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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26연대 2대대 참전한 이종호씨1970년에 2대대 대민진료소 책임자로 근무당시 2년동안 꾸멍고개넘어 야자수마을에서 출태근하면서 통역을 해주고 
환자을돌보던 당시17세 융을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1971년도에 융과 같이찍은 사진을가지고 2대대 대민진료소가 있던곳을 가족과 같이 방문했다 내가근무하던 대민진료소는 당시건물 그대로남아있다 동래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1975년초에 캄란으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고있는 융하고 극적으로 통화을 할수있었다 
전화을 받은 융은 4시간을버스을 타고 퀴논으로 달려와서 이종호씨와 47년만에 극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47년전에 대민진료소로 사용하던 건물은 그대로남았다 건물안에 동래사람들이 아이들낳던 장소도 그대로고 병원건물도 잠물쇄만 채워진채 그대로다

가족과같이 이종호씨



47년전 진료소건물이 방치된채 그대로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1971년당시 2대대 대민진료소 건물


47년전 대민진료소 앞에서 융과 같이 찍은사진 당시17살 통역겸 간호일을 했었다



47년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융과 이종호씨 융은 캄란으로 1975년도해방전에 이사가서 살고있다 아들은 변호사로일하고 있다고한다 베트남여자같지않게 곱게늙었다


퀴논 호텔앞 해변에서 융과 이종호씨는 당시에 좋아하는감정을 가졌다고한다


이종호 가족과 융 퀴논 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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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작전지역중 가장 후방에 주둔한 26연대지역 송카우지나서 동해바다 아름다운 바다가에 26연대본부가 있었다

 

 

 

 

맹호26연대 가 주둔했던 바다가는 바다물이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있다 26연대로 참전한 전우께서 당시에 주둔했던 지역을 자세히 설명해준다

바다 해변이 아름다워서 맹호 사령부 전용 휴양소로도 사용했다고 한다 일부지역은 베트남 시골 동래가 들어서고 바다가 26연대지역은 지금도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26연대 지역 해변은 아름다운해변이면서도 찿는사람이없어서 바다모래사장이 열대지방 풀들로 덥혀있다

 

 

맹호26연대 동수안 1대대지역 1대대가 주둔했던지역은 지금은 1대대전지역이 대형설탕공장이 들어서서 대대 뒷산만 보인다

1대대에서 참전하신분들이 잊지못할 일명 카이강의 다리는 지금도옛날모습그대로 녹슬은채 남아있어 하노이 호치민행 열차가 다니고있다

 

 

 

 

26연대 1대대 4중대로 참전한 신상열전우는 자신이 참전했던 길옆 작은언덕이 지금은 베트남 초등학교와 베트남전승비가 서있는곳으로 변해서

옛날모습은 보지못하고 학교로변한 옛날 중대본부앞에서 사진만 남기고 왔다

 

맹호 26연대 2대대참전지역

 

 

 

2대대 포대에서 참전한 항후룩 전우께서 45년전 참전지역을 찿아보고 만족한듯 웃음을짖고있다

 

 

 

26연대 작전지역 유명한 꾸멍고개 아침이면  꾸멍고개에서 시장이열리면 한국군과 베트공 적군이 서로 정보을수집하던 유명한 고개

지금도 꾸멍고개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맹호부대 사령부 베트남 5군수사령부가 맹호부대 일부을 사용하고있어서 항시 맹호부대 정문지역만 보고오다가 가는날이 휴일이라 맹호부대 깊숙히

106병원이 있던곳까지 들어와보았다 차량이 다닐수있는길이 비포장에 일부는 옛날도로 그대로 사용해서 천천이 30분만에 부대깊숙히 들어왔다

 

106병원에서 사용하던 아스팔트길은 지금도 선명히남아있다

 

 

 

맹호부대와 106병원 십자성1단본부가 참전했던 지역은 일부는 베트남군인들이 주둔중이고 빈터로 또는 베트남농민들의 농토로 사용중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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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중대가 주둔했던 86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중간중간 마을사람들이 밭작물을 심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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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26연대 3대대 10중대에 참전한 전우들이 지금은 서울 명동상인연합회 회장님으로 계신 이존진 소대장님을 모시고 48년 49년만에 맹호부대 10중대을 방문키로하고 퀴논 시에 도착하였다

 

 

 

퀴논 푸캇공항에서 맹호26연대 3대대10중대 이존진 소대장님과 전우분들

 

 

 

맹호 사단사령부 소속 맹호 26연대 3대대10중대 소대원과 소대장장님 부부

 

10중대 이존진 소대장님 부부와 같이 10중대을 방문키로 하고 퀴논에 도착하셨다

 

퀴논 시내 비행장이 있던 자리는 큰길로 변하고 야간조명으로 길을 밝히고 있다

 

 

퀴논 시내 싱갈폴 식당에서 식사을마치고 담소중

 

 

 

 

 

 

호텔에 여장을 풀고 호텔13층카페에서 10중대 전우분들이 맥주건배을 하고있다

 

 

 

 

 

퀴논 해변 아침은 어느때나 다름없이 퀴논시민과 관광객들로 붐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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