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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영천전우들이 전적지여행을 50만에 찾아왔다 십자성부대와 백마부대 맹호부대로 참전한전우들이 호치민에서부터 퀴논 638고개까지 800키로을 달려

참전지역을 돌아보고 국내선비행기로 호치민에 돌아와 귀국했다

 

 

 


 

십자성부대 102병원에서 참전하신 전우님이 십자성사령부 정문 빵카와 정문이그대로 있는것을 보고 50년전 그때을 생각해본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십자성 102병원과 백마 공병대대 맹호기갑연대 1대대 포병대대 백마 30연대 1중대로 배마 29연대 참전하신전우 분들들 45년만에 또는47년만에 베트남 참전지역을 찿아오셨다



맹호26연대 참전지역 송카우 야자수마을 내려다보이는 황금사원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백마30연대 1대대 지원 중대로 참전한 김영찬전우가 참전한 1중대 터는  잡초가우거진채 그대로 있다 

백마29연대 8중대터 영천에 이병식 전우가 참전했던지역이다

울산에 김영찬 전우가 차량을 몰고 1중대지역으로 가다가 이곳에서 베트공의 집중사격을 받고 중대본부까지 도착해다고한다 지금은 4차선도료가 건설되어

엣날 모습의 도료는 확바꿔었다



봉로만 등대는 전쟁당시에도 있었으나 혼바산 뒷쪽 바다 산위에 있어서 볼수가없엇으나 지금은 봉로만 길이 혼바산 뒤로 건설되 미국대형 호텔업채에서 거대한 리죠트을

건설중이라 공사가 3전전부터 시작되었다

봉로만 등대가보이는 해변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다


맹호628포대대 파견 맹호1연대는 베트남 현지인 집들이 들어서있다 정병호전우영천

맹호1연대 정문 포대자리는 주택들이들어서고 빈곳이 많지않다 1연대 정문이 그래로 남아있어서 정문옆 628포대대대 파견가 주둔햇던지역을 짐작할수있다

1연대 부서진 천하1연대 탑은 베트남 가정집이 주의을 사서 주택을 짖고살고있다 이곳에 갈때마다 집주인에게 원형그대로 관리해달라고 용돈을 주곤 한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 터 현제베트남군인이 지키고있어서 자세히 돌아보지못한것이 아쉽다 2016년도 1대대 터을 무작정 들어가서 돌아보던중 베트남 경찰이 오토바이들 타고 달려와서 여권을 회수할려고 하기에 여행중에 길을 잘못들어왔다고 하고 빠저나온 기억이있어서 이번여행에서 1대대입구에만 볼수있었다

백마 28연대 자리 부서진아스팔트가 50년세월을 버티고있다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

백마 30연대 1중대터

기갑연대는 벽돌공장들이 철수하고 포사령부자리는 공장이 들어서있다 김광석 하사가 이곳에서 참전했다 이번이두번째여행이다


기갑연대에서 당시사항을 설명하는 김광석 하사

기갑연대에 참전하신 신근주 하사 아들 신방규 집은 사용하지않고 빈케지역 새로 건설된신도시로 이사가서 살고있다 이주택은 당시 기갑연대에서 신근주하사 아들에게 건설해주고 살게해주었다고 한다 집안에는 아버지신근주하사 사진이 그대로 걸어놓았다 왜 새집으로 사진을 안옴기냐고하니까 아버님이 지어준주택이라 다른사람에게도 팔지않고 그대로 관리한다고 한다

신방규한테 전화을하니까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아버님 참전전우들이왔다고하니까 10분쯤지나서 부인과 신방규 도착하여 새로운주택으로 안내한다

신방규는 새로은집으로 3년전에 이사와서 살고있다 넓고 시원스럽게 2층으로지은 주택에서 딸과 3식구가 열심히 살고있는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전우들이 갈때마다 선물과 돈을 칵출해서 주곤했다

신근주하사 아들 신방규 부부에게 3년전에도 전우들이 각출한 돈을 전달했는데 이번에도 김영찬전우가 전우들과 협의해서 신방규부부에게 돈과 한국서가저온 라면1박스을 전달했다

경계을 섰던 19번도로 18번다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있다



기갑연대 1대대2중대터는 옛날산은그대로고 아래는 초등학교가 들어서있다

우기철이라 638올라가는 안캐고개길 폭포에서 많은물이 쏟아진다

잠마철이라 638고지는 못가고 안캐고개정상 승전탑에서 산하한 전우들의 위령제을 올리기로했다




안케고개 부서진 안케승전탑앞에서 45년전 전사하신 전우들의 위령제을 지냈다  베트남갑시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69년  십자성 사령부 258병참 중대로 참전하신 김태우전우 가족과 같이 참전지역을 방문했다 귀국해서 국가기관에 근무하시면서 1975년에 태평양바다을 떠돌아다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베트남 난민들을 직접 심문하면서 혹시나 나트랑십자성부대에 근무했던 아가씨들은 없을까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으나 나트랑이고향인 사람은 없었다고한다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는 다녀왔으나 십자성부대가 있던 나트랑은 이번에 참전지역 여행과 휴양겸 가족과 같이 나트랑에 도착했다 46년만에 와본 나트랑은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버린 거대한휴양지로 변해있다

 

 

묵고 있는 나트랑 호텔앞 나트랑해변은 세계각국 여행객들로 인산인해을 이루고있다

 

하루에 두번씩 드나들던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그대로 남아있다 베트남 정부의 전쟁유산으로 남겨둔것 같다

 

 

 

 

처음 나트랑해변으로 착륙하여 이곳 십자성 사령부 보충대가 있던 십자성 보충 중대 자리는 베트남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46년만에 찿아와본 내가근무했던 258병참 중대터는 46년전 그대로 남아있다 내 숙소가있던 야자수 나무아래도 그대로 남아있다

감격스럽다

 

 

같이온 아들과 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나긴다

 

258병참중대 자리을 보고있는데 258병참중대와 병기중대 식당에서 근무한 당시아가씨가 찿아와서 반갑게 맞이해준다 올해 69세로 김태우전우와 동갑이란다

 

 

 

46년만에 한국군인이 왔다며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여 집구경을 시켜주고 집근처에 널려있는 망고나무에서 망고을 따서 준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불광사는 그대로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69년  십자성 사령부 258병참 중대로 참전하신 김태우전우 가족과 같이 참전지역을 방문했다 귀국해서 국가기관에 근무하시면서 1975년에 태평양바다을 떠돌아다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베트남 난민들을 직접 심문하면서 혹시나 나트랑십자성부대에 근무했던 아가씨들은 없을까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으나 나트랑이고향인 사람은 없었다고한다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는 다녀왔으나 십자성부대가 있던 나트랑은 이번에 참전지역 여행과 휴양겸 가족과 같이 나트랑에 도착했다 46년만에 와본 나트랑은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버린 거대한휴양지로 변해있다
 

 


 


묵고 있는 나트랑 호텔앞 나트랑해변은 세계각국 여행객들로 인산인해을 이루고있다

 


하루에 두번씩 드나들던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그대로 남아있다 베트남 정부의 전쟁유산으로 남겨둔것 같다

 


 

 


 


처음 나트랑해변으로 착륙하여 이곳 십자성 사령부 보충대가 있던 십자성 보충 중대 자리는 베트남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46년만에 찿아와본 내가근무했던 258병참 중대터는 46년전 그대로 남아있다 내 숙소가있던 야자수 나무아래도 그대로 남아있다

감격스럽다

 


 


같이온 아들과 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나긴다

 


258병참중대 자리을 보고있는데 258병참중대와 병기중대 식당에서 근무한 당시아가씨가 찿아와서 반갑게 맞이해준다 올해 69세로 김태우전우와 동갑이란다

 


 


 


46년만에 한국군인이 왔다며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여 집구경을 시켜주고 집근처에 널려있는 망고나무에서 망고을 따서 준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불광사는 그대로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