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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로 69년부터 2년동안 참전하신 이상필 전우께서 닌호아 군청옆 한국군인 태권도 교관단이 베트남특수부대원들에게 태권도을 가리키던 장소와 와서 옛날을 생각해보고있다 뒤에보이는 건물이 한국군인 태권도 교관단이 메물던 곳이다

 

백마사령부 정문 45년전에 정문 사진과 비교해보는 이상필 전우

 

 

 

백마사령부 정문에서 곧바로 들어가면 백마사령부에서 식수로 사용하던 급수장 가는길이나온다 오른편으로는 헬기장이있었다 이상필전우께서 후문 급수장가는길목 철길못및처에 사무실에서 2년을 근무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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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무척 맑다 항시구룸에 가려있던 혼바산 바위가 멀리서 선명히 보여서 구름에 가리기전에 가던길을 멈추고

혼바산 넘느기 에다 차을세우고  혼바산바위을배경으로 사진을찍는다

 

 

미군 함정이 드나들던 봉로만 항구도 선명하게 보인다 미군이 만들어놓은 대형기름탱크도 베트남사람들이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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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십자성 사령부 258병참 중대로 참전하신 김태우전우 가족과 같이 참전지역을 방문했다 귀국해서 국가기관에 근무하시면서 1975년에 태평양바다을 떠돌아다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베트남 난민들을 직접 심문하면서 혹시나 나트랑십자성부대에 근무했던 아가씨들은 없을까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으나 나트랑이고향인 사람은 없었다고한다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는 다녀왔으나 십자성부대가 있던 나트랑은 이번에 참전지역 여행과 휴양겸 가족과 같이 나트랑에 도착했다 46년만에 와본 나트랑은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버린 거대한휴양지로 변해있다

 

 

묵고 있는 나트랑 호텔앞 나트랑해변은 세계각국 여행객들로 인산인해을 이루고있다

 

하루에 두번씩 드나들던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그대로 남아있다 베트남 정부의 전쟁유산으로 남겨둔것 같다

 

 

 

 

처음 나트랑해변으로 착륙하여 이곳 십자성 사령부 보충대가 있던 십자성 보충 중대 자리는 베트남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46년만에 찿아와본 내가근무했던 258병참 중대터는 46년전 그대로 남아있다 내 숙소가있던 야자수 나무아래도 그대로 남아있다

감격스럽다

 

 

같이온 아들과 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나긴다

 

258병참중대 자리을 보고있는데 258병참중대와 병기중대 식당에서 근무한 당시아가씨가 찿아와서 반갑게 맞이해준다 올해 69세로 김태우전우와 동갑이란다

 

 

 

46년만에 한국군인이 왔다며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여 집구경을 시켜주고 집근처에 널려있는 망고나무에서 망고을 따서 준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불광사는 그대로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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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어 맹호1연대 주둔지역은 빈공터로 그대로남아있다



맹호부대 1연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문 안에 들어서있던 천하 일연대 탑은 부서진채 가정집 마당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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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기갑연대 3대대 10중대 주둔지는 전쟁당시에도 주둔지 산속에는  몬타나족들만 살고있었다 45년만에 찿아와본 10중대 주둔했던 산은 녹화사업으로 푸른산으로

변했다 산속에 살던 몬타나족은 10중대와 3대대가주둔했던 산아래로 내려와서 살고있다 몬타나족들은 베트남언어을 할수없어서 말을걸면 뒤도안보고 도망간다

지금도베트남땅에 이런곳이 존재하고있다

 

 




몬타나족 어린이들이 과자을먹고있다 말을걸면 도망을간다


미군이 사용하던 헬리콥타장은 넓은공터가 그대로남아있다




몬타나족 주택 돼지와 같이 살고있다 이런 돼지고기는 무척귀하고 비싸다고한다 집주인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길거리로 도망가고 주인없는 몬타나 주택에서 사진을 찍는다


부인은 고향에서 사진찍는것이 취미라면서 수많은 사진을 리콘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전시회에서 여려번 1등 입상했다고한다







몬타나족이 살고있는 곳은 산속오지에 있어서 산골짜기 작은 폭포도 아름답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작은산은 나무을 심어놓아서 올라갈수가없다 주둔당시에도 땅굴을 파고 주둔해서 흔적은 없을것이다 1년동안 미군 헬리콥타로 깉은속으로 들어가서

1주일10일일 작전만하고 작전끝나면 퀴논해변 미군휴양소에서 미군과 같이휴양을 하고 휴양끝나면 산속으로 바로작전 나가곤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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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 출신인 KIM BOKUL 전우께서 딸김지현 양에 주선으로 50년만에 딸 손자와 같이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맹호기갑연대 2대대와 백마28연대 2대대로 재파월되어 참전


했다 항시 투이호아 2대대지역 과 짭자이산과  망망계곡을 맹호 19도로 11번 다리에서 경계근무을서던 기억이나서 언제가는 꼭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50년세월 수많은 강산이


변해서 용기을못내고 있던중 교사로 재직중인 딸에주선으로 그리던 참전지역을 드디어 찿아왔다 참전지역 산세은 변함없으나 투이호아 퀴논 지역은 아름다운도시로변하고


외국사람들의 휴양지로 변해 있다 특히 1층짜리 주택만 오밀조밀 있던 퀴논시내는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변해있고 고급호텔들이 해변가에 많이들어서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변해있다





미군이 사용하던 투이호아 비행장이 베트남민간 비행장으로 사용되고 1주일에 4번호치민 -투이호아 왕복비행기가

있다고한다 규모는작지만 재법 깔금한 청사도 새로건설되어있다


2대대에서 항시보이던 짭자이산 미군통신시설도 그대로 남아있고 2대대지역은 일부민가가 들어서있고 잡초만우거저있다


2대대에서 바라본 짭짜이산


아버님이 50년전에 참전하시고 고생하신 참전지역을 딸과 손자가 열심이다니면서 구경중이다



작전 나가던 망망계곡도 오른쪽방향으로 선명이보인다


2대대에서 보이던 5중대 참전 지역도 투이호아 평야지역 야산이보인다



부라보 포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1년전부터 베트남민간인이 새집을짖고 살고있다 한국군인들이 주둔지역이라고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투이호아 에서 퀴논으로 가는도로는 4차선으로 깨끗하게 정비되어있다 가는도중 오작교승전탑도 언덕위에 간신히 메달려있는것이 안타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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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호이안여단본부 앙카

 

 

위:호이안여단본부 앙카

 

위:호이안여단본부 여단장실 자리

 

 

 

위:호이안여단본부 앙카

 

                       

                         

위:호이안여단본부입구 십자성11지원단 방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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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26연대 주둔지 치탄삼거리 송카우해변 꾸멍고개 2013년10월 모습






맹호28연대 12중대가주둔했던 치탄3거리는 현재시장이들어서있다. 12중대가 주둔할당시에도 치탄3거리는 민간인집과 술집들이많았다고한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참전한 송카우지역 강에 1996년부터 나무다리가 건설되었다고한다 길이가 400미터로 큰강을 교각도 순수한나무로 건설되어 오토바이 통행과 사람통행만 가능하다 지금은 이곳 나무다리가 1번국도을지나가는 외국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의 관광코스가 되고이있다 

강물속 교각으로 세워논 나무에서 새생명이 자라나고있다





1969년 송카우해변 26연대로 참전한 김철용전우가 44년만에 이곳해변을 와보니 무척감격스럽다고한다 바로해변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 26연대장 관사가있었고 김철용전우 친구가 연대장숙소 당번 병이여서 이곳해변을 구석구석기억하고있다



26연대가 주둔할 당시는 연대장님의 지시로 해변이 쓰레기한점없이 깨끗했다고한다 지금은 오낙 오지시골에 있어서 찿아오는 사람없이 바다에서밀러온 쓰레기로방치되어있다 베트남 동해바다 물결은 깨끗하고아름답다

유성운전우도 이곳 연대장숙소에 몇번와봐서 옛날이 생각난다며 부인과 같이 모래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츠을 취해준다

전쟁당시 이곳해변을  설명해주는 김철용 전우


같이 전적지여행에 동참하신 전우 부인들도 베트남중부지방 시골 모래사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 흑백사진 과거의 꾸멍고개 꾸멍시장

 



맹호26연대 작전지역 꾸멍고개 변한것은 아스발트 길뿐이고 꾸멍고개 정상에 무허가 집들몇채만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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