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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6-09-03

월남증파부대인 백마부대 환송식 거행.
-중앙청 광장에서 하늘에 띄운 대형 태극기, 백마부대를 상징하는 백마상.
-예포, 사열하는 박정희 대통령과 정일권 총리, 이효상 국회의장, 김성은 국방부장관.
-박정희 대통령의 유시(육성)
-"대한남아의 기백을 만방에 과시해 줄 것"을 당부."월남문제는 전체의 안전과 평화에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
-박순천 여사, 김성은 국방부장관, 이동원 외무부장관, 육영수 여사,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종필 의원, 이후락 비서실장, 박종규 경호실장,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조상호 비서관, 김계원 장성, 3군 참모총장의 모습.
-도열해 있는 백마부대 장병들.
-부대장 이소동,필승을 다짐하는 답사.
-박정희 대통령 옛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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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위사진은 2017년5월5일 백마30연대 52포병대대 A포대에 근무하셨던(1971년~72년말추정)부친의 사진을 그 자제분께서

보내오신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병장 사이트에 52포병 자료는 처음 올리는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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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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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 52포병대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마30연대 52포병대대A포대  (0)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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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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