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청룡3차주둔지' 에 관한 정보 총 3 개

  1. 2017.08.02 호이안 청룡3차두둔지 지도
  2. 2013.10.17 호이안 청룡 여단본부 및 해변
  3. 2013.10.11 청룡 호이안 여단본부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다낭 차이나비치 해변과 청용 여단본부앞 해변  

 

다낭 차이나 비치 해수욕장은 다낭해변에서-마블마운틴 (오행산)거처  호이안 1968년에 한국군

해병여단 본부가 자리잡은 해변까지 수십키로 미터달하는 아름다운 해변이 길게 펼처 있다

날씨가 맑은날이면 호이안 여단본부 해변에서 다낭 시내가  육안으로도 보인다

불과 2005년도에 만해도 해변이 이렇게 반듯히 정리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세계적인 관광 해변을 만들기 위해 대형카지노장과 하이트호텔

리죠트 세게적이 유명 호텔체인점이 한참공사중이고 또 건설되어 관광객을 받고있다

 

다낭해변에서 멀리 산밑에 대형 불상이 서있다 

 

지난번 태풍으로 해수욕장이 엉망이였으나 군인들을 동원해서 해변을 치우고

부서진 방파제도 한참보수중에 있다

 

다낭해변 차이나 비치에서 마불마운틴 산이 선명이 보인다 

 

 

태풍으로 부서진 도로을 보수중이다 

 

 

해변가에는 바구니 배들이 많이 보인다

바구니배는 대나무로 역어서 둥굴게 만들고 물이못들어오게 물소 똥으로

방수처리을 했으나 지금은 방수페인트로 해변에서 작업중이다 

 

 

바구니 배들이 많은 오른쪽지역 해변은 다낭에서 유명한  고급 식당가들이

많이 들어서있다 이곳에는 비둘기부대로 참전하신 전우분도 이곳에

한국식당을 새로짖고 영업중에있다

 

오른쪽이 식당가 거리다 

 

시원하게 뻗은 해변 4차선 도로가 한가롭다 

 

아침6시 다낭시민들이 해변에서 수영과 운동을 즐기고있다 

 

 

아침시간 시민들이 운동하는 시간 멀리 바다에 그물을 앞으로 치고 그물을새우채

배들이 때지어 지나간다 무슨고기을 잡을 배인지 궁굼하다?

 

이지역은 태풍으로 정비가 끝나지않아 수영금지표시판이 서있다

   

이곳은 1968년도에 청용부대 여단본부가 자리한 해변이다

날씨가 좋아서 바다가운데 산이 선명이보인다 

 

다낭해변에서 이곳 호이안 랑키 캄안지역까지 수십키로미터에 해변이 펼처있다 

 

청용 여단본부앞 해변 멀리 다낭해변 끝자락 산에 불상이 히미하게 보인다

 

호이안 청용여단 본부 해변에서 다낭 오행산과 다낭 시내가 히미하게 보인다

 

여단본부앞에서 바라본 바다가운데 산 옛날에는 이곳 산을 청용부대원들은 원숭이 산이라 불럿다고 한다 

 

인적이 없는 여단본부앞 해변에  웬 베트남 꽁까이두사람이  나타나서 바다로 향하고있다

 

여단본부가 있어던 해변에는 지금도 유명 리죠트와 골프장이 들어서있다 

 

오늘처럼  파란바다와 잔잔한 파도 구름한점없는 날씨는 많지 않다고한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호이안 청룡여단본부 2009년1월 현제모습  

 

정찬영 해병은 1969년도에 참전하여 여단본부 포대에서2개월 참전하고 1대대에서 1년동안 참전하고 1971년 귀국하였다. 현재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교직에 있으면서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부인과같이 7박8일동안전적지 여행과 베트남여행을 하고 귀국했다

   

여단 본부 국기봉과 여단 본부 부속 건물은 방치된 채 40년전그대로이다

청룡여단앞 청룡기지 앵카가 서있던 시멘트 구조물과 정찬영 해병

                      40십년전 청룡기지앵카

청룡 여단장 집무실 건물은 페가가 된 채 공사장인부들의 임시식당으로 이용되고 있다

현재 여단본부 지역은 대규모 리죠트들이 들어서고 일부는 9홀 골프장으로 개발되었다

40년전의 기억을 더듬고 있는 정찬영 해병

여단본부 앞 바다가 해변 지금은 리죠트가들어서 해변 앞 모래 사장까지 개발해 놓았다

40십년전 여단본부와 차이나비치 미군 비행장

해병 여단본부 앞 연병장과 부대자리와 해변가는 프랑스에서 투자한 대형 리죠트 건물로 변했다

68년도 여단본부 진지 구축작업 중 베트공의 습격으로 수십명을 매장하고 콘크리트 표시을 해놓은 장소는 프랑스리죠트 정원으로 변해서 정학한 위치을 찿을수가 없다

(2005년구정무렵사진 해병 군기반장 구본갑해병이 위치확인촬영중)

[진지구축작업중 적의 저격으로 산화한 전우 앞에 명복을 비는 이동호부대장과 김치현대대장]

[먼저간 전우의 명복을 비는 전장의 용사모습]
68년 호이안 여단본부 진지 구축 작업 중 전사한 전우를 매장하고 거수 경례을 하는 이동호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한국에 역사선생님 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30대초.중반 정도)해병대들이 민간인들을 확살 했다는 지역을 찿아 왔다고 저보고 알려달라고 하기에 이 젊은 선생들이 베트남전쟁을 이해하지 못하고 온 것 같아서 알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베트남전쟁은 전면전이 아니고

전국토 마을이 마을마다 적게는 수명에서 많게는 수십명씩 마을사람들로 위장해서 살고 있으면서 수많은 한국군인들을 사살했다 고 알려주니 일부 선생님들은 이해를 한것도

선생님들과 많은 얘기를 했으나 다음 기회에 하겠습니다

30대초.중반 선생님들의 얼굴사진은 공개를 하지 못함을 양해 바람니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