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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이

 

 

 

 

 

 

 

 

 

 

 

 

 

 

 

동하이휴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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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 29연대 헬리콥타 장과 연병장은 닌호아 지역 사는 주민들의 묘지가 들어서있다

 백마 사단사령부 부관부가 있던 지역은 50년전아스팔트와 잡초만 우거저있다

 

 29연대 헬리콥타장앞에서

 

 

 

 부관부 앞에서 바라본 전쟁당시 베트공 주둔지 호네호산이 비구룸에 덛혀있다

 

 

 29연대 연병장근처에 100년만에 꽃을피운다는 백년초가 고운 꽃을 피웠다

 29연대 연병장 뒤산을 배경으로

 백마 사령부 부관부와 헌병대 보안대가 있던 정문 은 쓰러진채 길옆에 누어있다


 

  백마 승전탑이 서있는 자리 이번태풍으로 담장이 무너저저 탑안에까지 들어갈수있다 김수철 전우가 예참전지역을 보고 즐거워 하는모습

 

 

 

 

백마부대 참전 전우 부부동반 참전지역 주둔지 답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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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부대로 69년부터 2년동안 참전하신 이상필 전우께서 닌호아 군청옆 한국군인 태권도 교관단이 베트남특수부대원들에게 태권도을 가리키던 장소와 와서 옛날을 생각해보고있다 뒤에보이는 건물이 한국군인 태권도 교관단이 메물던 곳이다

 

백마사령부 정문 45년전에 정문 사진과 비교해보는 이상필 전우

 

 

 

백마사령부 정문에서 곧바로 들어가면 백마사령부에서 식수로 사용하던 급수장 가는길이나온다 오른편으로는 헬기장이있었다 이상필전우께서 후문 급수장가는길목 철길못및처에 사무실에서 2년을 근무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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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29연대2대대7중대  1969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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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임영석 전우는 백마부대 29연대로 참전하였다 사회에서부터 운전병의 경력으로 29연대에 배속받고 있던중 1개소대병력이 닌호아에서 60키로 떨어진 보온 마투온

가는 1500미터 고지 산골짜기에 운전병으로 배속받고 참전했다 이지역은 달랏성에 속하는 보온 마투온에 아주큰 미군부대가 있었다고 한다 미군들이 보급품을 운반하기위해서는 오직첩첩산중 길을 구비구비 달려서 1500미터 고지에 올라서면 이곳 부터는 평지가 끝없이 이어지고 산길 주변에는 몬타나 족들만이 마을을 형성하고 살았다

미군들의 보급로을 지키기위해서 매일 아침이면 산길 중간중간에 1개소대 병력을 배치하고 오후 5시면 철수하기을 반복했다고 한다 워낙 깊숙한 산속이라 산에사는 베트공은

많아 보이지않아서 큰위험에 노출 되지는 않았으나 대장글로 이루어진 길옆에는 수백미터 낭떨어지가 많아서 무척 위험한 운전이었다 1개소대원들의 식량과 보급품 탄약까지 임영석 전우가 책임지고 보급품을 산속깊숙히 있는 소대까지 운반하다보니 항시 위험에 노출되었다고한다  이지역은 군대이면서 워낙 멀리 떨어저있는 산속이라 헌병도없고 오직 파견된 소대장이 이지역 대장 노릇을 했다고한다 과연 이곳은 어떻게 변했을까? 주의에 사람이라고는 몬나나 족들의 마을만 있어고 유일하게 1500미터 고지 평지에에 아주큰 주택이한채 있어서 매일 미군부대에서 휴발유을 실고와서 이집에서 하루에도 두번씩 쉬다가곤 했다 당시에 친절하게 대해주던 그집 아주머니는 지금도 살아계신지

궁굼하다 유일 하게 이곳 외딴집에는 당시에도 맥주며 잡동사니을 파는 곳이였다 군대서 나오는 군용품과 휴발유 등도 사고 차량까지 가추고 사는집이였다

 

 

 

닌호아 삼거리에서 달랏방향으로 가다보면 드넓은 닌호아 벌판이나온다 벌판을 약40키로 달리다보면 중간중간에 베트남 군이들이 주둔한 군부대가 두군대 나온다

부대을지나서 들판이 끝나는지점에서부터 산악지역으로 연결된다

 

 

산정상을 올라오면 산속에 더이상 산으로 오르는 길은 끝나고 양쪽이 산이면서 평지길이 나온다 앞에보이는 작은산이 소대가주둔했던지역이다

지금은 몇채에 집들이 들어서있고 산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필품을 파는 오토바이 아주머니가 길가에 서있다

 

 

 

소대가 주둔했던 산은 울창하게 열대나무가 우거저있고 몬타나 사람들이 살던 집은 버러진채 방치되어있다

 

 

임영석 전우께서 참전당시 수없이 오고가던 길에 서있다

 

 

 

이지역은 전쟁 당시에 몬타나 족이 집단으로 살던지역이다 지금은 베트남정부정책으로 몬타나 족들이 길가옆으로 이전하여 살고있다

전쟁당시에 이곳마을 몬타나 촌장과 주민들에게 서로가 협력하며 지내고했다 당시에 몬타나 족들은어디에서 총을 구햇는지 몰르나 동래을 교대로 총을 들고 지키고있었고 이곳으로 흘르는 작은개울물을 먹고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에마을 자리는 작은 다락논으로 변하여 몬나나 족들의 식량을 보급하는곳으로 변해있다

 

 

부인과 같이 참전지역에 오셨다

 

 

 

 

 

 

 

전쟁당시에 하루에 두번씩 들려서 쉬고가던 산속에 가게는 46년전 집그대로 있고 넓은추차장도 그대로다 그러나 당시에 집주인 아주머니는 없고

빈집에 아주머니에 영정사진만 모셔저있고 주인아들들은 도시에서 살고있다고 주의에 몬타나 주민들이 말해준다

 

 

46년전 주택은 그대론데 보고싶은 아주머니는 없고 주택과 넓은 땅도 방치된채 버려저있다

 

 

 

 

 

소대원을 실고 가던중 베트공의 포공격을 받고 낭떨어지로 차량이 굴러 떨어 졌으나 워낙 숲이 많이 우거저서 단한명의 부상자도없이 살아 난것이 가장 기역에

남는다 그러니 워낙 오래된 세월이고 숲이우거저있어 그지역은 어디인지 기억하지 못 하겠다

www.vietnamgo.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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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령부와 29연대 휴양소 동하이 휴양소 휴양소자리에 베트남 리죠트가 들어와 있다

 

44년전에 동하이 휴양소에서 이상필전우가 동래 어린이들과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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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승전탑 아래 세멘트 구조물은 승전탑을 세우고 행사을했던 구조물이라고 한다

백마 승전탑을 5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승전비동판은 닌호아 군청에 보관 하고있다고 한다



백마 사단 사령부 부관부 앞 연병장





백마29연대가 주둔했던 자리는 잡초가우거지고 차량이 다니던 도로는 50년전 아스팔트가 파손된채 그대로 남아있다



백마 29연대 6중대가 주둔했던 산정상에서  당시에 사용하던 잔해물이 남아있다


6중대가 주둔했던 정상에서 바라본 바다쪽 방향 앞쪽은 열대나무로 우거저있다


백마6중대 정상에서 1번국도방향으로 하노이행 화물열차가 달리고있다





백마사령부와 29연대가 사용하던 동하이 휴양소는 지금은 외국관광객이 많이 와서 휴양을 즐기는 관광휴양소로 변해있다






백마 30연대 3대대와 10중대가 주둔했던 산은 지금은 아래가 건축자재을 생산한곳으로 변해있고 산정상 3대대와 10중대터는그대로 남아있다



30연대 9중대 터는 지금은 논이로변해있고 주택이들어서있다


10중대 와 3대대가주둔한 산을 배경으로




나트랑 롱손사 배경으로



백마부대가 처음 이곳 나트랑 해변으로 상륙하여 추럭을 타고 사령부로 갔던지점이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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