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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기갑연대 3대대 10중대 주둔지는 전쟁당시에도 주둔지 산속에는  몬타나족들만 살고있었다 45년만에 찿아와본 10중대 주둔했던 산은 녹화사업으로 푸른산으로

변했다 산속에 살던 몬타나족은 10중대와 3대대가주둔했던 산아래로 내려와서 살고있다 몬타나족들은 베트남언어을 할수없어서 말을걸면 뒤도안보고 도망간다

지금도베트남땅에 이런곳이 존재하고있다

 

 




몬타나족 어린이들이 과자을먹고있다 말을걸면 도망을간다


미군이 사용하던 헬리콥타장은 넓은공터가 그대로남아있다




몬타나족 주택 돼지와 같이 살고있다 이런 돼지고기는 무척귀하고 비싸다고한다 집주인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길거리로 도망가고 주인없는 몬타나 주택에서 사진을 찍는다


부인은 고향에서 사진찍는것이 취미라면서 수많은 사진을 리콘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전시회에서 여려번 1등 입상했다고한다







몬타나족이 살고있는 곳은 산속오지에 있어서 산골짜기 작은 폭포도 아름답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작은산은 나무을 심어놓아서 올라갈수가없다 주둔당시에도 땅굴을 파고 주둔해서 흔적은 없을것이다 1년동안 미군 헬리콥타로 깉은속으로 들어가서

1주일10일일 작전만하고 작전끝나면 퀴논해변 미군휴양소에서 미군과 같이휴양을 하고 휴양끝나면 산속으로 바로작전 나가곤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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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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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연대 6중대로 참전하신 신성수 전우께서  기갑연대6중대 주둔지을 찾아보기 위해 안동에서 신성수전우가 부부와 같이 평생잊지못할 참전지역을 찾아왔다

1972년 안케전투가 치열했던 지역  19번도로가보이는 무명고지에서 6중대원 전원이 1개월동안 장글속에서 땅굴을 파고 주둔하면서 월맹군과 치열한 전투을  벌였섰다 6중대원중 소대장님과 21명의 전우을 월맹군의 총탄에 맞아 전사했다 6일동안은 무명고지에서 월맹군에 포위되어 물 보급이 안되어서 나오지않은 오줌을 받아서

오줌에다 설탕과 가루커피을 타서 전우들끼리 나누어 먹던 6중대을 잊지못하고 45년을 기다리며 언젠가는 꼭 그곳에 가보리라  용감하신 소대장님은 고지 탈출 2일전  월맹군의 포사격으로 전사했고 중대원전우는 헬리콥타안에서 월맹군의 사격으로  전사했고 썩어가는 전우시채을 직접보면서 전투에 임했었다 무명고지에서 1개월째 되던날 미군 의 B29와 전술비행단이  638고지와 월맹군의 주둔지을 집중포격으로 638고지 전투는 끝이났다 기갑연대에서는 패배한 전투라고 차량도 보내지않아서 무명고지에서 20키로 떨어진 중대본부까지 걸어서 철수 했다 그곳 그장소 그중대에 45년만에 찾아왔다 중대본부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기갑연대 6중대가 참전했던 근처 동래까지 왔다



6중대 근처에 있던 자연연못 까지 찿아왔다 6중대가주둔당시에도 큰자연연못이였다 이곳연못속에다 실탄과 포탄을 수많이 버리고 철수했는데 지금은

연꽃이 피는 연못으로 변해있다


연못가에서보는 뒤산은 45년전 그대로고 연못만 연꽃피는 연못으로 변해있다




6중대원들이 식당에서 사용하고 마시고 사워하던 우물을 발견했다 45년이지났지만 아득하게깉게 파인 우물이 잡초속에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수직으로

  기피 파서 가까이서 연못 깉숙히까지는 위험해서 볼수없는것이 아쉽다 우물은 도르래을 달아서 물을 퍼올리고 했었다


6중대우물터


6중대에서 모래을 담아서 지하로 연결했던 포대가 딩굴고있다




6중대 관망대옆에있던 당시에도 아주큰묘가 지금도그대로 남아있다 후손들이 근처에없는지 관리가안된상태로 6중대터에 그대로 방치 되어있다


묘지을 배경으로 신성수 6중대 참전전우 6중대일부는 마을심어놓은 밭으로 변해있다

45년전 묘지에 걸터않아서 찍은사진을 지금도 보관 하고있다 45년전 그자리에서 또같이 않아서 추억을 더듬어본다




6중대터 모래속에뭍혀있는 모래담았던 포대 썩지않고 그대로남아있다





전투가 심했던 중대였는지 이곳 산골짜기까지 한국위문단이 찾아와서 공연을 해주곤 해다

                                                                       www.vietnamgo.co.kr  전적지여행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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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궁 옥상에서 신성수님 부부  내일은 호치민 공항에서 퀴논 푸캇비행장으로 국내선을 타고 45년동안 그리던 중대본부을 찾아 간다


기갑연대 6중대가 참전했던 근처 동래까지 왔다



6중대 근처에 있던 자연연못 까지 찿아왔다 6중대가주둔당시에도 큰자연연못이였다 이곳연못속에다 실탄과 포탄을 수많이 버리고 철수했는데 지금은

연꽃이 피는 연못으로 변해있다

 


6중대원들이 식당에서 사용하고 마시고 사워하던 우물을 발견했다 45년이지났지만 아득하게깉게 파인 우물이 잡초속에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수직으로

  기피 파서 가까이서 연못 깉숙히까지는 위험해서 볼수없는것이 아쉽다 우물은 도르래을 달아서 물을 퍼올리고 했었다


6중대우물터


6중대에서 모래을 담아서 지하로 연결했던 포대가 딩굴고있다



 

45년전 묘지에 걸터않아서 찍은사진을 지금도 보관 하고있다 45년전 그자리에서 또같이 않아서 추억을 더듬어본다




6중대터 모래속에뭍혀있는 모래담았던 포대 썩지않고 그대로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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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복 전우께서는 1968년도에 맹호기갑연대 1대대 2중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수많은 매복작전과 전투에 참전하였다 큰아들 주원석군이 아버님을 모시고 아버님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주노복 전우님은 보병으로 전투에만 참전하다 귀국해서  참전지역이 48년전 허술한가부촌과 당시에 기억만 남아있는듯하신다 처음에는 부대주둔지도

틀인것같고 빈케지역도 않인것 같고 다리에서 경계근무을 서던 다리도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기역이 잘나지 않은신듯하다

퀴논 지역은 11월까지 우기철이라 아침부터 하늘이 비구름으로 덥혀있다 호텔9층에서 내려다본 퀴논 해수욕장은 아름답다

아들 원석군이 인천공항 한진에서 근무한관계로 한진과 맹호부대에서 건축해준 퀴논 문화 쎈타을 찿아왔다

퀴논 문화 쎈타에는 내가15년전에 박물관 창고에서 찍었던  문화 쎈타 동판을 지금은 전시을 해놓고있다

1969 맹호사단 윤필영 잔군이 기증하것이라고 동판에 써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12중대가 참전했던 무명고지이래 가부촌은 지금은 이지역 초등학교가 들어서있다 마침 30년째 이곳초등학교에서 근무하신 여자선생님이 2중대 에서 전사한 한국사람

위령제을 지내기위해 작년에 왔다가 갔다고알려준다

 

 

 

한국부대가 참전했던 지역은 위와같이 열대나무로 심어저있다

 

 

 

 

2중대가 주둔했던 무명고지는 열대나무로 심어저있고 고지에는 큰안테나가 서있고 관리하는듯한 집이있어서 혹시군인들이 주둔하고있지 않나 싶어서 그냥내려왔다

 

 

 

 

 

1968년도에 참전당시에는 지금서있는 길로 다리가 연결되었고 2중대 소대원이 다리건너편에 막사을 짖고 경계을 섰던 곳인데 위로 새로운 다리가 건설되어있다

이곳 다리근처에서 1대대장이 베트공의뷰비츄랩으로 전사했다고한다

 

 

68년 19번도로 16번 다리 근처 이곳에서도 2중대 1개소대가 나와서 경계근무을 섰다고한다

맹호부대가 최초로 퀴논 백사장으로 상륙하는 사진이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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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

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부인과 며누리가 열심히 따라올르는데 중간에 몇번을 포기하고 다시용기을내서 산을 올르고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권 영환님께서 올해 70세기념으로 하나투어에서 근무하고있는 며누님의 도움으로 45년만에 1중대기지가 보이는 638고지에서 옛날을 생각하고있다

 

 

서울 하나투어에서 근무한 며누님이 시아버님이 참전했던 638 고지 전승비 뒤 비문이 써있는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638고지로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1972년도에 북베트남 정규군이 파놓은 땅굴이 무너진채 그대로 남아있다

 

 

무너진 땅굴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수직으로 약20-30미터가 되는 곳이라 내려갈수는없다

 

무너진 땅굴에는 각종 잡초들이 자라고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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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2대대보급과에근무한 서경원 하사를 찿읍니다



1968년10월부터1970년4월까지 기갑연대2대대 본부중대 수송부 및 통신대근무한전우들을 찿고싶읍니다 많은 연락 바랍니다  연락처 010-2212-2458  (041)56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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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딩성 맹호기갑연대가 주둔했던 19번도로변 도로고사장면 이지역 마을이장이 마을사람들과같이 이곳19번도로에서 올해도 사고없이 무사하길 빌면서

도로에서 고사을 지내고있는장면 1년에 1번씩 지낸다고한다

 

베트남소수민족 부자지간에 술먹는장면 퀴논 시내 1급호텔에 진열된 조각품이 재미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19도로변 들판 볍씨을 뿌리기위해 한참 논정리작업중이다 베트남은 볍씨을 뿌려서 기르는(직파)로 농사을짓는다

 

 

베트남은 지게대신(GANH)얀으로 수학한 벼을 탈곡기기있는 동래을 옴기는장면

 

 

한쪽은 벼을 수학하고 한쪽편에는 볍씨을 뿌리기위해 준비중인 베트남 19번도로 들판

 

경운기에 탈곡기을 싫고와서 탈곡하는장면 이곳이 끝나면 바로 다음 집으로 옴겨서 탈곡을해준다

 

한국군인들이 너무좋았여요 하는쨩여사 지금도 19번도로변 집에서 손자들과 행복하게 살고있다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광중 고등학교 학교 광당 멀리서 바라보아도 웅장하고 멋지다

 

 

47년전 건축해준 건물이지만 내부도 웅장하고 잘지어진 건물같다

 

한국군인들이 건축해준 여려건물중 유일하게 정석이 남아있는 건물이다

 

 

광중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건물을 설명해주신다 이곳학교에는 4명의 한국선생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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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1969년8월22일 미군221통신중대(화보)SP4 Scott분이 촬영항 한

자료입니다.

당시 촬연위치는 안케패스 남방 2마일 지역이라고 합니다.

기갑연대1대대 전술기지

기갑연대1대대2중대원들의 작전중 휴시을 취하는 장면

              기갑연대 1대대2중대원들 취사 준비중 알미늄 또는 뉴무라고도 한 질통 

               기갑연대 1대대2중대 원들에게 식수를 공급하는 공중택시 UH-1H헬기

                                     기갑연대1대대2중대 진지구축 장면

                  기갑연대장이 작전중 사단 미군 연락관에게 전황 브리핑 장면






                                  

                                           아래사진은 기갑연대 본부 현재의 모습

기갑연대 연병장 자리 현재는 민간인들 주탁이 들어서 있다

                                                           기갑연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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