막길이 무척 한가롭다




바다을끼고 달리는 사막길이 무척 아름답다






사막 길을 달리다보면 작은 오아시스도 볼수있다


사막 길을 달려서 사막을 구경할수있는 4륜찝차가있는곳으로 도착했다




사막에서 44년전 투이호아에서 직접 타고다니던 케네디 찝차가 사막관관용으로 지금까지 사용되고있는것이 신기하다 44년전을생각하며 사막에서 찝차을타고 사진을남기셨다





말로만 듣던 거대한 사막이 베트남에도 있다는것이 신기롭다 같이오신 부인은 찝차에서 내리지않고 사막을 구경하시고 진짜 좋은곳을 구경했다고 말씀하신다



사막을 구경하고 무이네 리죠트에서 찍은 아침해뜨는 사진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에 호텔에도착해서 늦은점심을먹고 퀴논시내 맹호부대흔적과 고보이평야 맹호부대

퀴논시티 관광으로 안내합니다

맹호부대가 지어서 기증한 맹호부대 광당 퀴논시내 광중중학교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꽝중 중학교에 들어서고있는 맹호부대 수색중대 부부동반 전적지 순례단

                                      맹호부대의흔적 광당 표지석

 퀴논시내 뒤편바다 군대군대 고기을 잡기위해 그물을 처놓고있습니다

퀴논시내 뒤편 바다을 가로질러 약20키로의 새로운도로와 바다가운대로 다리을 놓아있으나

차량이나 오토바이는 한대도보이지않습니다

맹호전우들이 다리중간까지가서 멀리보이는 퀴논시내와 건너편 섬을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바다 건너편섬에 대형 공장이 건설된다합니다

             참파왕국시절에 건립된 탑돌이 관광

                             이상수전우와 안내원 미스쫍의 기념촬영

                 탑돌이 정문앞에서 팔고있는 베트남음식 CHE

                      정문앞에서 우러을 요리해서 팔고있습니다

역전에 맹호용사들 그냥지나치지않고 먹어봐야 직성이풀린다고 한그릇씩 사서 먹고 나서

달콤하고 맛있다고 평가 입니다

고보이평야 들판중간에서 촬영하였으나 한쪽방향은 평야와 하늘이 맡다을 정도로 넓습니다

이상수전우소대원들이 수색정찰나왔다가 들판에서 야영하던중 큰비을 만나서 고보이평야 전채가

물바다로변해서 3일동안 고립된적이 있다고합니다

워낙 많이비가와서 APC2대가 구조에 나왔으나 APC 마저 길을 잘못들어서 떠내려가고 헬리콥터도 많은비로 구조을 못했다고 합니다

이번여행에 수색중대 대원들이 꼭가보고 싶어 했던곳입니다

                                 고보이 평야들판을 흘르는 고보이강

고보이 평야 들판에 있었던 맹호부대 자리 지금은 현대식 성당이 들어서고 뒤쪽은 들판입니다

 맹호전우 부인들뒤쪽에보이는건물은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건물그대로입니다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막사건물 지금도그대로 베트남민간인 주택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맹호 > 퀴논'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68년도 퀴논 모습  (0) 2014.07.10
1967년 퀴논 시가지 모습  (0) 2014.05.27
퀴논 맹호 흔적과 고보이 평야  (0) 2014.01.08
퀴논의2013년 10월모습  (0) 2013.12.11
퀴논 시내 시굴 호텔 및 맹호사령부  (0) 2013.11.22
맹호부대가 기증한 학교 강당  (0) 2013.11.11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1연대 2대대 푸캇산7중대와 안꽝 휴양소  


               푸캇산 과 안꽝 휴양소로 가는 좁은 도로 오토바이 에 과일을 가득 싫고 가는 모습

                            7중대 본부중대 자리에서 이남섭 전우와 부인

                          맹호 2대대 7중대 에서 맹호 전우들과    과수원 으로 변한 7중대자리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변 의 학생 들의 등교 하는 모습

도로변에 집은 많이 보이지 않은데 학생들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베트남은 시골 어디을 가나 많은 학생들로 넘처나니 35세이하 국민이 65%로 세계 에서 가장많은 인적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합니다

 안꽝 마을에 도착하니 고속터미날-성남 가는 버스가 우리일행 을 맞이해 줍니다

버스옆면에는 운전기사 정비사 모집광고 가 그대로 붙어 있는것이 마치 한국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푹신 푹신 한 은모래 바닥을 한참 걸어 들어 가니 우리을 반기는 반가운 베트남 아저씨

전쟁때 부터 이곳에서 살아다며.. 맹호 부대원 들이 이곳으로 휴양을 왔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바다 가 모래사장 에서 아저씨 소유인 야자나무 에 열린 야자수 도 팔고 간단한 음료수도 팔고있습니다

                                       베트남 안꽝 휴양소 아저씨 가족들

          이런 오지에 아름 답고 깨끗한 백사장 이 있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수키로 미터 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사장과 푸른바다 시원한 바다 바람 이곳도 언젠가는 유명한 휴양지 로 변하기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같이 맑은 바다와 깨끗한 은모래 사장

바다가 모래사장 뒤편 에는 베트남 열대 소나무와 야자수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저씨가 기르고 있는 야자나무 긴 갈코리 로 야자을 찍어 따서 직석에서 우리 맹호 전우들 에게

시원한 야자나무 음료수 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직석 야자 열매 속파먹기 여자분 들은 잘도 드십니다

           와 맛있다 숫가락 으로 긋고 또 긋고 맛있게 들 드시고있습니다 직접딴 야자 열매라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안꽝 시골마을 바다가에 있는  간판 없는 식당 우리 일행 은 이곳에서 식사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도 푸짐하게 사고 다금바라 도 �마리 골라서 베트남식 으로 찜과 요리을 하고

                           한국 에서 가저온 김치도 곁들어서

안꽝 휴양소에서 푸짐한 점심 식사 을 끝으로  기갑연대 와 안케고지 19번도로변 맹호부대 흔적을 �아 떠납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