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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카우 맹호26연대' 에 관한 정보 총 4 개

  1. 2014.01.15 맹호26연대 지역 과거와 현재
  2. 2013.10.29 맹호 사령부 꾸멍 고개 맹호26연대
  3. 2013.10.15 맹호 26연대
  4. 2013.10.02 맹호 부대현황 (1)


                            맹호26연대2대대가지어준 수안빈마을 학교 머릿돌

                                              맹호26연대  동수안


                                               맹호26연대 8중대

                                              맹호26연대 9중대

                                                맹호26연대  10중대

                                        맹호26연대 연대장 숙소 입구 현재의 모습

                                           맹호26연대 연대장 숙소 현재의 모습

                                       맹호26연대 연대장 숙소 현재의 모습

                                                         맹호61포병

                                                   맹호61포병 C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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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부대 26연대가 참전한 송카우 지역 강에 1996년부터 나무다리가 건설 되었다고 한다 길이가 400미터로 큰 강을 교각도 순수한 나무로 건설되어 오토바이 통행과 사람통행만 가능하다 지금은 이곳 나무다리가 1번국도을지나가는 외국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의 관광코스가되었다 

   

강물속 교각으로 세워 논 나무에서 새 생명이 자라 나고 있다

1969년 송카우 해변 26연대로 참전한 김철용 전우가 44년만에 이 곳 해변을 와보니 무척 감격스럽다고 한다 바로 해변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 26연대장 관사가 있었고 김철용 전우 친구가 연대장숙소 당번 병이 어서 이 곳 해변을 구석 구석 기억 하고 있다

   

26연대가 주둔할 당시는 연대장님의 지시로 해변이 쓰레기 한 점 없이 깨끗 했다고 한다 지금은 워낙 오지시골에 있어서 찿아 오는 사람 없이 바다에서 밀러온 쓰레기로

방치되어있다 베트남 동해바다 물결은 깨끗하고아름답다

   

유성운 전우도 이곳 연대장숙소에 몇 번 와봐서 옛날이 생각난다며 부인과 같이 모래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즈을 취해준다

   

전쟁 당시 이 곳해 변을  설명해주는 김철용 전우

같이 전적지여행에 동참하신 전우 부인들도 베트남중부지방 시골 모래사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맹호28연대 작전지역 꾸멍 고개 변한 것은 아스팔트 길 뿐이고 꾸멍 고개 정상에 무허가 집들 몇 채만 들어서 있다

유성운 전우도 맹호사단 사령부에서 6개월을 근무해서 이 지역 고개를 자주 다녀 본 길이라 고한다 부인과같이

   

6일동안 같이한 자동차 앞에서 부인들이 인증사진을 남긴다

   

맹호사령부는 지금도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다 사단사령부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주둔 중이다

맹호 사단 사령부정문

맹호 사령부 정문에서 50미터위치에 맹호사단 세탁소에서 근무 한 할머니가 큰 카페를 하고 있다 서투른 한국말이 같이 간 전우들의 웃음을 선사한다(오빠미첬서)당시애인있느나고 물어보니까

카페 정원에서 넓은 카페에 큰 정원을 갖추고 있다

   

유성운 전우도 부인과같이

우리 일행이 떠나 가니까 카페 정문 까지 와서 배웅 해주고 있는 맹호 부대에서 일했던 할머니 다음에 맹호부대에 가시거든 이 곳 카페에 들려서 잠시 쉬면서 옛날 예기도 들어보세요 맹호정문에서 30-50미터 위에 간판이 보입니다 앞이 건물이 가려서 카페가 있는 줄 모르나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50-60명도 수용 할 수 있는 넓은 정원에 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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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작전지역중 가장 후방에 주둔한 26연대지역 송카우 지나서 동해 바다 아름다운 바닷가에 

26연대본부가 있었다

맹호26연대 가 주둔했던 바닷가는 바다물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 하고 있다 26연대로 참전한 전우께서 당시에 주둔했던 지역을 자세히 설명해준다.바다 해변이 아름다워서 맹호 사령부 전용 휴양소로도 사용했다고 한다 일부 지역은 베트남 시골 동래가 들어서고 바다가 26연대지역은 지금도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26연대 지역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이면서도 찾는 사람이 없어서 바다 모래 사장이 열대지방 풀들로 덥혀있다

맹호26연대 동수안 1대대지역 1대대가 주둔 했던 지역은 지금은 1대대 전 지역이 대형 설탕공장이 들어서서 대대 뒷산만 보인다1대대에서 참전하신 분들이 잊지 못할 일명 카이강의 다리는 지금도 옛날 모습 그대로 녹 슬은 채 남아있어 하노이 호치민 행 열차가 다니고 있다

26연대 1대대 4중대로 참전한 신상열 전우는 자신이 참전했던 길옆 작은 언덕이 지금은 베트남 초등학교와 베트남전승비가 서 있는 곳으로 변해서 옛날모습은 보지 못하고 학교로 변한 옛날 중대 본부 앞에서 사진만 남기고 왔다

맹호 26연대 2대대참전지역

2대대 포대에서 참전한 항후룩 전우께서 45년전 참전지역을 찿아 보고 만족한 듯 웃음을 짖고 있다

26연대 작전지역 유명한 꾸멍 고개 아침 이면 꾸멍 고개에서 시장이 열리면 한국군과 베트공 적군이 서로 정보를 수집 하던 유명한 고개.지금도 꾸멍 고개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맹호부대 사령부 베트남 5군수사령부가 맹호부대 일부를 사용하고 있어서 항시 맹호부대 정문지역만 보고 오다가 가는 날이 휴일이라 맹호부대 깊숙히106병원이 있던 곳 까지 들어와보았다 .차량이 다닐 수 있는 길이 비포장에 일부는 옛날도로 그대로 사용해서 천천히 30분만에 부대 깊숙히 들어왔다

106병원에서 사용하던 아스팔트 길은 지금도 선명히 남아 있다

맹호부대와 106병원 십자성1단본부가 참전 했던 지역은 일부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 중 이고 빈터로 또는 베트남농민들의 농토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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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호 사령부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맹호사령부 정문(2013년9월4일 촬영)


 

수도사단은 1965년 제1연대와 기갑연대, 1966년에 제26연대를 파병하여 고보이 평야와 바산ㆍ혼헤오산, 송꺼우ㆍ빈케 일대의 작전지역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개요

맹호부대(수도사단)는 비둘기부대의 파병에 뒤이은 전투부대 파병의 제1진으로, 초대사단장 채명신 소장(주월사령관 겸임)의 지휘하에 1965년 10월 22일 남베트남의 퀴논(Quy Nhon)에 상륙하여 퀴논 인근지역에 주둔하였다.

사단은 미 해병 제7연대로부터 1,200㎢의 전술책임지역을 인계 받았으며, 1965년 10월 29일 풍손(Phung Son)마을에서 서전(緖戰)을 장식한 이후 총 175,107회의 전투를 통해 남베트남 정부의 지역평정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사단은 한국군 특유의 전술기지 운용과 1966년 8월의 두코(Duc Co)전투를 통해 중대단위 전술기지의 유효성을 입증함으로써, 한국군의 용맹성과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둔지인 퀴논 지역에 문화센터와 학교건설 등의 대민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로부터도 신뢰를 받는 한국군 상(像)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파병 경과

1965년 2월 비둘기부대의 베트남 파병이후, 월남공화국 정부로부터 2차례에 걸친 전투부대 파병요청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동년 8월 15일 제52회 임시국회 제11차 본회의에 전투부대 파병안을 상정하여 동의를 얻었으며, 수도사단을 제1진으로 선정하여, 동년 10월 12일 여의도에서 결단 및 환송식을 거행함으로써, 건국이후 최초로 전투부대를 해외에 파병하게 되었다. 파병부대로 지정된 수도사단은 국본 일반명령(육) 제30호(1965. 8. 28)에 의거 부대편성에 착수하는 한편, 4주간의 교육훈련을 완료하였다. 이어서 동년 9월 15일에는 계획단이, 9월 25일에는 선발대가 출국하고, 10월 16일에는 1개 연대를 결한 본대가 부산항을 출발하여 10월 22일 베트남의 중남부 항구도시인 퀴논(Quy Nhon)에 상륙하였다. 한편 후속부대인 제26연대는 1966년 4월 6일 부산항을 출항하여, 동년 4월 16일 퀴논에 상륙함으로써, 수도사단은 완전 편성된 사단편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작전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주요 작전 현황

맹호사단 연도별 주요 작전





맹호부대
(수도사단)       

The Capital Division (Tiger)

수도사단은 비둘기부대 파월에 뒤이어 1965년 6월14일과 6월26일 2차에 걸친 월남공화국 수상의 전투부대지원 요청에 의거, 65년 8월13일 제 52회 임시국회 제 1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 동의를 얻어 역사상 최초로 전투 부대를 파병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4주간에 걸친 교육훈련을 마치고 1965년 10월12일 여의도 비행장에서 결단 및 환송식을 거행, 1965년10월 22일 맹호부대가 최초로 월남 퀴논에 상륙하였다.
맹호사단은 1965년 11월15일부로 미101공수여단 및 미해병 7연대로부터 1,200평방km의 전술책임지역을 인수받고 거점을 확보하였다. 1965년 10월29일 풍손부락에서 최초로 서전을 장식한 이래 중대수색작전, 대대규모 및 연대규모의 작전을 실시하던 중 1966. 3. 23 ~ 3. 26일간에 "고보이" 지역에서 1연대와 기갑 연대를 투입,
최초의 사단규모작전인 맹호5호작전을 실시하였다. 맹호 5호작전이 끝나자 10여년간 이 지역을 지배하여 오던 베트콩을 소탕하고 사단전술 책임지역을 1,400평방 킬로미터로 확장시켰다.
1966년 4월6일부터 16일간에 맹호26연대가 증파됨으로서 사단편제 부대를 유지하게 되었다. 1966년 7월7일부터 8월22일간에 푸레이크지구 미군 합동작전인 파울리비아 작전에 기갑연대 1개 대대가 참전하였다.
특히 9중대는 캄보디아 국경부근인 둑코지구에서 8월 9일 야간에 증강된 월맹군 1개대대의 공격을 받았으나 6시간의 격전끝에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격퇴시켜 대승하였으며 전술적인 면에서 중대 전술기지 개념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세계전사에 새 모습을 드러낸 한국군 고유의 중대 전술기지 운용개념을 확고히 입증한 둑코전투 승리는 월남전의 기적으로써 한국군의 용맹성을 세계만방에 떨쳤다. 월남전에 주둔하고 있는 자유우방의 각 나라 군부대 전술전략 전문가와 지휘관들이 한국군 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중대단위 전술기지 운용과 대민사업 활동사항 등을 답습해 가서 교훈을 삼아「무서운 한국군」이란 대명사가 되었고 밀림(정글)의 왕자로서 맹호의 위용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월남 중동부 해안 Qui Nhon 에 위치한 수도사단은 한국군 전투부대의 핵심부대로서
이곳에 침투하고 있는 월맹군 제 18연대를 중심으로한 지방 VC부대들을 섬멸하는 임무를 수행했고, 그간 많은 작전 중 둑코(Duc Co) 전투, 맹호 6 호 작전,오작교 작전, 맹호 12 호 작전, 혜산진 9호 작전, 비호 23호 작전, 창군기념작전,월계작전, An Khe Pass 작전 등은 맹호 부대가 남긴 혁혁한 작전으로 상승 한국군의 기백을 널리 과시한 것이다.

 

 

파     월 :

1965. 10. 16 부산 3부두를 출발, 1965. 10. 22 월남 퀴논에 상륙

참전기간 :

1965. 10. 22 - 1973. 3. 7

참전군인 :

114,902명 (장교 7,652명, 사병 107,340명)

희     생 :

전사 2,111명 (장교 186명, 사병 1,925명)
부상 4,474명(장교 246명, 사병 4,228명)


전    투 : 175,107회 (대부대 전투 521회,소부대전투 14,586회)

대민사업 :

퀴논 지역에 문화센터, 학교건물, 공원 팔각정을 건축하는 등 많은 대민지원사업을 벌였으며, 1972. 4. 18부터 5. 15까지 약 한달동안 파월 한국군이 가장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안케패스전투를 비롯하여 수많은 전투에서 많은 전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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