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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케 기갑연대 부근에 거주 하시는 최목사님 사모님

많은 분들이 빈케지역을 찾아 오시면 중대 전술기지를 찾는 일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합니다

혹 빈케 지역 방문시 요청 사항이 있으시면 관리자 2메일 2kiking@hanmail.net으로 연락주시면됩니다

이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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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번도로 638고지 전적비  

 

 

 

 

울산시  참전 유공전우회 소속 전우들이 638고지을 방문했다

맹호부대 백마부대 십자성 부대로 참전한 전우들이 베트남전쟁에서 가장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638고지을 방문하고 전사한 전우들의 명복을 있다

 

638고지을 올라가는 길목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638고개아래서 장사을 하고 계신 베트남 아주머니 께서 낫을들고 앞장서서

울산 참전전우들을 안내하고 잠시 쉬고있다

 

 

울산에서 가저온 음식을 차리고있는 모습 

 

 

 

638고지 전투에서 전사한 전우들의 생각하며 큰절로 큰절로 명복을빌고있는

울산 참전유공 전우회 전우들

십자성 진향림. 맹호 조상래 .백마 신기운 .백마 이광남 .백마 이영원 .맹호이영동

 

뒤쪽에 638고지란글자와 전우들의 명복을비는 글귀가 새겨저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건너편 맹호부대가 주둔했던 고지가 선명히 보인다 

 

백마부대 전투병으로 참전하신 이광남 전우가 전적비와 주의을 촬영하고있다

 

638고지 나무에 대형 야생벌이 집을 짖고살고있다

 

제을 올리고 음복을 하고있는 울산전우회 전우들 

 

이광남 전우 가느곳마다 베트남 어린이와 주의분들에게 팁을후하게주신 전우 

 

638고지을 다녀오는길에 빈케  짱 집에 들려서  보신탕으로 점심을 먹고있다

짱이 직접만들어준 보신탕 고기가 모두들 맛있다고 6접시을 비웠다

 

우리 일행을 안내해준 안케고개에서 살고있는 아주머니 아이들과 이광남 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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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빈딩성 빈케지역 맹호부대 기갑연대 현재 모습  

 

빈딩성 1번국도와 19번국도가 갈라지는 삼거리 한국군 헌병초소가 있던 자리을 지나서 19번도로로 20분쯤 달리면 왼쪽으로 빈케 지역 맹호부대 기갑연대가 주둔한 지역이 나온다

기갑연대 정문 옆에는 작은 개천이 흐르고 길 건너 개천 옆에는 맹호부대 기갑연대로 참전한

신근주 하사 아들(신방규군)이 참전 당시 아버님이 지어준 개천가 주택에서 아버님을 그리며 부인과 같이 살고있다

40년세월 기갑 연대 주둔지는 아스팔트가 페인 채 그대로 남아 있다.

 

1972년도 기갑연대 신근주하사가 아들 신방규를 낳고 부대원들과 같이

기갑연대 정문건너편 개천가에 지어준 신방규집 지금도옛날모습 그대로

아버님을기다리며 살고있다 

 

이곳은 기갑연대 2대대가 연대와 같이 주둔한 지역이다

 

기갑연대 정문에서 올라 가는 길 지금도 아스팔트 가 페인 채 그대로 남아있다 

 

연병장에서 바라보면 나즈막한 산이 뒤로 보인다 

 

맹호부대 사령부 병기중대로 참전한 김수하사가 당시 이곳 기갑연대로

파견나와 참전했다고 한다 

 

당시 기갑연대 뒷산은 찹초 만 우거진 채 그대로다 

 

 

당시 벙커 잔해 같은 것이 나즈막한 산밑에 지금도 남아있다 

 

기갑연대 정문근처에서 살고 있는 베트남어린이들 뜨거운 아스팔트 길 위에서 신발도 신지 않고 외출 중이다 

 

기갑연대 자리에서 소규모 벽돌 공장을 하고 있는 베트남가족 

 

김수하사 와부인  안내 이남원 병장 십자성

 

기갑연대 자리동래에서 동내사람들과 잠시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고삐도 없는 소들이 기갑연대 자리를 유유히 걸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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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 사령부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맹호사령부 정문(2013년9월4일 촬영)


 

수도사단은 1965년 제1연대와 기갑연대, 1966년에 제26연대를 파병하여 고보이 평야와 바산ㆍ혼헤오산, 송꺼우ㆍ빈케 일대의 작전지역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개요

맹호부대(수도사단)는 비둘기부대의 파병에 뒤이은 전투부대 파병의 제1진으로, 초대사단장 채명신 소장(주월사령관 겸임)의 지휘하에 1965년 10월 22일 남베트남의 퀴논(Quy Nhon)에 상륙하여 퀴논 인근지역에 주둔하였다.

사단은 미 해병 제7연대로부터 1,200㎢의 전술책임지역을 인계 받았으며, 1965년 10월 29일 풍손(Phung Son)마을에서 서전(緖戰)을 장식한 이후 총 175,107회의 전투를 통해 남베트남 정부의 지역평정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사단은 한국군 특유의 전술기지 운용과 1966년 8월의 두코(Duc Co)전투를 통해 중대단위 전술기지의 유효성을 입증함으로써, 한국군의 용맹성과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둔지인 퀴논 지역에 문화센터와 학교건설 등의 대민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로부터도 신뢰를 받는 한국군 상(像)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파병 경과

1965년 2월 비둘기부대의 베트남 파병이후, 월남공화국 정부로부터 2차례에 걸친 전투부대 파병요청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동년 8월 15일 제52회 임시국회 제11차 본회의에 전투부대 파병안을 상정하여 동의를 얻었으며, 수도사단을 제1진으로 선정하여, 동년 10월 12일 여의도에서 결단 및 환송식을 거행함으로써, 건국이후 최초로 전투부대를 해외에 파병하게 되었다. 파병부대로 지정된 수도사단은 국본 일반명령(육) 제30호(1965. 8. 28)에 의거 부대편성에 착수하는 한편, 4주간의 교육훈련을 완료하였다. 이어서 동년 9월 15일에는 계획단이, 9월 25일에는 선발대가 출국하고, 10월 16일에는 1개 연대를 결한 본대가 부산항을 출발하여 10월 22일 베트남의 중남부 항구도시인 퀴논(Quy Nhon)에 상륙하였다. 한편 후속부대인 제26연대는 1966년 4월 6일 부산항을 출항하여, 동년 4월 16일 퀴논에 상륙함으로써, 수도사단은 완전 편성된 사단편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작전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주요 작전 현황

맹호사단 연도별 주요 작전





맹호부대
(수도사단)       

The Capital Division (Tiger)

수도사단은 비둘기부대 파월에 뒤이어 1965년 6월14일과 6월26일 2차에 걸친 월남공화국 수상의 전투부대지원 요청에 의거, 65년 8월13일 제 52회 임시국회 제 1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 동의를 얻어 역사상 최초로 전투 부대를 파병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4주간에 걸친 교육훈련을 마치고 1965년 10월12일 여의도 비행장에서 결단 및 환송식을 거행, 1965년10월 22일 맹호부대가 최초로 월남 퀴논에 상륙하였다.
맹호사단은 1965년 11월15일부로 미101공수여단 및 미해병 7연대로부터 1,200평방km의 전술책임지역을 인수받고 거점을 확보하였다. 1965년 10월29일 풍손부락에서 최초로 서전을 장식한 이래 중대수색작전, 대대규모 및 연대규모의 작전을 실시하던 중 1966. 3. 23 ~ 3. 26일간에 "고보이" 지역에서 1연대와 기갑 연대를 투입,
최초의 사단규모작전인 맹호5호작전을 실시하였다. 맹호 5호작전이 끝나자 10여년간 이 지역을 지배하여 오던 베트콩을 소탕하고 사단전술 책임지역을 1,400평방 킬로미터로 확장시켰다.
1966년 4월6일부터 16일간에 맹호26연대가 증파됨으로서 사단편제 부대를 유지하게 되었다. 1966년 7월7일부터 8월22일간에 푸레이크지구 미군 합동작전인 파울리비아 작전에 기갑연대 1개 대대가 참전하였다.
특히 9중대는 캄보디아 국경부근인 둑코지구에서 8월 9일 야간에 증강된 월맹군 1개대대의 공격을 받았으나 6시간의 격전끝에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격퇴시켜 대승하였으며 전술적인 면에서 중대 전술기지 개념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세계전사에 새 모습을 드러낸 한국군 고유의 중대 전술기지 운용개념을 확고히 입증한 둑코전투 승리는 월남전의 기적으로써 한국군의 용맹성을 세계만방에 떨쳤다. 월남전에 주둔하고 있는 자유우방의 각 나라 군부대 전술전략 전문가와 지휘관들이 한국군 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중대단위 전술기지 운용과 대민사업 활동사항 등을 답습해 가서 교훈을 삼아「무서운 한국군」이란 대명사가 되었고 밀림(정글)의 왕자로서 맹호의 위용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월남 중동부 해안 Qui Nhon 에 위치한 수도사단은 한국군 전투부대의 핵심부대로서
이곳에 침투하고 있는 월맹군 제 18연대를 중심으로한 지방 VC부대들을 섬멸하는 임무를 수행했고, 그간 많은 작전 중 둑코(Duc Co) 전투, 맹호 6 호 작전,오작교 작전, 맹호 12 호 작전, 혜산진 9호 작전, 비호 23호 작전, 창군기념작전,월계작전, An Khe Pass 작전 등은 맹호 부대가 남긴 혁혁한 작전으로 상승 한국군의 기백을 널리 과시한 것이다.

 

 

파     월 :

1965. 10. 16 부산 3부두를 출발, 1965. 10. 22 월남 퀴논에 상륙

참전기간 :

1965. 10. 22 - 1973. 3. 7

참전군인 :

114,902명 (장교 7,652명, 사병 107,340명)

희     생 :

전사 2,111명 (장교 186명, 사병 1,925명)
부상 4,474명(장교 246명, 사병 4,228명)


전    투 : 175,107회 (대부대 전투 521회,소부대전투 14,586회)

대민사업 :

퀴논 지역에 문화센터, 학교건물, 공원 팔각정을 건축하는 등 많은 대민지원사업을 벌였으며, 1972. 4. 18부터 5. 15까지 약 한달동안 파월 한국군이 가장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안케패스전투를 비롯하여 수많은 전투에서 많은 전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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