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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명신 사령관 발인제에서 추모공원까지


  


 
 
 
 
 
 
 
 
 
 
 
 
 
 
 
 
 
 
 
 



                                


                          故 채명신 장군 영결식 엄수…사병 옆에 잠들다  (MBN뉴스)




故 채명신 초대 주월한국군사령관이 파월 사병 묘역에 안장됐다.
11월28일 서울현충원에서 육군은

고(故) 채명신 예비역 중장의 영결식을 `육군장`으로 거행했다.
 
채 장군은 유언에 따라

장성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현충원 사병묘역에 안장되었다.

고인의 유언에 따라
동작동 2묘역에 생사고락을 함께했던 부하들과 함께 영면에 들었다.

영결식에는 채 장군의 유족과, 함께
 
전장을 누빈 전우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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