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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70-10-23

백마전적비 제막식.
-백마의 얼과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닌호안 지역에 전적비 세움.
재구마을 준공식.
-맹호부대에서는 건물 5채, 면사무소, 놀이터 등을 지어 월남주민들에게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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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십자성 102병원과 백마 공병대대 맹호기갑연대 1대대 포병대대 백마 30연대 1중대로 배마 29연대 참전하신전우 분들들 45년만에 또는47년만에 베트남 참전지역을 찿아오셨다



맹호26연대 참전지역 송카우 야자수마을 내려다보이는 황금사원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백마30연대 1대대 지원 중대로 참전한 김영찬전우가 참전한 1중대 터는  잡초가우거진채 그대로 있다 

백마29연대 8중대터 영천에 이병식 전우가 참전했던지역이다

울산에 김영찬 전우가 차량을 몰고 1중대지역으로 가다가 이곳에서 베트공의 집중사격을 받고 중대본부까지 도착해다고한다 지금은 4차선도료가 건설되어

엣날 모습의 도료는 확바꿔었다



봉로만 등대는 전쟁당시에도 있었으나 혼바산 뒷쪽 바다 산위에 있어서 볼수가없엇으나 지금은 봉로만 길이 혼바산 뒤로 건설되 미국대형 호텔업채에서 거대한 리죠트을

건설중이라 공사가 3전전부터 시작되었다

봉로만 등대가보이는 해변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다


맹호628포대대 파견 맹호1연대는 베트남 현지인 집들이 들어서있다 정병호전우영천

맹호1연대 정문 포대자리는 주택들이들어서고 빈곳이 많지않다 1연대 정문이 그래로 남아있어서 정문옆 628포대대대 파견가 주둔햇던지역을 짐작할수있다

1연대 부서진 천하1연대 탑은 베트남 가정집이 주의을 사서 주택을 짖고살고있다 이곳에 갈때마다 집주인에게 원형그대로 관리해달라고 용돈을 주곤 한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 터 현제베트남군인이 지키고있어서 자세히 돌아보지못한것이 아쉽다 2016년도 1대대 터을 무작정 들어가서 돌아보던중 베트남 경찰이 오토바이들 타고 달려와서 여권을 회수할려고 하기에 여행중에 길을 잘못들어왔다고 하고 빠저나온 기억이있어서 이번여행에서 1대대입구에만 볼수있었다

백마 28연대 자리 부서진아스팔트가 50년세월을 버티고있다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

백마 30연대 1중대터

기갑연대는 벽돌공장들이 철수하고 포사령부자리는 공장이 들어서있다 김광석 하사가 이곳에서 참전했다 이번이두번째여행이다


기갑연대에서 당시사항을 설명하는 김광석 하사

기갑연대에 참전하신 신근주 하사 아들 신방규 집은 사용하지않고 빈케지역 새로 건설된신도시로 이사가서 살고있다 이주택은 당시 기갑연대에서 신근주하사 아들에게 건설해주고 살게해주었다고 한다 집안에는 아버지신근주하사 사진이 그대로 걸어놓았다 왜 새집으로 사진을 안옴기냐고하니까 아버님이 지어준주택이라 다른사람에게도 팔지않고 그대로 관리한다고 한다

신방규한테 전화을하니까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아버님 참전전우들이왔다고하니까 10분쯤지나서 부인과 신방규 도착하여 새로운주택으로 안내한다

신방규는 새로은집으로 3년전에 이사와서 살고있다 넓고 시원스럽게 2층으로지은 주택에서 딸과 3식구가 열심히 살고있는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전우들이 갈때마다 선물과 돈을 칵출해서 주곤했다

신근주하사 아들 신방규 부부에게 3년전에도 전우들이 각출한 돈을 전달했는데 이번에도 김영찬전우가 전우들과 협의해서 신방규부부에게 돈과 한국서가저온 라면1박스을 전달했다

경계을 섰던 19번도로 18번다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있다



기갑연대 1대대2중대터는 옛날산은그대로고 아래는 초등학교가 들어서있다

우기철이라 638올라가는 안캐고개길 폭포에서 많은물이 쏟아진다

잠마철이라 638고지는 못가고 안캐고개정상 승전탑에서 산하한 전우들의 위령제을 올리기로했다




안케고개 부서진 안케승전탑앞에서 45년전 전사하신 전우들의 위령제을 지냈다  베트남갑시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사령부 정보부대 주둔지 지금도 50년전 정보부대터가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사령부에서 사용하던 급수장으로 가는길


전쟁당시 급숮ㅇ은 작은 개천이였으나 50년동안 중부지방에 잦은홍수로 거대한 모래벌판으로 변해있다


맹호부대 급수장도 정보부대에서 관리했다



급수장자리는 거대 강으로변하고 모래벌판이다



정보부대가 ㅈ주둔했던 건물잔해물들이 50년전 그대로남아있다


오지 강가에 있어서 이제까지 쓸모없는땅으로 남아있다 정보부대자리주의는 가정집들이 들어서있다



맹호사령부 기차길 정보부대에서 느림보 기차을 타고 사령부까지 다이곤했다


맹호사령부 정문


부산에서 여행사을 하는딸이 아버님 전적지여행을 같이동행했다





100년전에 프랑스 사람들이 건설한 협개 철로로 화물영차가 맹호사령부 정문앞을 달리고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주둔지 치탄삼거리 송카우해변 꾸멍고개 2013년10월 모습






맹호28연대 12중대가주둔했던 치탄3거리는 현재시장이들어서있다. 12중대가 주둔할당시에도 치탄3거리는 민간인집과 술집들이많았다고한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참전한 송카우지역 강에 1996년부터 나무다리가 건설되었다고한다 길이가 400미터로 큰강을 교각도 순수한나무로 건설되어 오토바이 통행과 사람통행만 가능하다 지금은 이곳 나무다리가 1번국도을지나가는 외국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의 관광코스가 되고이있다 

강물속 교각으로 세워논 나무에서 새생명이 자라나고있다





1969년 송카우해변 26연대로 참전한 김철용전우가 44년만에 이곳해변을 와보니 무척감격스럽다고한다 바로해변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 26연대장 관사가있었고 김철용전우 친구가 연대장숙소 당번 병이여서 이곳해변을 구석구석기억하고있다



26연대가 주둔할 당시는 연대장님의 지시로 해변이 쓰레기한점없이 깨끗했다고한다 지금은 오낙 오지시골에 있어서 찿아오는 사람없이 바다에서밀러온 쓰레기로방치되어있다 베트남 동해바다 물결은 깨끗하고아름답다

유성운전우도 이곳 연대장숙소에 몇번와봐서 옛날이 생각난다며 부인과 같이 모래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츠을 취해준다

전쟁당시 이곳해변을  설명해주는 김철용 전우


같이 전적지여행에 동참하신 전우 부인들도 베트남중부지방 시골 모래사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 흑백사진 과거의 꾸멍고개 꾸멍시장

 



맹호26연대 작전지역 꾸멍고개 변한것은 아스발트 길뿐이고 꾸멍고개 정상에 무허가 집들몇채만 들어서 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사단 사령부알산 호네호산 전쟁당시에는 베트공들의 주둔지였다


반닌 백마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개인소유 땅으로 주인허락이안되어서 미군이 주둔했던 4중대 아래터만 잠시보고 4중대는 올라가지못했다 가는날만 땅주인이 안된다고해서 다음에오면 마음대로구경하란다


4중대에 참전당시 이곳 고목나무가 엄청큰나무였다 남무 중간에 전망대을짖고 경계을서던 그대그고목이 그자리에 그대로있다 지금은 밑둥만있고 중간정도는 잘려나가고

아래 새순이나와서 자라고있다


이지역은 정원수을 가꾸어서 파는곳이라 거대한 고목을 중강을 일부러 잘린것같다



4중대가 주둔했던 반린평야는 한쪽은 벼가익어가고 한편에서는 벼가 파랏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대한뉴스 제597호 1966년11월21일 제작
M16 최신형 장비로 무기 교체.
-M16 소총은 1분간 700에서 900발 실탄 사격을 할 수 있음.
-가볍고 성능 좋아 밀림전에 적합.
-사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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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 CID 로참전한 김병태님






고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큰아들과 작은아들 중학생 손자와 같이 백마부대 CID주둔했던곳을 돌아보고있다


백마사령부 부관부와 헌병대로 올라가는 정문 기둥은 쓰러진채 정문입구에 넘어저있다


정문입구에 사는마을사람들이 한국군인들이 왔다고 구경나와있다



헌병대와 CID가 주둔했던 정문입구에서 가족과 같이 중학교1학년 손자가 아버지와키가 똑같다



부관부 올라가는길목 아스팔트가 50년전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백마 사단장과 부관부가 주둔했던 연병장은 50년전그대로 남아있다 호네호산이 바로건너편으로 잡힐듯이보인다


아버님이 페암과 위암 갑상선암을 투병중에있고 수술을 하였다고한다 한국 카톨릭 의과 대학에서 글라비올라 연구결과 기존 항함제보다 모든암에10.000배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연구결과가있다는 애기을 듣고 암에좋다는 글라비올라을 아들인 의대교수가 한보따리 사가지고 귀국하셨다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