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저작자 표시
신고

'청룡 > 직할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룡부대 근무중대  (0) 2017.08.19
청룡 여단본부 다낭 헌병대 주둔지  (0) 2013.10.17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저작자 표시
신고

'월남전전사자료 > 기타사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월장병개선  (0) 2017.06.10
백구부대 사진자료  (0) 2017.05.30
1번도로  (0) 2017.05.24
월남전사진  (0) 2017.05.12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은 10년전인자 지금이나 변함이없으나 거리는깨끗해지고 해수욕장도 무척깨끗하게 관리하고있다 맹호1연대 7중대로  참전하신 이태나님께서 46년전 나병환자촌 에서 휴식을취하던 그곳해번을가보고싶다고해서 나병환자촌 해변에 가보았다

 

 

퀴논해변 은 아침저녁으로 사람들로붐빈다 퀴논공원에서는 강남스타일 춤으로 에어로빅운동을 하고있다

 

저멀리 큰산이보이는 앞바다가 나병환자촌 해변이고 맹호부대휴양소이다

 

 

나병환자촌 마을이 상당히 큰규모다 해변은 찿은사람이없어서 한가하며 바다에서 밀려온 쓰래기들이 많이 보인다

 

나병환자촌 맹호휴양소에서 바라본 퀴논시내와 맑은바다

 

1967년 나병환자촌 휴양소 환자촌 병원을 배경으로 찍은 이태나노병 이곳 나병환촌 주민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옛날 장소로 오토바이로 안내해준다

 

그당시 사무실로들어가는정문은 그대로고 옆건물은 벽을쌓았다고 알려준다 (이태나님과  딸 손녀)

 

당시에 바닥에 서있던 마리아상은 없어지고 건물옥상에다 모셔놓았다

 

 

 

병원시설은 깨끗히 관리하고있으며 이곳에서일하는 사람들은 나병환자촌 마을 사람들이라고 한다

 

 

지금은 수녀님들은 없고 이분이이곳 나병 환자병원 총관리자라고 한다

 

 

병원앞 해변은 깨끗하고 물이무척맑게 보인다

 

 

해변앞에는 이곳환자들을 후원해준 사람들의 인물상을세워놓았다

 

 

이태나님사위와 손녀도 장인어른의 추억어린 곳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구경중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2대대 참전한 이종호씨1970년에 2대대 대민진료소 책임자로 근무당시 2년동안 꾸멍고개넘어 야자수마을에서 출태근하면서 통역을 해주고 
환자을돌보던 당시17세 융을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1971년도에 융과 같이찍은 사진을가지고 2대대 대민진료소가 있던곳을 가족과 같이 방문했다 내가근무하던 대민진료소는 당시건물 그대로남아있다 동래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1975년초에 캄란으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고있는 융하고 극적으로 통화을 할수있었다 
전화을 받은 융은 4시간을버스을 타고 퀴논으로 달려와서 이종호씨와 47년만에 극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47년전에 대민진료소로 사용하던 건물은 그대로남았다 건물안에 동래사람들이 아이들낳던 장소도 그대로고 병원건물도 잠물쇄만 채워진채 그대로다

가족과같이 이종호씨



47년전 진료소건물이 방치된채 그대로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1971년당시 2대대 대민진료소 건물


47년전 대민진료소 앞에서 융과 같이 찍은사진 당시17살 통역겸 간호일을 했었다



47년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융과 이종호씨 융은 캄란으로 1975년도해방전에 이사가서 살고있다 아들은 변호사로일하고 있다고한다 베트남여자같지않게 곱게늙었다


퀴논 호텔앞 해변에서 융과 이종호씨는 당시에 좋아하는감정을 가졌다고한다


이종호 가족과 융 퀴논 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위사진은 2017년5월5일 백마30연대 52포병대대 A포대에 근무하셨던(1971년~72년말추정)부친의 사진을 그 자제분께서

보내오신 귀중한 자료입니다.

이병장 사이트에 52포병 자료는 처음 올리는것입니다.

고맙습니다

----------------------------------------------------------------------------------------------

이병장

 

저작자 표시
신고

'백마 > 52포병대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마30연대 52포병대대A포대  (0) 2017.05.06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호텔에서 아침5시30분에나와서 퀴논해변 산책중임 여행객들은 해수욕을 하는 사람도

 


 

바위산 옆에 바다가 무척깨끗하고 아름답다 배을타고 섬주의관광도할수있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주둔했던 송카우지역 야자수나무가 송카우마을에 많이 자라고있다


 



혼바산 거대바위 날씨가흐러서 선명하지않다


 


보드을 타고 봉로만 바다가운데 식당에서 싱싱한 생선회와 바다생선요리을먹을수있다



봉로만은 3면이 바다로 둘러저있어서 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해서 생선을잡아서 이곳 봉로만에다 저장하고 살아있는그대로 판매한다


봉로만 바다가운데 식당에서 다금바리2키로을 사서 생선회로 머리와 뼈는 매운탕으로 먹을수있다 와사비보다 초고추장을 준비하면 맛있게 먹을수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운영자 이남원 촬영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39년만에 극적으로 상봉한 비둘기부대 참전 태권도제자들  

 

1966년부터1969 년까지 150명이 넘는 제자들을 가리키고

 1969년도 제자들이 일일이 써준 감사편지와 사진을들고 귀국 했던 최동호씨 언제가는

꼭찾이가서 만나 보겟다는 생각으로 39년세월을

보내다가 당시써준 제자들의 감사 편지와 수십장의 빚바란 사진을들고 베트남 디안을 와보니

150명 제자중에는 베트남 남부장교로 근무하다 총살당한 제자도있고 파이롯트로 근무하다

디안지역에서 장사을 하고있는제자도 나을반겨주고

1975년 해방당시 미국으로 피신하여 지금은 성공하여 살고있는여려명의

제자들 단발머리 여자제자는 디안중학교 교장선생님 되어 성공하여 나을반겨주고

당시에도 코메디처럼 웃음을 주고 태권도도 무척잘하던

제자는 디안고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되어 한걸름이 달려와서 거수경례로 반겨주고

얌전하기만 하던이쁜 여자제자는 디안지역에서 호텔을 운영하고있으면서

 선생님이 오셨다고 연락을 받고 한걸름에 달려와 선생님을

껴안고 눈물을 흘리고 기관사로 근무하고있는제자도있고 수많은 태권도 제자들이

39년전 선생님이 왔다는 연락을 받고 모여들고있다

 

1969년당시 최명신 주월사령관이 최동호씨 제자들에게 주었던 태권도  단증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제자들이 고맙기만하다

멀리떨어져있는 제자들한테서 걸려오는 전화을 받고있는 최동호씨 전화을 받고나서야 39년전에

사용하던 베트남말이 한마디씩 기억나는지 어설푼 베트남말이 뛰어나오기 시작한다

한명한명 HAI(하이) 제자들과 만나면서 옛날사진으로 확인 하고 사진을 보여주고 있는 최동호씨

위제자는 (HAI 하이)

당시 제자사진   지금은 베트남유명 우유회사 사장으로 제직중인 (hai 하이)

당시 코메디같이 웃기던 제자는 디안고등하교 교장선생님 되어 

한걸름에 달려와서 태권도 선생님을 반겨주고 (위사진은 디안교등학교 교장(phe 페)

어릴적 최동호 선생님이 가저온 사진을 보고 놀라기도 하면서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다

당시 디안시장에서 장사을 하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홍생씨 는  미국에서 살고있고

당시 5살짜리 꼬마는 40대로 변하여 최동호씨 가 왔다고 옛날 꼬마사진을 바라보고 있고

(사진이름 LE 레)

당시 너무이뻐서 태권도 도복을 만들어 입혀주고 태권도 도장으로 대리고 다니던  꼬마 지금은   

40대초반으로 변해서 선생님을 반겨주고 있다

                       당시디안중학교 태권도부 제자들 모습

베트남 남부군 파이롯트로 근무하다 지금은 가구 도매상을 하고있는 제자 (KY 키)

                 당시에 비둘기 부대는 베트남 철도제작창 으로 사용되고 있다

선생님 39년만에 뵙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 디안고등학교 교장선생님

제자들이 초청으로 디안에서 가장큰 식당에서 점심겸 파티가 벌어지고있다

얌전하기만 하던 단발머리 여자제자는 백발이 햐얀 할머니가 되어서 선생님을 맞아주고있다

           소식을 듣고 한사람 한사람씩 식당으로 모여든 태권도 제자들

              디안중학교 교감 선생님으로 근무고있는 여자제자 (NGA 야)

          당시 디안중학교 여자제자 사진 (현제디안중학교 교감선생님)

              또한제자가 �아와서 선생님을 부둥켜안고 즐거워 하고있다

선생님과 제자들이 40년만에 불러본  아리랑 아직도 잊지않고 한국의 아리랑을 부르고있다

마이는 현제 디안지역에서 호텔 운영하고있다 당시에도 복스럽고 얌전했다고한다 (BAY바이)

늦게 도착한 여자제자는 호텔사장으로 성공하여 옛날사진을 보고있다

제자들이 급히마련한 금반지 두돈과 선물을 선생님에게 전달하고 있다

                   함께 모인제자들과 같이기념사진 을찍었다

                                               여자들과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