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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사령부' 에 관한 정보 총 3 개

  1. 2014.09.14 주월사 야전사령부 준공식 장면
  2. 2013.11.07 나트랑 창바위곳
  3. 2013.10.07 주월사 야전사령부 나트랑

나트랑 창바위곳(Hon Chong Promontory)  

나트랑 새로건설된 해변도로을 달리다보면 오른쪽 언덕위로 올라가면 매표소가 나온다

15.000동 입장료을 주고 들어가면 암석해변이 나온다 이곳에서 내려다본 바다풍경이 아름답다

커다란 기암괴석이 멋진 풍경을 이루고있다 썰물때 마추어 들어가면 바다물에 신발을 젖지않고

큰바위 까지 갈수있다

멀리본  창바위곳 

썰물때라 관광객이 많이들어가서 창바위곳을 구경한다 

양쪽 바위에 걸처진 바위 곳떨어질것같다 백마참전  변승훈씨부부 

옛날 나트랑 야전사령부 자리는 나트랑 여자대학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대학에 다닌 학생들이  변승훈 전우부부을 보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서로같이 사진을 찍자고한다

나트랑  아가씨가 거인의 손자국앞에서  

이곳에서 가장큰 바위에 커단란 손자국이 나있다 이곳 나트랑 사람들은

부처님 손자국이라고도하고 거인의 손자국이라고도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곳에서 10키로쯤 떨어진 곳 천사의 강에서 목욕하던 천사을 훔처보던

거인이 정신을 빼앗겨 중심을 잃고 손을 짚은 자국이라고 한다

오랜기간 풍화작용 으로 칼로 배여놓은듯한 바위

창바위곳에서 바라본 나트랑 시내 

이곳에서 바다을바라보면 시원하고 아름답다 

멀리 나트랑시내모습 

큰바위에 깊숙한 구멍이 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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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해변에서 한 컷트, 바다쪽으론 역광이라 나트랑 회관을 배경으로 찍었다.


나트랑이여 안녕~ 이번 베트남 여행에선 스콜이 밤에만 두 번 정도 있었고 우려했던 것보다 그리 많이 덥지도 않았다.





나트랑 시내에는 월남전 시절 주월한국군 야전사령부로 활용 되던  건물이 있다.



현재는 학교 건물로 사용되고 있는 나트랑 주월한국군 야전사령부(오른쪽 건물)
월남전때는 이곳에서 모든 주월한국군 작전상황이 이곳으로 보고되었고 이곳에서 명령이 하달되었다. 



40여년이 지난 지금은 건물이 낡아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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