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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6-04-16

맹호 기갑연대 번개5호 작전.
-맹호 기갑연대의 대민지원 작전(추수 보호).
-맹호 1연대 재구촌에 재구대대 9중대 진주.
-맹호부대,주민들에게 식량, 의료 지원.
박정희 대통령 해군 병원에 입원중인 파월 부상 장병들 위문.
-부상자들 위로 격려, 이후락씨 수행.
사랑의 고추장 보내기 운동.
-대한어머니회와 경향신문사, '파월장병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보내기 운동' 전개.
-고추 다듬기, 고추장 담그기.
-고추장 포장하는 어머니회 광주 지부 회원들.
-파월 장병들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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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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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11-06

맹호 번개부대 월남으로 출발.
-맹호 번개부대 부산에서 박정희 대통령, 김성은 국방부장관, 정부요인 환송을 받으면서 출발,장도에 오름
-태극기 흔들며 환송하는 시민들.
캄람만에 주둔한 청룡부대 해병대.
-헬리콥터 이용한 상공에서의 수색과 부대 장병들의 밀림속 수색.
-맹호부대 장병들, 전투에 대비 진중훈련 베트콩지역에 폭탄을 장치하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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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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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김영찬 전우님이 3번에걸처 베트남여행을 왔으나  자신의 소속부대 백마30연대는 가보지 못하여 이번에는 30연대 정문입구에  베트남공군이 건물을

짖고 주둔중이라 2번에걸처서 정문 위병소 군인들한테 30연대 지역을 들어가서 구경을 하고 싶다고 애기했으나 위병소군인이 높은사람 허락없이 안된다고해서 이번에는

30연대대 전용도로 정문근처에 가서 혼롱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왔다

 

 

 

백마30연대가 사용하던 전용도로는 45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 보전되어있다 이도로는 정문 바로지나서 끝난다

 

첫번재 방문해서 공군위병소 군인에게 30연대 지역을 들어 가서  관광을 하고싶다고 하였으나 위병원소 군인이 높은사람 허락없이 안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갔고 이번에는

위병소 못밑처 정문 근처에서 혼롱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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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1진으로 한국에서 부대전체가 참전했던 백마1진차리포대

42년만에 �아가는 투이호아 평야 차리포대 주둔지역

나트랑에서 투이호아 까지는 120키로미터 아침8시에 나트랑

호텔을 출발하여 안전운행으로도 2시간 30분이면

갈수있는거리입니다


 


 

        백마 29연대 1대대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입니다 이곳을 지나


 


 

다일란 해변에서 커피한잔씩 마시고 다일란 해변에서 멀리 투이호아 넘어가는 해변과 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투이호아 넘어가는고개와 날씨가잔뜩 흐려있는 혼바산 바위


 


 


 


 

오전 10시30분에 966포대지역 입구에 잠깐 들려서 966포대에 참전하신 최현득 전우와같이 찍은 사진을 폭빈마을 입구 할아버지 한테 전해주고 왔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무척 반갑게 대해주시데요


 


 

                            966포대 전우님들 전적지사진 폭빈마을


 

 


 


 

투이호아 평야에 들려 3시간째 수색을 하고 있으나 처음에 들린 차리포대 예상지역이 아닌것


 

같다고 해서 투이호아 전벌판을 차량으로 오토바이로 뒤지고 있습니다


 


 

 


 


 

점심도 먹지못하고 오후2시30분 다시966포대 근처 마을로 와서 마을 경찰로 부터 한국인2세가 이지역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으니 물어보라고해서 경찰 오토바이로 한국인2세 김기순 집에 도착하여 사정애기을 듣고 차리포대 사진을 보여주니까 아는지역이라고 해서 다시 김기순 양과 같이


 

차에태우고 현장을 가보니 큰산밑이라 도저히 포대가 주둔지역이 아닌것을 알고 다시 허탕


 

김기순 38세양은 아버지는 김기성 백마부대 67년도 참전 훌남 면사무소에 파견근무 햇다고 합니다


 

 


 


 


 

 


 


 

차리포대로 참전하신 민평식전우 적에 포탄공격으로 4명이 핼리콥타로


 

후송되어 3명은 전사 하고 김평식전우는 기적적으로 살아 으나


 

살아서 한국 집에 돌아와 보니 이미 전사 통지서와 날아와 있고


 

부모님들은 전사한 아들이 돌아오니 기쁘면서도 영문을 몰르채..


 

불편한 몸으로 지금도 가슴과 양쪽 다리에 엑스레이을 찍으면 파편을


 

지닌채 살고있습니다


 

나이들어서 참전기록과 병상기록을 �을려고 해도 참전사실조차 기록이


 

없다고 해서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사진과 동료들 보증으로 참전사실만


 

회복했다고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곳이 차리포대지역이 분명한데.....


 


 

4년전 투이호아 벌판을 다니면서 이곳주민들로 부터 이곳이 비행장과 수송부 포대가 있었다고


 

여려 사람들한테 들었는데 차리포대 전우들은 옛날 지형만 생각하고 아닌것 같다고 합니다


 


 

이곳이 966포대에서 약3키로 거리에 왼쪽으로 다리을 건너서 약2-3키로 평야 한가운데 자리한


 

백마부대가 참전했던지역입니다


 

보병이라면 평야지대에 부대가 있을이라 없는데 옛날늪지대와 대나무숲 42년전 지형만 생각


 

하고 있으니 확실한 생각은 안나고


 


 

지금도 이곳 관리인이나 경찰이일부주둔하고있는 이지역이 포대와 비행장 수송부가 73년도     있었다고


 

증언해주고 있습니다 차리포대 전우님들 잘기억해 보십시요


 

 


 


 


 


 


 


 

한국군인 2세 김기순양에 안내한 큰산이 가까운 지역에서 먼저간 3명의 전우들의 명복


 

을빌며 소주한잔씩 올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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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호이안여단본부 앙카

 

 

위:호이안여단본부 앙카

 

위:호이안여단본부 여단장실 자리

 

 

 

위:호이안여단본부 앙카

 

                       

                         

위:호이안여단본부입구 십자성11지원단 방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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