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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6-09-03

월남증파부대인 백마부대 환송식 거행.
-중앙청 광장에서 하늘에 띄운 대형 태극기, 백마부대를 상징하는 백마상.
-예포, 사열하는 박정희 대통령과 정일권 총리, 이효상 국회의장, 김성은 국방부장관.
-박정희 대통령의 유시(육성)
-"대한남아의 기백을 만방에 과시해 줄 것"을 당부."월남문제는 전체의 안전과 평화에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
-박순천 여사, 김성은 국방부장관, 이동원 외무부장관, 육영수 여사,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종필 의원, 이후락 비서실장, 박종규 경호실장,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조상호 비서관, 김계원 장성, 3군 참모총장의 모습.
-도열해 있는 백마부대 장병들.
-부대장 이소동,필승을 다짐하는 답사.
-박정희 대통령 옛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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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2017년5월5일 백마30연대 52포병대대 A포대에 근무하셨던(1971년~72년말추정)부친의 사진을 그 자제분께서

보내오신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병장 사이트에 52포병 자료는 처음 올리는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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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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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6-04-16

맹호 기갑연대 번개5호 작전.
-맹호 기갑연대의 대민지원 작전(추수 보호).
-맹호 1연대 재구촌에 재구대대 9중대 진주.
-맹호부대,주민들에게 식량, 의료 지원.
박정희 대통령 해군 병원에 입원중인 파월 부상 장병들 위문.
-부상자들 위로 격려, 이후락씨 수행.
사랑의 고추장 보내기 운동.
-대한어머니회와 경향신문사, '파월장병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보내기 운동' 전개.
-고추 다듬기, 고추장 담그기.
-고추장 포장하는 어머니회 광주 지부 회원들.
-파월 장병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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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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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11-06

맹호 번개부대 월남으로 출발.
-맹호 번개부대 부산에서 박정희 대통령, 김성은 국방부장관, 정부요인 환송을 받으면서 출발,장도에 오름
-태극기 흔들며 환송하는 시민들.
캄람만에 주둔한 청룡부대 해병대.
-헬리콥터 이용한 상공에서의 수색과 부대 장병들의 밀림속 수색.
-맹호부대 장병들, 전투에 대비 진중훈련 베트콩지역에 폭탄을 장치하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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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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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김영찬 전우님이 3번에걸처 베트남여행을 왔으나  자신의 소속부대 백마30연대는 가보지 못하여 이번에는 30연대 정문입구에  베트남공군이 건물을

짖고 주둔중이라 2번에걸처서 정문 위병소 군인들한테 30연대 지역을 들어가서 구경을 하고 싶다고 애기했으나 위병소군인이 높은사람 허락없이 안된다고해서 이번에는

30연대대 전용도로 정문근처에 가서 혼롱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왔다

 

 

 

백마30연대가 사용하던 전용도로는 45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 보전되어있다 이도로는 정문 바로지나서 끝난다

 

첫번재 방문해서 공군위병소 군인에게 30연대 지역을 들어 가서  관광을 하고싶다고 하였으나 위병원소 군인이 높은사람 허락없이 안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갔고 이번에는

위병소 못밑처 정문 근처에서 혼롱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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