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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래:호이안삼거리

2.사진아래:여단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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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5-09-24

월남에 파견될 한국 전투부대 청룡부대의 결단식.
-파월 해병 제2여단 결단식이 동해안에서 거행.
-해병 장병들의 열병받는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여단장 김봉출 준장에게 부대기를 수여.
-해병대 분열식.
-김성은 국방부장관 참석, 연단위의 조상호씨.
-가족들 꽃다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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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11-06

맹호 번개부대 월남으로 출발.
-맹호 번개부대 부산에서 박정희 대통령, 김성은 국방부장관, 정부요인 환송을 받으면서 출발,장도에 오름
-태극기 흔들며 환송하는 시민들.
캄람만에 주둔한 청룡부대 해병대.
-헬리콥터 이용한 상공에서의 수색과 부대 장병들의 밀림속 수색.
-맹호부대 장병들, 전투에 대비 진중훈련 베트콩지역에 폭탄을 장치하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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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은 다낭항이 보이는 한국인 식당에서,
 
백형배 춤 제대로 춘다, ㅉㅉㅉ

 

베트남 전적지 탐방 4일 째 되는 날 저녁 식사는 다낭항구가

바라보이는 한국인 식당에서 술잔을 돌리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그 옛날 베트남 격전지로 떠날 때 부산항 제3부두에

찾아오셨던 어머니, 아버지 연세보다도 훨씬 더 많은

나이에 다시 다낭항에 상륙한(?) 해병 194기 동기들의 마음속에는

희,비 쌍곡선이 머리를 스쳐가면서 만감이 교차했으리라!

 

반세기 전 다낭항에 처음 상륙했을 때에는 내가 과연

저 항구에서 귀국선을 탈 수 있을까? 아니면 영원히

다시 못 볼 항구로 남을 것인가! 두려움과 갈등으로

전우들의 손을 꼭 잡고 " 우리는 살아서 꼭 귀국선에 오르자"

이렇게 보장없는 약속을 했던 우리들이 아니였던가! 

 

그로부터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이 흘러 다시 찾은 베트남,

며칠간의 격전지를 탐방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생각해보니

 전쟁의 흔적은 간데없고 사상과 이념은 수구세력들만의

골동품으로 남아  옛 이야기로나  들을 수 있을 것 같으며

또한 변화의 속도도 (남북 관계는 빼고) 우리나라 '70년 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활기 넘치는 거리마다 젊은이들의 일하는 모습에서

전쟁은 까맣게 잊혀져 감을 알 수 있었고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만 보이는데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던가!

그래서 우리는 다낭항을 다시 찾은 기념으로

술잔을 기울이며 여흥을 즐겼노라!

 

옛 월남과 월맹을 생각하니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 용서란 과거의 상처가 남은 삶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진 탁회장 뒤 바다 건너편에 육지가 아련히 보이는데

그 육지 앞
바다가 다낭 외항이다,

부산항에서 떠난 파월장병 수송선은 (업셔호 25,000톤급) 

1주일 만에 이 외항에 도착하는데

해병 장병들은 이곳에서 1박 후 새벽에 다낭항에 상륙한다 

 

탁회장아 사진을 보니 모습이 좀 거시기하다 ㅎㅎㅎ

 

사진 오른쪽이 다낭 시내 방향이고, 보이는 산 왼쪽 끝자락이

그 옛날 우리가 상륙하던 다낭항이다.

우리가 상륙하기 전날 밤에는 계속 함포소리가 들려왔고 

조명탄이 하늘을 밝게했으며,

상륙할 때 하늘에는 굉음을 울리며 전폭기가  날아 다녔는데 ~~

 

위 사진 1매, 아래 사진 7매는  다낭 앞 바다

조명균 부회장님

김두한과 한 판 벌려도 승산 있겠는데 ~~

사진 뒤, 다낭시내 고층 건물들이 보인다.

 

아래 사진 8매

다낭항 왼쪽 모퉁이 해수욕장에서

멀리 다낭항 외항이 보인다.

 

이곳에는 베트남군이 주둔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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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청룡 25중대가 주둔 했던 지역(호이안)  

1968년 5월3일 청룡 25중대는 월맹 군 정규군으로 부터 중대본부 전채가 공격을 받는다5월3일전투에서 방기호 중대장은 포탄으로 팔과 다리에 부상을 입고 긴급 후송 되고 소대장 및 해병6명이 전사 했다.  당시에 전투에 참전 했던 해병 중대장과 병사들은 지금도 매월 만나서 전우애를 나눈다고 한다

당시에 2차선 따이한 로는 왕복6차선으로 오행산 입구까지 시원스럽게 뚤려 있다 

 

당시25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이곳에 대형 공단지역으로 변했다

 

공단으로 변한  25중대지역을  2일동안 찿앗으나 찿지 못하고3일째되는날 이 지역 부면장님의 안내로 공장지역으로 변한 25중대지역을찿을 수 있었다 부면장님(상이군인)께서 25중대지역을 안내하고 무었인가 열심히 글을쓰고있다

 

 

방기호 중대장님께서 당시 중대위치를 설명하고 있다 

 

 


안이기 해병조카가 한국에서 가져 온  술과 과일을 차리고 있다

 

 

 

돌아오지 않는 해병 안이기 조카 안영진씨가 25중대까지 찿아 와서 삼촌에 명복을 빌고 있다 

 

 

안이기 해병은 5월3일 전투에서 기적 같이 살아났으나 5월4일 전투에서 전사했다42년만에 이곳에 찿아 와서 돌아오지 못한 해병전우 안이기 전우에게 명복을 빌면서 발거름을 돌리는 해병전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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