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위 지도에서 낙엽송 모양이 바나힐 위치입니다. 클릭하시면 바나힐 사진 자료가 있습니다-이병장-



해병194기 서울동기회 전우들이 전적지여행을 마치고 세계에서 가장긴 기네스북에 등제된 바나힐 관광에 나셨다

4일동안 지내던 다낭에서 가장큰 무엉탄호텔앞에서 17명 전원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다낭 바나힐 케이블카 입장요금은 무척비싸게받는다 1인당 50만동usd25불받는다 여행사 모집여행객들은 usd50불에서usd70불까지 받는다고 알려준다

 

바나힐은 2개의케이블카가 쉴세없이 움직인다 한개는 관광객을 나르고 한쪽케이블카는 각종음식자제와 건축자제을 실어나른다

 

 

케이블카가 한참을 가다보면 구름속으로 들어간다

 

 

케이블카가 구름속으로 들어가면 주의는 아무것도 보이질않으다

 

구름속을 빠저 나오면  맑은하늘이 보인다

 

프랑스가 지배할당시 바나힐은 프랑스 사람들의 휴양지로 개발되었다고한다 정상에 올라오면 넓은정상에 호텔과 오락시설 각종식당들이 자리잡고있다

 

1400미터가 넘은 고지에 건축자제을 실어날라서 건축을 한 웅장한건축물들이 신기할정도다 지금도 한편에서 공사가 계속진행중이다

 

건물안에는 각종종유석으로 치장되어있다

 

정상에 가추어진 놀이시설을 타보고 있는 해병 194기 서을동기회 전우들

 

 

 

 

 

 

바힐정상에서 해병 194기 서울동기회

 

 

산정상에는 지금도 호텔공사가 한창이다 정상에서 내려다본 아래는 구름이중간씀 걸처있다

 

 

 

바나힐 정상에 세워진 불교탑

 

 

바날힐 산은 수천년동안 사람의 손이 미치지않은 장글숲으로 남아있다

 

바나힐 정상에 1.487미터 라고세워진 세멘트구조물이 서있다

 

 

베트남 여인들은 처음본 외국인들에게도 무척친절하게 대해준다 말은통하지않지만 즐거운시간을보내고있는 해병전우님!!


베트남은 불교국가답게 어디을가나 대형 불상들을 많이 볼수있다

 

 

                                                              케이블카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자연폭포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월남전에서 한국과 통신 수단
 
월남전에서는  무선을 이용한 통신 수단을 이용함
저는 대전 육군 통신 학교 13주 코스 주특기 715(Radio Teletype Operator) 를 졸업 하고
3군단 통신대대 근무중 주월사  픽업이 되어 퀴논에서 사이공 간다는 마음이 매우 설레이던차
 맹호 26연대 보충 병력이 필요하다 하여 주특기는 간데온데 없고 11중대로 팔려온 몸이 되었음.
 그당시는 얼떨결에 끌려 다녀 내 주특기를 돌려 다오 하소연 못한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진 715주특기용으로 AN GRC26D는 전리층을 이용한 단파(HF) 통신 장비중 당시 한국에서는
가장 비싼 차량  이동용 500와트 송신출력에 CW,RTTY,PHONE,FKS등
다방면의 장비이며 한국과 전화 그리고 주월사와 사단 통신용이다.. 차량 내 장치는
송신기/RTTY 2/ 그리고 항상 발전차량이 대기 하고 있고 실내에는
최고급 바닥과 히팅 시스템이 잘되어CPX훈련시는 최고의 근무처이다. 물론 항상 군단에 대기
하여 별일 없어도 통신대대 부대 생활이 고달플때는 꽤를 써 이 안에서 생활 했을때가
그래도 좋았는데 월남가서 개죽음 당할번 한 기억은 평생 잊을 수가 없을것이다.
청춘을 돌려다오가 아니라 주특기를 돌려 다오""
모든 전우들이 경험 한 것과 같이 주특기 찾아 가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남전 1965년도 전후는FM 초단파(VHF) PRC10 무전기를 작전시 사용 하였으며
M16과 함께 PRC25 무전기로 교체 고국 방송을 들은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중대 본부에서).
다음 분대용 PRC6(철모에 클립) 귀 가까이  부착 하는것도 있지요
AN GRC 125통신 장비는 외부 스피커를 연결 주고 베이스및 탱크 APC 그리고 이동용 찝에
설치 사용 함.
 
고철린 정도 전우가 엉겹결에 715를 받았다고 하여 제 후배구나 했는데 통신학교를 가지않은것에
실망도 했지요. 대전 통신학교 기압쎄지만 주말엔 유성 온천을 단체로 갔다오는 맛은
민간인도 구경 하고 좋지요. 그리고 CW병은 713 이고 보이스병은 712로 (교환병??)기억 합니다
 
잼 있는 것은 월남  분대 막사(대나무로 만든 침상)의 조명 시설이 없어 무전기 밧데리를 얻어
1와트나 500미리와트 전구를 연결 부모,형제들 그리고 펜팔에 답장 하기도 했지요.
 
저는 통신 장비에 관심이 많아 기억나는데로 몇자 적어 봤습니다.   
CQ CQ CQ DE  KC2QYO/ HL5LE   조병모


월남전참전자회(http://www.vvak.kr/)펌 글입니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 맹호 전우들 부부동반 전적지여행

1967년 68. 70년도에 백마부대와 맹호부대로 참전하신 참전전우 분들이 부부동반 하여 참전지역여행과 베트남여행을 왔다

호치민시에있는 주월사령부 건물 45년전 건물 그대로 잘보죤되어있다 백마 사령부에 참전하신 이상필 전우께서 서울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퇴직하시고 부인과같이

45년만에 전적지여행을 오셨다 (전 주월 사령부건물 앞에서)

판랑에있는 카투산 1965년도 한국해병대가 최초로 작전을했던 험준한바위산이다 지금은 산밑에 베트남 판랑지역에서 태어나서 프랑스 전쟁과 미국과의전쟁에서 전사하신 베트남 영웅들을 모셔놓은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이곳에서 전사하신 베트남 전사자분 들을위해 명복을 빌어들였다

캄란에 있는 백마 30연대 30연대지역 정문지역은 현제베트남공군들이 새로운건물로 주둔중이라 다른길로 들어가서 촬영했다

캄란미군기지 정문 45년이흘른 지금도 그대로 보죤되고있다 7년전이곳에서 멋몰르고 사진촬영을 하다가 베트남해군들이 쫓아와서 혼난적이있다 지금은 캄란국제공항으로 들어가는입구로 사용중이라 사진촬영을해도 별문제가 없다

캄란기지로 들어가는 고무다리을 배경으로 사진을찍었다 미군기지가있을 당시에는 2개의다리로 왕복운행 되었으나 지금은 한곳 다리만 사용중이다

캄란기지안 언덕넘어 해변에 가보았다 오염되지않은 바다물이 무척깨끗하다 이곳은 지금 세계유명 호텔체인들이 리죠트건설을 하고있다

백마 부대원들이 이곳 해변으로 상륙한 지점이다 같이오신 일행들과 기념촬영

이상필 전우님이 참전당시 나트랑에 나와서 45년전에 참파탑에서 찍은사진

이상필 전우가 45년전에 찍은 그자리에서 부인과 같이 추억을 남긴다 전쟁으로 부서진탑을 복원하면서 모습이많이 변한것같다

지금은 베트남에 소수민족으로 살고있는 참파족후손들이 관광객을위해 참파족 춤을 공연중이다

참파탑에서 바라본 나트랑으로 들어가는두개의다리 전쟁당시에는 앞에보이는 다리옆에 2차선 작은 다리가 있던곳이다 지금은 다리흔적만 남아있다

해마다 다르게 변하는 나트랑 해변가 대형 호텔들이 나트랑에 발전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나트랑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지금도변함없이 그대로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촬영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고) 채명신 사령관님 묘소 표지 석 제막식

우리 모두가 그토록 존경해 마지않던 채명신 사령관님께서 서거하신지 벌써 두 달이 훨씬 넘었습니다. 육군 장 이후로 현충원 제2묘역에서의 삼우제, 묘비 제막 식 및 49재 의식을 가진바있습니다. 뒤이어 고인의 유지를 받드는 일환으로 묘비 앞에 자그마한 표지 석을 설치하기로 하고 심혈을 기우린 끝에 드디어 완성되어 2014년 2월 19일 오후 2시에 유가족 및 친지 그리고 참전 전우들과 함께 조촐한 제막식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는 전우님들께서는 참석하시어 고인에 대한 예를 표함에 동참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월남전참전자회(http://www.vvak.kr/)에서 퍼온글 입니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빈딘성 맹호부대 기갑연대 현재모습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베트남중부 닌호아지역에 백마사령부 가주둔했던지역 넓은 지역은 일부는 가정집들이 들어서있고  사령부 정문기둥과 사령부 연병장 사열대도그대로 남아있다

팔각정이 있던 자리는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팔각정 지붕에 있던 청기와 조각만이 이곳이팔각정이 있던곳이라 증명해주는것같다

백마사령부 연병장에서 사열대로 올라가는 계단 수십년동안 찹초속에 묻혀있다 

사령부 연병장에서 바라본 호네호산 

사령부로 사열대로 올라가는계단에서 최일락부부

사령관이 훈시을하던 콘크르트 사열대는  우거진 잡초 속에 뭍혀 있다

백마사령부 연병장 널은터는 그대로남아있다 

팔각정으로 올라가는 길 45년전 아스팔트길도 잡초속에 그대로남아있다

팔각정이 서있던자리에 깨진청기와 조각만이 딩굴고있다 


신고

'백마 > 사령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69년도 백마사령부 모습  (0) 2014.02.05
백마사령부 현재와 과거  (0) 2014.01.09
백마사령부  (0) 2013.12.30
백마사령부 캄란만  (0) 2013.11.05
백마사단 팔각정 백마정 백마28연대 30포병  (0) 2013.10.28
백마 사령부 가는길  (0) 2013.10.03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1연대 2대대 푸캇산7중대와 안꽝 휴양소  


               푸캇산 과 안꽝 휴양소로 가는 좁은 도로 오토바이 에 과일을 가득 싫고 가는 모습

                            7중대 본부중대 자리에서 이남섭 전우와 부인

                          맹호 2대대 7중대 에서 맹호 전우들과    과수원 으로 변한 7중대자리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변 의 학생 들의 등교 하는 모습

도로변에 집은 많이 보이지 않은데 학생들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베트남은 시골 어디을 가나 많은 학생들로 넘처나니 35세이하 국민이 65%로 세계 에서 가장많은 인적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합니다

 안꽝 마을에 도착하니 고속터미날-성남 가는 버스가 우리일행 을 맞이해 줍니다

버스옆면에는 운전기사 정비사 모집광고 가 그대로 붙어 있는것이 마치 한국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푹신 푹신 한 은모래 바닥을 한참 걸어 들어 가니 우리을 반기는 반가운 베트남 아저씨

전쟁때 부터 이곳에서 살아다며.. 맹호 부대원 들이 이곳으로 휴양을 왔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바다 가 모래사장 에서 아저씨 소유인 야자나무 에 열린 야자수 도 팔고 간단한 음료수도 팔고있습니다

                                       베트남 안꽝 휴양소 아저씨 가족들

          이런 오지에 아름 답고 깨끗한 백사장 이 있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수키로 미터 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사장과 푸른바다 시원한 바다 바람 이곳도 언젠가는 유명한 휴양지 로 변하기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같이 맑은 바다와 깨끗한 은모래 사장

바다가 모래사장 뒤편 에는 베트남 열대 소나무와 야자수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저씨가 기르고 있는 야자나무 긴 갈코리 로 야자을 찍어 따서 직석에서 우리 맹호 전우들 에게

시원한 야자나무 음료수 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직석 야자 열매 속파먹기 여자분 들은 잘도 드십니다

           와 맛있다 숫가락 으로 긋고 또 긋고 맛있게 들 드시고있습니다 직접딴 야자 열매라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안꽝 시골마을 바다가에 있는  간판 없는 식당 우리 일행 은 이곳에서 식사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도 푸짐하게 사고 다금바라 도 �마리 골라서 베트남식 으로 찜과 요리을 하고

                           한국 에서 가저온 김치도 곁들어서

안꽝 휴양소에서 푸짐한 점심 식사 을 끝으로  기갑연대 와 안케고지 19번도로변 맹호부대 흔적을 �아 떠납니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72년 안케전투가 치열한전투가 벌어지고있으때 박한수 병장은 맹호기갑연대 1대대2중대로 안케전투에 참전하였다 전투에 참전한 많은전우들이 전사하고 박한수병장은

전투에참전한 전우들의 보급품을 담당하는 직책으로 헬리콥타로 보급품을 공수낙하 하고 돌아오는임무로 다행히 살아돌아와 40년만에 2중대지역과 참전당시 추억이 있던

장소 638고지 전승비을 돌아보고 왔다

 

 

  40년전에 이자리 18번도로 16번다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다 16번다리 표시는 없어지고 둥근표시흔적엔 이지역 광고글이 새겨저있다

 

안케전투가끝나고 16번다리 및에서 수영을하던 그때 고엽제물이뒤섞인줄도 몰르고 부대을나와 수영하고 귀대하였다

 

40년전 그다리및은 지금도 변함이없이 그대로다

 

 

2중대에서 18도로 로연결된 길에놓여있던 다리 당시베트공의 공격으로 폭파었다 그당시 폭파된 다리위에서 박한수병장

지금이다리는 변함없이 그자리있을까?

1972년당시 폭파된 다리옆으로 새로운다리가 놓여있다

 

내가근무했던 2중대지역을 찿아나셨다 2중대로올라가는도로는 찹초만우거지고 베트남 흰소가 먹이을 먹고있다

 

 

 

 

 

 

 

 

2중대가 주둔했던 산은 가시나무 장글로 변해있어서 중간씀올르다가 포기하고 다시근무당시추억어린 마을동래로 내려왔다

 

중대앞 마을 동래에 부인들과 찍은사진 당시 서있는사람이 20대후반씀 앉아있는 부인이 40대중반씀  되었는대 지금도 그동래에 살고있을까?

 

 혹시나 하고 이곳에 살고있는 동래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기억이없다고한다 40년전 이젊은여자들이알리가없겠지

 

 

                       나이많은 할머니가 사진을보더니 서있는 부인은 이곳에서 살다가 죽었다고한다

 

이마을에서 오래살고있는 할머니집에가서 사진을보여주니 두사람다죽고 앉아있는 부인 딸이 이동래에 산다고 알려준다 박한수 전우 딸이라도 한번보자고 하면서 딸집으로 같다

 

딸이사는집은 베트남에서는 신축된 큰집으로 집에서 이동래에서필요한 모든물품을 팔고있는집이다 

진을보여 주니 한참을 보다가

 갑자기 아주머니가 통곡을하면서울고있다 왜 우느냐고 물어보니 우리엄마사진이란다 돌아가신지 수십년이 지났으나 사진한장없어서 엄마사진을 못보다가 엄마사진을보고 울음을 터트리고 만다

 

엄머님 옛날사진을 보고 울고있는 부인 박한수 전우한테 이사진을 달라고한다 박한수전우도 추억어린 사진이라 선뜻주기가 그런지 한국에가서크게확대해서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하고 638고지로 향했다

 

638고개 정상에서 장사을하고 있는아주머니 빈케에 살고있는 쨩에게도 이곳은 산악지역이라 쌀이귀할것이다 쌀한가마니씩 선물하자고 하니이광남 전우께서 자신이 선물하겠다고하면서 638고개아주머니와 빈케에살고있는쨩에게 쌀한가마니와 20만동씩을 선물하니무척 고맙다고 하신다

 

 비가부술부술 내리는 안케638고지을 고개정상 아주머니 안내로 올르고있는 맹호전우

 

                                  한국에서 가전간 소주와 안주을올리고 전사 하신 전우들에게 절을올리고있다

 

                                            전승비를 배경으로  맹호부대 참전 전우분들

 

고지에서 내려오니 아주머니가 수박과 바나나로 우리일행을 대접하고있다

 

박한수전우  1대대주둔지역을 돌아보고 넓은 공터로남아있는 1대대 지역에서  추억을남기고 귀국하였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