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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도 전우 1966년도 나트랑 해변으로 상육하여 나트랑공항에서 수송선비  미군비행기로 투이호아에 내려서에서  초창기백마 28연대지역  30포병대대,B포대0로 참전했다

                            66년도 파월된 30포병전우들이 이곳 사진첩에 다들어있다

 

 

                       나트랑해변으로 상륫 장면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남아있다

 

 

 

 

 

 


   1966년도 초창기 포대전경

이길도 전우 66년도 포대가있던 전경으로 사진을찍어다 66년도 당시 포대가 주둔할당시 산밑으로 넓은 지역에 빵카을 만드려고 구덩애ㅣ을 팔때 수많은

사람시체와 각종 무기들이 땅속에묻혀있었다고한다 포대원들이 너무 무섭다고 다른곳으로 옴기자고 하였으나 그자리에 30포병 B포대가 주둔하였다

 

 


 

 

 

 

 

백마사단 사령부에서 옛날을 생각하며 사열대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이길도전우  아들과같이 30포병대대가 있던 곳에서 사진을 남겼다

 

 

 

1번국도변 그자리도 그대로다

 

 

이길도 전우는 올해 72세인데 지금도회사에서 감독관으로 일을 하신다고한다 아마 80세까지는 일을 해야한다고한다 회사일이; 바ㅃ짜서 이번추석날을 맞이해서

아들과 같이 참전지역 돌ㄹ아 보고 만족하시며 귀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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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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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 출신인 KIM BOKUL 전우께서 딸김지현 양에 주선으로 50년만에 딸 손자와 같이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맹호기갑연대 2대대와 백마28연대 2대대로 재파월되어 참전


했다 항시 투이호아 2대대지역 과 짭자이산과  망망계곡을 맹호 19도로 11번 다리에서 경계근무을서던 기억이나서 언제가는 꼭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50년세월 수많은 강산이


변해서 용기을못내고 있던중 교사로 재직중인 딸에주선으로 그리던 참전지역을 드디어 찿아왔다 참전지역 산세은 변함없으나 투이호아 퀴논 지역은 아름다운도시로변하고


외국사람들의 휴양지로 변해 있다 특히 1층짜리 주택만 오밀조밀 있던 퀴논시내는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변해있고 고급호텔들이 해변가에 많이들어서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변해있다





미군이 사용하던 투이호아 비행장이 베트남민간 비행장으로 사용되고 1주일에 4번호치민 -투이호아 왕복비행기가

있다고한다 규모는작지만 재법 깔금한 청사도 새로건설되어있다


2대대에서 항시보이던 짭자이산 미군통신시설도 그대로 남아있고 2대대지역은 일부민가가 들어서있고 잡초만우거저있다


2대대에서 바라본 짭짜이산


아버님이 50년전에 참전하시고 고생하신 참전지역을 딸과 손자가 열심이다니면서 구경중이다



작전 나가던 망망계곡도 오른쪽방향으로 선명이보인다


2대대에서 보이던 5중대 참전 지역도 투이호아 평야지역 야산이보인다



부라보 포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1년전부터 베트남민간인이 새집을짖고 살고있다 한국군인들이 주둔지역이라고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투이호아 에서 퀴논으로 가는도로는 4차선으로 깨끗하게 정비되어있다 가는도중 오작교승전탑도 언덕위에 간신히 메달려있는것이 안타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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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단 사령부알산 호네호산 전쟁당시에는 베트공들의 주둔지였다


반닌 백마 4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개인소유 땅으로 주인허락이안되어서 미군이 주둔했던 4중대 아래터만 잠시보고 4중대는 올라가지못했다 가는날만 땅주인이 안된다고해서 다음에오면 마음대로구경하란다


4중대에 참전당시 이곳 고목나무가 엄청큰나무였다 남무 중간에 전망대을짖고 경계을서던 그대그고목이 그자리에 그대로있다 지금은 밑둥만있고 중간정도는 잘려나가고

아래 새순이나와서 자라고있다


이지역은 정원수을 가꾸어서 파는곳이라 거대한 고목을 중강을 일부러 잘린것같다



4중대가 주둔했던 반린평야는 한쪽은 벼가익어가고 한편에서는 벼가 파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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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백마부대 28연대 정문입니다 2년전에 마을 주민의 증언으로 찾은곳입니다


이곳 군대지역 상징물입니다 쓰레기을 버리지마세요 라고 베트남어로 쓰어있다  전쟁상징물을 부수지않고 그대로 나누고 28연대을 찾은 옛적군인 한국군인들에게

관광 상품으로 이용하는 베트남정부 상술이 대단하다


최덕종 전우가 28연대 정문에서 기념사진



백마부대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에 도착했다



28연대 지역은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서 28연대 라고 알려준다


28연대 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혼바산 바위을 배경으로 단채사진을 찍는데 혼바산 바위만 구름에 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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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 출신인 KIM BOKUL 전우께서 딸김지현 양에 주선으로 50년만에 딸 손자와 같이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맹호기갑연대 2대대와 백마28연대 2대대로 재파월되어 참전


했다 항시 투이호아 2대대지역 과 짭자이산과  망망계곡을 맹호 19도로 11번 다리에서 경계근무을서던 기억이나서 언제가는 꼭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50년세월 수많은 강산이


변해서 용기을못내고 있던중 교사로 재직중인 딸에주선으로 그리던 참전지역을 드디어 찿아왔다 참전지역 산세은 변함없으나 투이호아 퀴논 지역은 아름다운도시로변하고


외국사람들의 휴양지로 변해 있다 특히 1층짜리 주택만 오밀조밀 있던 퀴논시내는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변해있고 고급호텔들이 해변가에 많이들어서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변해있다





미군이 사용하던 투이호아 비행장이 베트남민간 비행장으로 사용되고 1주일에 4번호치민 -투이호아 왕복비행기가

있다고한다 규모는작지만 재법 깔금한 청사도 새로건설되어있다


2대대에서 항시보이던 짭자이산 미군통신시설도 그대로 남아있고 2대대지역은 일부민가가 들어서있고 잡초만우거저있다


2대대에서 바라본 짭짜이산


아버님이 50년전에 참전하시고 고생하신 참전지역을 딸과 손자가 열심이다니면서 구경중이다



작전 나가던 망망계곡도 오른쪽방향으로 선명이보인다


2대대에서 보이던 5중대 참전 지역도 투이호아 평야지역 야산이보인다



부라보 포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1년전부터 베트남민간인이 새집을짖고 살고있다 한국군인들이 주둔지역이라고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투이호아 에서 퀴논으로 가는도로는 4차선으로 깨끗하게 정비되어있다 가는도중 오작교승전탑도 언덕위에 간신히 메달려있는것이 안타갑다



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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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에서 농사을짖고계신 박재동전우님은 참전당시는 28연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66년도 혼바산 바위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작전에 참가했다 혼바산 정상에서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 수색조로지원하여 2명이서 동굴수색에 나셨다 동굴을 한참들어거니 밑으로 수직으로100미터을 더들어가니 물이흘르고 베트공들의 병원 식당등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베트공 7명을 발견하고 육박전을 벌려 베트공 7명을 제합하고 있을당시 같이수색에 참여했던 동료전우가 동굴속으로 수류탄을 던저 수류탄이 터진바람에 온몸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일었다 전투에 참전한 전우들의도움으로 28연대 102병원 천막병원에서 3개월동안 치료후 연대장님이 가장편한곳으로 갈것을 권해서

포병대대로 갔었다  훈장을 받고 귀국하여 생할하고있으나 지금도온몸이 파편이 들어있어서 조금만 멀리걸어도 힘들어하신다 50년만에 죽음을 넘나들던 이곳 혼바산 작전지역을 찿아오니 감격스럽다


왼편으로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 히미하게보인다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서 나올듯말듯한다




박재동 전우 평생 잊지못할 지역이다



최덕종 전우부부가 사진을 찍을당시는 혼바산 바위가 구름밖으로 나오기시작한다






유재문중령이 전사하신 지역 다리에서 잠시내려서 명복을 빈다 주의에는 물소을 기르고있다


이곳은 66년도 포대대가 참전했던지역이다



66년도 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논으로 변하고 소들의 놀이터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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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도에 투이호아 평야 벌판에 백마28연대 차리포대가 주둔했었다 바로이곳이 차리포대가 주둔했던 장소다 지금은 집들이들어서고 농토로변해있다




50년전 차리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흔적조차 찾을수없이 변해있다 차리포대로 참전하신 최덕종 전우님께서 열심히 이곳저곳을 찾아보고있다



구름이끼어서 차리포대에서 항시 멀리보이던 산은 히미하게보인다


차리포대 주둔지역에 살고있는 주민이 자가집터도 포대가 주둔했던 곳이라고 전해준다 올해65세인 할머니가 이곳에 주둔한 한국군인들은 전사자가 나지않았다고 알려준다



멀리보이는 산을 배경으로 서 본다



50년전에 차라포대 옆으로 흘르던 조그만한 강물 이다리 50년이 흘를렸으나 변함없이 그자리에 그대로있다 같이가신 차리포대 전우님은 이곳다리에서 눈물을 흘리신다

왜 울고계세요? 하니까 다시는못올줄 알았는데 50년만에 이곳에다시찾아오니 나도몰르게 눈물이 난다고하신다





정재진 선임하사님도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지않으신 동생분하고 같이 차리포대 지역에서 기념사진


차리포대을 탐방을 마치고 짭자이산 밑에자리잡은 스님들 공부하는 학교에 들렸다







이곳은 백마부대 28연대 정문입니다 2년전에 마을 주민의 증언으로 찾은곳입니다


이곳 군대지역 상징물입니다 쓰레기을 버리지마세요 라고 베트남어로 쓰어있다  전쟁상징물을 부수지않고 그대로 나누고 28연대을 찾은 옛적군인 한국군인들에게

관광 상품으로 이용하는 베트남정부 상술이 대단하다


최덕종 전우가 28연대 정문에서 기념사진



백마부대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에 도착했다



28연대 지역은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서 28연대 라고 알려준다


28연대 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혼바산 바위을 배경으로 단채사진을 찍는데 혼바산 바위만 구름에 가려있다


봉로만으로 가는 새로운도로 가장아름다운 해변지역이다 전쟁때부터 있던 등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바람이많이불어서 후수처럼 잔잔한 바다가 오늘따라

파도가 밀려온다 저곳 모래사장에는 리죠트을 건축하기위해 조사요원들이 조사중인것이보인다



등대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이곳에 리죠트가들어서면 투이호아 지역에서 가장아름다운 호텔이될것같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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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28연대는 여려번 가보았으나 넓은지역에 깨진 아스발트  흔적만 남아있다 그러나 2015년 4얼9일에 28연대 지역을 가보니 아래와 같은 아주큰 사각형의 콘크리트
을 발견했다 큰콘크리트 에는 빨간글씨로 주민들한테 손대지 말고 파손하지 말라는 글귀가 써저있었다 관광객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옆에는 국기 계양대 같은 콘크리트 물건도 그대로 남아있다 주의 주택가에는 모래벌판에있던 지역이라 돌맹이가 귀한데 혼바산에서 옴긴듯한 돌맹이도 여려개 흐터져있다
 


 


 


 


 


백마 28연대 바다가에서 약400미터 떨어진 주택가 공터에 남아있다 아마 28연대 정문 지역인듯 생각해본다
 


빨간 바탕에 노란 글씨로 파숀하지 말라는 경고문과 관광객을 위한거란 글씨도 써있다
 


 


 


 


 


 


 


이곳은 모래벌판이라 돌맹이가 없는지역이다 혼바산에서 옴겨온듯한 돌맹이가 주의에 여려개 발견되었다 28연대 당시 화단이나 다른 용도로 쓴듯하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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