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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케 기갑연대 부근에 거주 하시는 최목사님 사모님

많은 분들이 빈케지역을 찾아 오시면 중대 전술기지를 찾는 일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합니다

혹 빈케 지역 방문시 요청 사항이 있으시면 관리자 2메일 2kiking@hanmail.net으로 연락주시면됩니다

이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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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올해로 파월53주년이 되는해입니다.

 

"이병장의 베트남전쟁......." 관리자 이병장입니다!

2013년부터 베트남 전쟁 자료를 수집하여 베트남전쟁의 WEB DOCUMENTARY의 틀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자료를 발굴 업로드하도록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피와땀으로 얼룩진 1960년대의 그 노고를 자료로 접할때마다

늘 숙연해지고 있습니다.

더욱더 자료발굴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곤합니다.

 

 

파월당시 주인공이시거나 혹은 그 가족분들께서 전적지 자료(파월주둔지 등)가 필요하신분들은

이병장 이메일(2kiking@hanmail.net)로 연락주시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해당부대 주월사 맹호 백마 십자성 청룡 백구 공지단 포함하여 파월 근무 기간 및 중대단위명만 주시면 됩니다.

당시 사진자료도 있으시면 꼭 챙겨주셔서 보내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7년3월23일

 

이병장 올림

 

이메일:2kik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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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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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1969년8월22일 미군221통신중대(화보)SP4 Scott분이 촬영항 한

자료입니다.

당시 촬연위치는 안케패스 남방 2마일 지역이라고 합니다.

기갑연대1대대 전술기지

기갑연대1대대2중대원들의 작전중 휴시을 취하는 장면

              기갑연대 1대대2중대원들 취사 준비중 알미늄 또는 뉴무라고도 한 질통 

               기갑연대 1대대2중대 원들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공중택시 UH-1H헬기

                                     기갑연대1대대2중대 진지구축 장면

                  기갑연대장이 작전중 사단 미군 연락관에게 전황 브리핑 장면






                                  

                                           아래사진은 기갑연대 본부 현재의 모습

기갑연대 연병장 자리 현재는 민간인들 주탁이 들어서 있다

                                                           기갑연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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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케패스 위령비

19번도로 안캐입구초입

지옥 같은 정글(2)





1972년도 구정공세 안케패스 박마산작전에 기갑연대 1대대 3중대 1분대 우리가 탄 헬기가 먼저랜딩하게 되어 첨병에 걸려서

위 보시는 군장이 전형적인 완전군장입니다 

배낭안에 m16실탕300발.크레모아 3발이 있음

왼쪽어께에 맹호 견장이 헤저있음(설레인참고하세요)


 


  (전승비문 왼쪽은 한국어.오른쪽은 월남어로 명각이 되어 있음)

전 승 비()

여기는 자유의 십자군 대한의 건아들이 피흘려 싸워 이긴 영원히 기념해야할 성지다.

 

19724월 월맹군의 대공세에 의하여 월남 전역이 풍전등화의 위급을 고할 때 주월 한국군예하맹호사단은 이곳 안캐패스에

 

침공해 온 월맹 정규군 3 사단 12연대의 주력을 완전 섬멸시킴으로써 월남 전사에 길이 빛날 전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적은 중부 고원 지대를 점거할 목적으로 군사 요충인 안캐패스 맹호 기갑연대 전술 기지에 411일부터 파상적인 공격을 가해왔다.

 

이 전투는 426일까지 만 15일간 638고지 일대를 중심으로 피아간 시신혈하의 격전이 수없이 되풀이 되었던 악전고투는

생지옥를 방불케 하였다.

 

그러나 상승 맹호의 대한 건아들은 우방 월남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피흘려 싸워 이김으로써 전략상 중부

월남의 생명선인 19번 공로를 재 계통시켰고 유리한 월남 전황 가운데 유일의 최초 승리를 거둠으로써 새로운 전환점을 이루었다.

 

이와 같은 승리의 이면에는 우리 맹호 건아들의 고귀한 젊은 피가 이땅에 수없이 뿌려졌음을 한 월 양 국민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전투를 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먼 이역 땅에서 평화의 수호신으로 장렬히 산화해 간 여러 전몰 장병들의 충혼을 길이 추모하고

빛나는 승리를 기념하고자 주월 한국군 맹호 사단의 이름으로 이곳에 전승비를 세운다.

 

197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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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케군은 맹호기갑연대 연대가 주둔당시 빈딘성 빈케군이었으나

                 1976년 사회주의통일 이후 Tay Son군으로 개칭 지금은 

                                       Tay Son으로 표기 

                                               40여년전의 빈케 시가지

                                                         빈케 군청모습

                                                  빈케 동포마을 시장

                                          빈케시장 준공후 이양식 장면

                                          현재의 빈케지역 주둔 맹호기갑연대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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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딘성 맹호부대 기갑연대 현재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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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19번도로변에 3년전부터 새로생긴식당이다 베트남요리가 맛있는집 돼지갈비와 닭고기 생선요리 각종야채복음이 맛있는집이다 맹호기갑연대 여행시

음식먹을곳이 없어서 항시고생햇는데 이곳 대형식당이 생긴다음부터는 전적지여행 전우들에게 맛있고 푸짐한음식을 대접할수있어서 다행이다 식사을마친 전우들이

기갑연대 61포병대대을 방문하기위해 식당밖으로 나와있다

1972년도에 기갑연대 61포병대대로 참전한 김광섭전우가 61포병대대 터가 넓은공터로 그대로남아있어서 옛날 비행장과 각포대자리을 짐작하며 대대자리에 서있다

19번도로변 61포병 대대자리 넓은 들판이 지금것 그대로 공터로 남아있다니 이상할정도다 아마힘있는분의 개인사유지가 되어있는것같은 느낌이든다

기갑연대 61포병대대을 돌아보고 김용국전우와 박병열전우가 참전한 1연대 1대대지역으로 출발한다

전투병과로 3파을하고 월남에서만 52개월을 일반중사로 참전하신 박병열 전우가 1대대지역을 앞장서서 걷고있다

중탄산지역 맹호1대대 넓은 지역은 베트남 열대나무로 심어저 있다

마을에서 산속으로 깊숫이 1대대 포대가 주둔 지역에 민간인 집이한채가있다 이곳에서 유일하게 5핵타을 사서 과수원을 하고있는여인이 1대대지역을 자세히 설명히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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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0월 빈케 기갑연대 안케지역괴40여년전자료
            
                                                   위:40여년전의 안케 지역 19번도로 모습
                                     
                                         위: 40여년전 638고지에서 본 19번도로등
            
                                      위:40여년전 빈케 지역 19번도로 모습
 

 
          아래: 2013년10월  맹호 기갑연대 지역은 전지역이 벽돌공장과 가정집으로 들어서있고 

                  포대지역은빈터로남아있다  



 

 

 


 기갑연대로 참전한 신근주하사 아들 신방규집에 사진을 갔다주려고 들렸는데 부부가 일나가고 

      이모되는사람이 집을 지키고있다. 신방규는 신근주하사 사진을 집방한가운데 걸어놓고 

아버지을 그리워하고있다 


기갑연대 군목으로 참전한 최영대위 목사 부인 지금도 기갑연대 옛날그집에서 일편단십 최영목사가 

   언제나 나타날까하고 딸 최수진양과 같이살고있다.

사연을 들은 유성운 전우 부인이 눈물을 글썽거리고있다

 


638 안케고개  정상 부서진 승전탑앞에서

 


안캐고개 정상에서 여행중인 일행과 같이


 


19번도로 동포지역 설탕공장앞에 수많은 트럭이 사탕수수대을 싫고 납품차례을 기다리고있다.

     차에서 사탕수수대을 빼서 시식해보는전우들 사탕수수대 1키로에 한국돈 

약700원에 납품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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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안케전투가 치열한전투가 벌어지고있으때 박한수 병장은 맹호기갑연대 1대대2중대로 안케전투에 참전하였다 전투에 참전한 많은전우들이 전사하고 박한수병장은

전투에참전한 전우들의 보급품을 담당하는 직책으로 헬리콥타로 보급품을 공수낙하 하고 돌아오는임무로 다행히 살아돌아와 40년만에 2중대지역과 참전당시 추억이 있던

장소 638고지 전승비을 돌아보고 왔다

 

 

  40년전에 이자리 18번도로 16번다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다 16번다리 표시는 없어지고 둥근표시흔적엔 이지역 광고글이 새겨저있다

 

안케전투가끝나고 16번다리 및에서 수영을하던 그때 고엽제물이뒤섞인줄도 몰르고 부대을나와 수영하고 귀대하였다

 

40년전 그다리및은 지금도 변함이없이 그대로다

 

 

2중대에서 18도로 로연결된 길에놓여있던 다리 당시베트공의 공격으로 폭파었다 그당시 폭파된 다리위에서 박한수병장

지금이다리는 변함없이 그자리있을까?

1972년당시 폭파된 다리옆으로 새로운다리가 놓여있다

 

내가근무했던 2중대지역을 찿아나셨다 2중대로올라가는도로는 찹초만우거지고 베트남 흰소가 먹이을 먹고있다

 

 

 

 

 

 

 

 

2중대가 주둔했던 산은 가시나무 장글로 변해있어서 중간씀올르다가 포기하고 다시근무당시추억어린 마을동래로 내려왔다

 

중대앞 마을 동래에 부인들과 찍은사진 당시 서있는사람이 20대후반씀 앉아있는 부인이 40대중반씀  되었는대 지금도 그동래에 살고있을까?

 

 혹시나 하고 이곳에 살고있는 동래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기억이없다고한다 40년전 이젊은여자들이알리가없겠지

 

 

                       나이많은 할머니가 사진을보더니 서있는 부인은 이곳에서 살다가 죽었다고한다

 

이마을에서 오래살고있는 할머니집에가서 사진을보여주니 두사람다죽고 앉아있는 부인 딸이 이동래에 산다고 알려준다 박한수 전우 딸이라도 한번보자고 하면서 딸집으로 같다

 

딸이사는집은 베트남에서는 신축된 큰집으로 집에서 이동래에서필요한 모든물품을 팔고있는집이다 

진을보여 주니 한참을 보다가

 갑자기 아주머니가 통곡을하면서울고있다 왜 우느냐고 물어보니 우리엄마사진이란다 돌아가신지 수십년이 지났으나 사진한장없어서 엄마사진을 못보다가 엄마사진을보고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엄머님 옛날사진을 보고 울고있는 부인 박한수 전우한테 이사진을 달라고한다 박한수전우도 추억어린 사진이라 선뜻주기가 그런지 한국에가서크게확대해서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하고 638고지로 향했다

 

638고개 정상에서 장사을하고 있는아주머니 빈케에 살고있는 쨩에게도 이곳은 산악지역이라 쌀이귀할것이다 쌀한가마니씩 선물하자고 하니이광남 전우께서 자신이 선물하겠다고하면서 638고개아주머니와 빈케에살고있는쨩에게 쌀한가마니와 20만동씩을 선물하니무척 고맙다고 하신다

 

 비가부술부술 내리는 안케638고지을 고개정상 아주머니 안내로 올르고있는 맹호전우

 

                                  한국에서 가전간 소주와 안주을올리고 전사 하신 전우들에게 절을올리고있다

 

                                            전승비를 배경으로  맹호부대 참전 전우분들

 

고지에서 내려오니 아주머니가 수박과 바나나로 우리일행을 대접하고있다

 

박한수전우  1대대주둔지역을 돌아보고 넓은 공터로남아있는 1대대 지역에서  추억을남기고 귀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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