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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부대로 69년부터 2년동안 참전하신 이상필 전우께서 닌호아 군청옆 한국군인 태권도 교관단이 베트남특수부대원들에게 태권도을 가리키던 장소와 와서 옛날을 생각해보고있다 뒤에보이는 건물이 한국군인 태권도 교관단이 메물던 곳이다

 

백마사령부 정문 45년전에 정문 사진과 비교해보는 이상필 전우

 

 

 

백마사령부 정문에서 곧바로 들어가면 백마사령부에서 식수로 사용하던 급수장 가는길이나온다 오른편으로는 헬기장이있었다 이상필전우께서 후문 급수장가는길목 철길못및처에 사무실에서 2년을 근무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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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09-24

월남에 파견될 한국 전투부대 청룡부대의 결단식.
-파월 해병 제2여단 결단식이 동해안에서 거행.
-해병 장병들의 열병받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여단장 김봉출 준장에게 부대기를 수여.
-해병대 분열식.
-김성은 국방부장관 참석, 연단위의 조상호씨.
-가족들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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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26연대 주둔지 치탄삼거리 송카우해변 꾸멍고개 2013년10월 모습






맹호28연대 12중대가주둔했던 치탄3거리는 현재시장이들어서있다. 12중대가 주둔할당시에도 치탄3거리는 민간인집과 술집들이많았다고한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참전한 송카우지역 강에 1996년부터 나무다리가 건설되었다고한다 길이가 400미터로 큰강을 교각도 순수한나무로 건설되어 오토바이 통행과 사람통행만 가능하다 지금은 이곳 나무다리가 1번국도을지나가는 외국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의 관광코스가 되고이있다 

강물속 교각으로 세워논 나무에서 새생명이 자라나고있다





1969년 송카우해변 26연대로 참전한 김철용전우가 44년만에 이곳해변을 와보니 무척감격스럽다고한다 바로해변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 26연대장 관사가있었고 김철용전우 친구가 연대장숙소 당번 병이여서 이곳해변을 구석구석기억하고있다



26연대가 주둔할 당시는 연대장님의 지시로 해변이 쓰레기한점없이 깨끗했다고한다 지금은 오낙 오지시골에 있어서 찿아오는 사람없이 바다에서밀러온 쓰레기로방치되어있다 베트남 동해바다 물결은 깨끗하고아름답다

유성운전우도 이곳 연대장숙소에 몇번와봐서 옛날이 생각난다며 부인과 같이 모래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츠을 취해준다

전쟁당시 이곳해변을  설명해주는 김철용 전우


같이 전적지여행에 동참하신 전우 부인들도 베트남중부지방 시골 모래사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 흑백사진 과거의 꾸멍고개 꾸멍시장

 



맹호28연대 작전지역 꾸멍고개 변한것은 아스발트 길뿐이고 꾸멍고개 정상에 무허가 집들몇채만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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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비둘기부대 경비 대대로 참전하고 1968년 두번째 월남에 파병하여 맹호부대 1연대 수색중대로 참전하신 김만봉 전우님

죽을 고비을 수없이 넘기고 살아귀국하여 70평생을 항해사로 일하면서 살아오면서 지금은 고향백령도에서 생할하고 계신다 죽기전에 맹호1연대 푸캇산작전지역과 안광휴양소을 가보고 싶었으나 갈수있는방법도 몰르고 하여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살아오다가 아들과 며누리가 아버님 맹호부대 참전지역 여행을 가자고 해서 귀가 번쩍뛰어 이곳 맹호부대을 44년만에

찿아오셨다

아침7시10분 맹호부대 1연대지역에있던 푸캇비행장에 내렸다

수색중대가 이었던 막사자리는 잡초만 우거진채 빈터로 남아있고 다행히 1연대 상징탑만 쓰러진채 있다

44년전전 천하일연대 에서 찍은사진을 들고 쓰러진 탑위에서 사진을 찍으며 44년전을 회상해본다

쓰러진1연대 탑은 지금은 베트남가정집 마당에 있으며 찿아오신 한국분들에게 10불씩만 주면 고맙겠다고 쓰여있다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김만봉전우 며누리는 44년만에 참전지역을 찿아오신 아버님이 즐거워 하신모습을 보고 너무도행복한모

습이 아름답게 보인다

1연대지역 주민들이 며누리을보고 착하고 미인 이라고 칭찬들을 하신다 동래주민들과 추억을남기고

44년전 일주일에서 10일씩 푸캇산과 고보이평야에서 작전이 끝나고 들어다니던 1연대 정문 기둥만이 그날을생각하며 반겨주는

듯하다 정문 기둥을 붙잡고 감격에 하는 김만봉 노병

국내 굴지의 전자회사 연구소에 다니는 아들과 같이 맹호1연대 정문에서 기념촬영

아버님이 작전이끝나면 이곳휴양소에서 3-4일을 휴식을 취하고 다시 산속 깉은곳으로 작전을 나갔다는 설명을듣고 모시고오신

시어머님과 같이 안꽝휴양소 에서 추억을남긴다

몇년전에만해도 아름답던 안광 휴양소 모래사장은 앞에보이는 방파제을 막은다음부터 모래가 파이고 해서 불규칙한 모래사장으로 변해있다

1년동안 반은 산속에서 반은 이곳휴양소에서 보낸것같다 당시에는 저 건너 모래언덕 까지 수영을해서 넘어다닌 기억이새롭다

캄란기지 고무다리가보이는 바다가에서 김만봉전우

1966년 비둘기부대로 참전당시 비둘기부대 정문은 지금도그대로다

44년만에 와본 그지역 산과 바다는 변하지 않았으나 벌써 내나이 70이되어 이곳에와서보니 너무나 감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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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1연대 7중대 푸캇산 과 맹호부대 안광 휴양소  

       푸캇산 과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 오토바이 에 과일 을 가득 싫고 가는모습

 

                            7중대 본부중대 자리 에서 이남섭 전우 와 부인

 

                          맹호 2대대 7중대 에서 맹호 전우 들과    과수원 으로 변한 7중대 자리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변에 베트남 학생 들의 등교하는모습

도로변 에 집은 많이 보이지 않은데 학생 들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베트남 은 시골 어디을 가나 많은 학생들로 넘처 나니 35세 이하 국민이 65%로 세계 에서 가장많은 인적 자원이 풍부 한 나라 라고 합니다

 

                  안꽝 마을 에 도착 하니 고속터미날-성남 가는 버스가 우리 일행 을 맞이해 줍니다

 

버스 옆면 에는 운전기사 정비사 모집광고 가 그대로 붙어있는 것이 마치 한국 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합니다

 

          푹신 푹신 한 은모래 바닥을 한참 걸어 들어 가니 우리 을 반기는 반가운 베트남 아저씨

 

전쟁때부터 이곳 안꽝 해변마을 에서 살고 있답니다 맹호 부대원 들이 이곳으로 휴양 을 왔다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바다가 모래사장 에서 아저씨 소유인 야자나무 에 열린 야자수 도 팔고 간단한 음료수도 팔고 있습니다

 

                                       베트남 안꽝 휴양소 아저씨 가족들

 

                              이런 오지에 아름답고 깨끗한 백사장 이 있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 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수키로 미터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 사장과 푸른바다 시원한 바다바람 이곳도 언젠가는 유명한 휴양지로 변하기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같이 맑은 바다 와 깨끗한 은모래 사장

 

바다가 모래사장 뒤편 에는 베트남 열대 소나무 와 야자수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저씨가 기르고 있는 야자나무 긴 갈코리 로 야자을 찍어 따서 직석 에서 우리 맹호 전우들 에게

시원한 야자나무 음료수 을 선사 하고 있습니다

                            직석 야자열매 햐얀 속 파먹기 여자분 들은 잘도 드십니다

 

           와 맛있다 숫가락 으로 긋고 또 긋고 맛있게 들 드시고 있습니다 직접 딴 야자 열매라

            맛이 있다고 들 합니다

안꽝 시골마을 바다가 에 있는 유일하게  간판 없는 식당   우리 일행은 이곳에서 식사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도 푸짐하게 사고 살아있는 다금바라 도 몆마리 골라서 베트남식 으로 찜과 요리을 하고

 

                                       한국에서 가저온 김치도 곁 들어서

 

안꽝 휴양소 에서 푸짐한 점심식사 을 끝으로  기갑연대와 안케고지 19번 도로변 맹호부대 흔적을 찿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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