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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꽝 휴양소' 에 관한 정보 총 3 개

  1. 2013.10.25 맹호사령부 1연대 재구대대
  2. 2013.10.18 맹호1연대 수색중대
  3. 2013.10.02 맹호 부대현황 (1)

맹호부대로 참전한 김명석 전우 맹호사령부와 1연대와 재구 대대 2대대을 방문하고 안꽝 휴양소도 방문하였다

맹호 맹호 사령부앞 으로 지나가는 사이공-하노이간 철길은 40년전 그대로다

김명석전우와 같이 간 전우들과 맹호 사령부 정문 앞에서

이곳은 맹호부대 1연대 재구대대 2대대가 주둔했던 지역이다 주둔지 대부분은 민가가 들어 서고 부대 앞으로 나있던 길은 그대로다 2대대가 주둔 당시엔 민간인이 부대앞

중앙길로 검문을 하고 다녔다고 한다

베트남 국기가 꽃혀 있는 곳이 2대대가 주둔 당시 의무실로 사용하던 건물이라고 한다(마을 사람들은 병원이였다고 함) 뒤에 보이는 산에도 2대대가 주둔했었다

김명석 전우가 전쟁 당시 친하게 지내던 당시에 베트남인 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있으나 동내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없어서 찾는 데는 실패했다

김명석 전우가 동내 학생들에게 준비해간 공책과 볼팬을 나누어 주었다 공책과 볼펜을 받아 들고 즐거워 하는 베트남 2대대 지역 어린이들

 

2대대주둔 당시 여려번 휴양차 와보았던 안꽝휴양소 40년전이나 변함없이그대로다

 

백마29연대로 참전한 임순희 전우 부자 한국 군인들이 사용하던 휴양소는 동하이 휴양소 나 안꽝 휴양소 가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었던 같다고 한다

안꽝 휴양소 해변에 주변지역 학생들이 많이 와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놀러 온 학생들과 안꽝 휴양소에서 추억을 만들고

맹호1연대 재구 대대 주둔 했던 지역이다

   

맹호1연대 재구 대대 앞에서 기념사진

맹호 1연대 정문에 들려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맹호1연대 무너진 탑 앞에서 동내 꼬마들과 기념사진

맹호부대 푸캇 1연대 쓰러진 탑 앞에서 베트남전쟁 참전 노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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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1연대수색중대 1연대전우 전적지여행 및베트남여행 사진모음  

 

맹호부대 1연대 부대원 및 1연대수색중대 참전 부부동반 베트남여행 전적지여행 사진모음

달랏 황제별장에서 황제 옷을 입고 찍은 이상수전우 

 

사이공 노들담 성담앞에서 

 

 

 

 

맹호전우들 부부동반 사진모음 

 

 

퀴논 푸캇 공항에서 

 

맹호1연대 쓰러진 1연대 탑 앞에서 수색중대 전우들 

 

퀴논 해수욕장에서 이상수 전우와 가이드 미스쫍 

 

 

안광 휴양소에서  

 

호텔 실내수영장에서 수색중대 노병들 

 

퀴논 참파탑 앞길거리에서  노점상들이 파는 현지 음식을 시식 중임

 

1연대 7중대 자리에서 

 

튼튼한 빵카가 그대로 있다 맹호7중대  

 

베트남의 자연 보전지역 컨저 해변을 배를 타고 가는 모습 

 

무이네 어촌마을입구에서 맹호1연대전우들 

 

달랏 지역 호텔에서 

 

1번국도에서 야자수음료 시식 중 

 

1연대 포대자리에서 1연대전우들 

 

훼 여행중 1연대전우들 

 

호이안 일본교 앞에서 맹호1연대 전우들 

 

 

미숀 참파 유적지에서 

 

 

고보야 평야 맹호부대 터에서  

 

안꽝 휴양소 자리 지금은 한적한 시골어촌마을 그대로다 

해변이 무척 아름답다

 

안캐 고개 정상 전승비가 서있던 자리에서 부서진 전승비에 올라서

맹호 참전 전우들 전적지 여행 기념사진

 

퀴논 맹호부대 공병대가 건축해준 광당 앞에서 수색중대전우들 

 

안꽝 휴양소 에서 맹호 부대를 기억하는 집에서 직접 딴 야자수를 시식 중 

 

퀴논 해수욕장에서 이상수 전우 

 

맹호 기갑연대 신근주하사 아들 집에 들려서 맹호수색중대 전우들이

여행경비를 절약해서 신근주 아들에게 봉투를 전달하고 기념사진 

 

붕타우 별장에서 이남섭씨 전우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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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호 사령부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맹호사령부 정문(2013년9월4일 촬영)


 

수도사단은 1965년 제1연대와 기갑연대, 1966년에 제26연대를 파병하여 고보이 평야와 바산ㆍ혼헤오산, 송꺼우ㆍ빈케 일대의 작전지역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개요

맹호부대(수도사단)는 비둘기부대의 파병에 뒤이은 전투부대 파병의 제1진으로, 초대사단장 채명신 소장(주월사령관 겸임)의 지휘하에 1965년 10월 22일 남베트남의 퀴논(Quy Nhon)에 상륙하여 퀴논 인근지역에 주둔하였다.

사단은 미 해병 제7연대로부터 1,200㎢의 전술책임지역을 인계 받았으며, 1965년 10월 29일 풍손(Phung Son)마을에서 서전(緖戰)을 장식한 이후 총 175,107회의 전투를 통해 남베트남 정부의 지역평정사업을 지원하였다.

특히 사단은 한국군 특유의 전술기지 운용과 1966년 8월의 두코(Duc Co)전투를 통해 중대단위 전술기지의 유효성을 입증함으로써, 한국군의 용맹성과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과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둔지인 퀴논 지역에 문화센터와 학교건설 등의 대민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로부터도 신뢰를 받는 한국군 상(像)을 정립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파병 경과

1965년 2월 비둘기부대의 베트남 파병이후, 월남공화국 정부로부터 2차례에 걸친 전투부대 파병요청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동년 8월 15일 제52회 임시국회 제11차 본회의에 전투부대 파병안을 상정하여 동의를 얻었으며, 수도사단을 제1진으로 선정하여, 동년 10월 12일 여의도에서 결단 및 환송식을 거행함으로써, 건국이후 최초로 전투부대를 해외에 파병하게 되었다. 파병부대로 지정된 수도사단은 국본 일반명령(육) 제30호(1965. 8. 28)에 의거 부대편성에 착수하는 한편, 4주간의 교육훈련을 완료하였다. 이어서 동년 9월 15일에는 계획단이, 9월 25일에는 선발대가 출국하고, 10월 16일에는 1개 연대를 결한 본대가 부산항을 출발하여 10월 22일 베트남의 중남부 항구도시인 퀴논(Quy Nhon)에 상륙하였다. 한편 후속부대인 제26연대는 1966년 4월 6일 부산항을 출항하여, 동년 4월 16일 퀴논에 상륙함으로써, 수도사단은 완전 편성된 사단편제를 갖추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작전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주요 작전 현황

맹호사단 연도별 주요 작전





맹호부대
(수도사단)       

The Capital Division (Tiger)

수도사단은 비둘기부대 파월에 뒤이어 1965년 6월14일과 6월26일 2차에 걸친 월남공화국 수상의 전투부대지원 요청에 의거, 65년 8월13일 제 52회 임시국회 제 1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 동의를 얻어 역사상 최초로 전투 부대를 파병하게 되었다. 국내에서 4주간에 걸친 교육훈련을 마치고 1965년 10월12일 여의도 비행장에서 결단 및 환송식을 거행, 1965년10월 22일 맹호부대가 최초로 월남 퀴논에 상륙하였다.
맹호사단은 1965년 11월15일부로 미101공수여단 및 미해병 7연대로부터 1,200평방km의 전술책임지역을 인수받고 거점을 확보하였다. 1965년 10월29일 풍손부락에서 최초로 서전을 장식한 이래 중대수색작전, 대대규모 및 연대규모의 작전을 실시하던 중 1966. 3. 23 ~ 3. 26일간에 "고보이" 지역에서 1연대와 기갑 연대를 투입,
최초의 사단규모작전인 맹호5호작전을 실시하였다. 맹호 5호작전이 끝나자 10여년간 이 지역을 지배하여 오던 베트콩을 소탕하고 사단전술 책임지역을 1,400평방 킬로미터로 확장시켰다.
1966년 4월6일부터 16일간에 맹호26연대가 증파됨으로서 사단편제 부대를 유지하게 되었다. 1966년 7월7일부터 8월22일간에 푸레이크지구 미군 합동작전인 파울리비아 작전에 기갑연대 1개 대대가 참전하였다.
특히 9중대는 캄보디아 국경부근인 둑코지구에서 8월 9일 야간에 증강된 월맹군 1개대대의 공격을 받았으나 6시간의 격전끝에 적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격퇴시켜 대승하였으며 전술적인 면에서 중대 전술기지 개념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 세계전사에 새 모습을 드러낸 한국군 고유의 중대 전술기지 운용개념을 확고히 입증한 둑코전투 승리는 월남전의 기적으로써 한국군의 용맹성을 세계만방에 떨쳤다. 월남전에 주둔하고 있는 자유우방의 각 나라 군부대 전술전략 전문가와 지휘관들이 한국군 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중대단위 전술기지 운용과 대민사업 활동사항 등을 답습해 가서 교훈을 삼아「무서운 한국군」이란 대명사가 되었고 밀림(정글)의 왕자로서 맹호의 위용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월남 중동부 해안 Qui Nhon 에 위치한 수도사단은 한국군 전투부대의 핵심부대로서
이곳에 침투하고 있는 월맹군 제 18연대를 중심으로한 지방 VC부대들을 섬멸하는 임무를 수행했고, 그간 많은 작전 중 둑코(Duc Co) 전투, 맹호 6 호 작전,오작교 작전, 맹호 12 호 작전, 혜산진 9호 작전, 비호 23호 작전, 창군기념작전,월계작전, An Khe Pass 작전 등은 맹호 부대가 남긴 혁혁한 작전으로 상승 한국군의 기백을 널리 과시한 것이다.

 

 

파     월 :

1965. 10. 16 부산 3부두를 출발, 1965. 10. 22 월남 퀴논에 상륙

참전기간 :

1965. 10. 22 - 1973. 3. 7

참전군인 :

114,902명 (장교 7,652명, 사병 107,340명)

희     생 :

전사 2,111명 (장교 186명, 사병 1,925명)
부상 4,474명(장교 246명, 사병 4,228명)


전    투 : 175,107회 (대부대 전투 521회,소부대전투 14,586회)

대민사업 :

퀴논 지역에 문화센터, 학교건물, 공원 팔각정을 건축하는 등 많은 대민지원사업을 벌였으며, 1972. 4. 18부터 5. 15까지 약 한달동안 파월 한국군이 가장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안케패스전투를 비롯하여 수많은 전투에서 많은 전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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