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이 자료는 백마부대에 근무하셨던 이청일 선생님께서 보내오신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이병장

------------------------------------------------------------------------------------------------------------------------

 

1. 전적비 (훼손전 모습)ㅡ백마부대의 전쟁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된 기념비(영문번역)
2. 전적비로 올라가는 계단 ㅡ 당시에는 중앙의
  경사로가 없었으며 계단 양가에 큰 소나무가
심겨져 있었음)
***두번째 사진은 1973년 철군직전 닌호아 성장께 전적비의 보존, 관리를 의뢰하는 문서에 첨부할  사진 촬영차 갔을 때의 사진입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은 10년전인자 지금이나 변함이없으나 거리는깨끗해지고 해수욕장도 무척깨끗하게 관리하고있다 맹호1연대 7중대로  참전하신 이태나님께서 46년전 나병환자촌 에서 휴식을취하던 그곳해번을가보고싶다고해서 나병환자촌 해변에 가보았다

 

 

퀴논해변 은 아침저녁으로 사람들로붐빈다 퀴논공원에서는 강남스타일 춤으로 에어로빅운동을 하고있다

 

저멀리 큰산이보이는 앞바다가 나병환자촌 해변이고 맹호부대휴양소이다

 

 

나병환자촌 마을이 상당히 큰규모다 해변은 찿은사람이없어서 한가하며 바다에서 밀려온 쓰래기들이 많이 보인다

 

나병환자촌 맹호휴양소에서 바라본 퀴논시내와 맑은바다

 

1967년 나병환자촌 휴양소 환자촌 병원을 배경으로 찍은 이태나노병 이곳 나병환촌 주민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옛날 장소로 오토바이로 안내해준다

 

그당시 사무실로들어가는정문은 그대로고 옆건물은 벽을쌓았다고 알려준다 (이태나님과  딸 손녀)

 

당시에 바닥에 서있던 마리아상은 없어지고 건물옥상에다 모셔놓았다

 

 

 

병원시설은 깨끗히 관리하고있으며 이곳에서일하는 사람들은 나병환자촌 마을 사람들이라고 한다

 

 

지금은 수녀님들은 없고 이분이이곳 나병 환자병원 총관리자라고 한다

 

 

병원앞 해변은 깨끗하고 물이무척맑게 보인다

 

 

해변앞에는 이곳환자들을 후원해준 사람들의 인물상을세워놓았다

 

 

이태나님사위와 손녀도 장인어른의 추억어린 곳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구경중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2대대 참전한 이종호씨1970년에 2대대 대민진료소 책임자로 근무당시 2년동안 꾸멍고개넘어 야자수마을에서 출태근하면서 통역을 해주고 
환자을돌보던 당시17세 융을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1971년도에 융과 같이찍은 사진을가지고 2대대 대민진료소가 있던곳을 가족과 같이 방문했다 내가근무하던 대민진료소는 당시건물 그대로남아있다 동래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1975년초에 캄란으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고있는 융하고 극적으로 통화을 할수있었다 
전화을 받은 융은 4시간을버스을 타고 퀴논으로 달려와서 이종호씨와 47년만에 극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47년전에 대민진료소로 사용하던 건물은 그대로남았다 건물안에 동래사람들이 아이들낳던 장소도 그대로고 병원건물도 잠물쇄만 채워진채 그대로다

가족과같이 이종호씨



47년전 진료소건물이 방치된채 그대로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1971년당시 2대대 대민진료소 건물


47년전 대민진료소 앞에서 융과 같이 찍은사진 당시17살 통역겸 간호일을 했었다



47년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융과 이종호씨 융은 캄란으로 1975년도해방전에 이사가서 살고있다 아들은 변호사로일하고 있다고한다 베트남여자같지않게 곱게늙었다


퀴논 호텔앞 해변에서 융과 이종호씨는 당시에 좋아하는감정을 가졌다고한다


이종호 가족과 융 퀴논 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위사진은 2017년5월5일 백마30연대 52포병대대 A포대에 근무하셨던(1971년~72년말추정)부친의 사진을 그 자제분께서

보내오신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병장 사이트에 52포병 자료는 처음 올리는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이병장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호텔에서 아침5시30분에나와서 퀴논해변 산책중임 여행객들은 해수욕을 하는 사람도

 


 

바위산 옆에 바다가 무척깨끗하고 아름답다 배을타고 섬주의관광도할수있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주둔했던 송카우지역 야자수나무가 송카우마을에 많이 자라고있다


 



혼바산 거대바위 날씨가흐러서 선명하지않다


 


보드을 타고 봉로만 바다가운데 식당에서 싱싱한 생선회와 바다생선요리을먹을수있다



봉로만은 3면이 바다로 둘러저있어서 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해서 생선을잡아서 이곳 봉로만에다 저장하고 살아있는그대로 판매한다


봉로만 바다가운데 식당에서 다금바리2키로을 사서 생선회로 머리와 뼈는 매운탕으로 먹을수있다 와사비보다 초고추장을 준비하면 맛있게 먹을수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운영자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