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백마사단 사령부알산 호네호산 전쟁당시에는 베트공들의 주둔지였다


반닌 백마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개인소유 땅으로 주인허락이안되어서 미군이 주둔했던 4중대 아래터만 잠시보고 4중대는 올라가지못했다 가는날만 땅주인이 안된다고해서 다음에오면 마음대로구경하란다


4중대에 참전당시 이곳 고목나무가 엄청큰나무였다 남무 중간에 전망대을짖고 경계을서던 그대그고목이 그자리에 그대로있다 지금은 밑둥만있고 중간정도는 잘려나가고

아래 새순이나와서 자라고있다


이지역은 정원수을 가꾸어서 파는곳이라 거대한 고목을 중강을 일부러 잘린것같다



4중대가 주둔했던 반린평야는 한쪽은 벼가익어가고 한편에서는 벼가 파랏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강원도 평창에서 농사을짖고계신 박재동전우님은 참전당시는 28연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66년도 혼바산 바위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작전에 참가했다 혼바산 정상에서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 수색조로지원하여 2명이서 동굴수색에 나셨다 동굴을 한참들어거니 밑으로 수직으로100미터을 더들어가니 물이흘르고 베트공들의 병원 식당등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베트공 7명을 발견하고 육박전을 벌려 베트공 7명을 제합하고 있을당시 같이수색에 참여했던 동료전우가 동굴속으로 수류탄을 던저 수류탄이 터진바람에 온몸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일었다 전투에 참전한 전우들의도움으로 28연대 102병원 천막병원에서 3개월동안 치료후 연대장님이 가장편한곳으로 갈것을 권해서

포병대대로 갔었다  훈장을 받고 귀국하여 생할하고있으나 지금도온몸이 파편이 들어있어서 조금만 멀리걸어도 힘들어하신다 50년만에 죽음을 넘나들던 이곳 혼바산 작전지역을 찿아오니 감격스럽다


왼편으로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 히미하게보인다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서 나올듯말듯한다




박재동 전우 평생 잊지못할 지역이다



최덕종 전우부부가 사진을 찍을당시는 혼바산 바위가 구름밖으로 나오기시작한다






유재문중령이 전사하신 지역 다리에서 잠시내려서 명복을 빈다 주의에는 물소을 기르고있다


이곳은 66년도 포대대가 참전했던지역이다



66년도 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논으로 변하고 소들의 놀이터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1966년도에 투이호아 평야 벌판에 백마28연대 차리포대가 주둔했었다 바로이곳이 차리포대가 주둔했던 장소다 지금은 집들이들어서고 농토로변해있다




50년전 차리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흔적조차 찾을수없이 변해있다 차리포대로 참전하신 최덕종 전우님께서 열심히 이곳저곳을 찾아보고있다



구름이끼어서 차리포대에서 항시 멀리보이던 산은 히미하게보인다


차리포대 주둔지역에 살고있는 주민이 자가집터도 포대가 주둔했던 곳이라고 전해준다 올해65세인 할머니가 이곳에 주둔한 한국군인들은 전사자가 나지않았다고 알려준다



멀리보이는 산을 배경으로 서 본다



50년전에 차라포대 옆으로 흘르던 조그만한 강물 이다리 50년이 흘를렸으나 변함없이 그자리에 그대로있다 같이가신 차리포대 전우님은 이곳다리에서 눈물을 흘리신다

왜 울고계세요? 하니까 다시는못올줄 알았는데 50년만에 이곳에다시찾아오니 나도몰르게 눈물이 난다고하신다





정재진 선임하사님도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지않으신 동생분하고 같이 차리포대 지역에서 기념사진


차리포대을 탐방을 마치고 짭자이산 밑에자리잡은 스님들 공부하는 학교에 들렸다







이곳은 백마부대 28연대 정문입니다 2년전에 마을 주민의 증언으로 찾은곳입니다


이곳 군대지역 상징물입니다 쓰레기을 버리지마세요 라고 베트남어로 쓰어있다  전쟁상징물을 부수지않고 그대로 나누고 28연대을 찾은 옛적군인 한국군인들에게

관광 상품으로 이용하는 베트남정부 상술이 대단하다


최덕종 전우가 28연대 정문에서 기념사진



백마부대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에 도착했다



28연대 지역은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서 28연대 라고 알려준다


28연대 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혼바산 바위을 배경으로 단채사진을 찍는데 혼바산 바위만 구름에 가려있다


봉로만으로 가는 새로운도로 가장아름다운 해변지역이다 전쟁때부터 있던 등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바람이많이불어서 후수처럼 잔잔한 바다가 오늘따라

파도가 밀려온다 저곳 모래사장에는 리죠트을 건축하기위해 조사요원들이 조사중인것이보인다



등대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이곳에 리죠트가들어서면 투이호아 지역에서 가장아름다운 호텔이될것같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