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맹호부대 기갑연대 3대대 10중대 주둔지는 전쟁당시에도 주둔지 산속에는  몬타나족들만 살고있었다 45년만에 찿아와본 10중대 주둔했던 산은 녹화사업으로 푸른산으로

변했다 산속에 살던 몬타나족은 10중대와 3대대가주둔했던 산아래로 내려와서 살고있다 몬타나족들은 베트남언어을 할수없어서 말을걸면 뒤도안보고 도망간다

지금도베트남땅에 이런곳이 존재하고있다

 

 




몬타나족 어린이들이 과자을먹고있다 말을걸면 도망을간다


미군이 사용하던 헬리콥타장은 넓은공터가 그대로남아있다




몬타나족 주택 돼지와 같이 살고있다 이런 돼지고기는 무척귀하고 비싸다고한다 집주인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길거리로 도망가고 주인없는 몬타나 주택에서 사진을 찍는다


부인은 고향에서 사진찍는것이 취미라면서 수많은 사진을 리콘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전시회에서 여려번 1등 입상했다고한다







몬타나족이 살고있는 곳은 산속오지에 있어서 산골짜기 작은 폭포도 아름답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작은산은 나무을 심어놓아서 올라갈수가없다 주둔당시에도 땅굴을 파고 주둔해서 흔적은 없을것이다 1년동안 미군 헬리콥타로 깉은속으로 들어가서

1주일10일일 작전만하고 작전끝나면 퀴논해변 미군휴양소에서 미군과 같이휴양을 하고 휴양끝나면 산속으로 바로작전 나가곤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대한뉴스 제597호 1966년11월21일 제작
M16 최신형 장비로 무기 교체.
-M16 소총은 1분간 700에서 900발 실탄 사격을 할 수 있음.
-가볍고 성능 좋아 밀림전에 적합.
-사격 모습.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5-10-23

파월장병 월남으로 출발.
-주월 한국군 사령관겸 맹호부대장인 채명신 소장과 본부요원들 장경순 국회부의장,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성은 국방부장관 등 군장성 가족들 환송 속에 월남으로 출발.
-서울신문사 사장이 채명신 소장에게 기념패 전달.
-맹호부대 주력전투부대 인천항 출발.
-김성은 국방부장관,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종필 의원 등 환송.
-청룡부대원들의 함상 생활.
-여가, 식사, 소방훈련, 병기 손질.
-캄란만 상륙, 이봉출 준장 선두로 배에 내리자 신상철 주월대사, 비둘기 부대 조문환 단장이 환영.
-주둔지 동바티유지로 향하는 장병들.
-한편,월남의 비둘기부대는 제17회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가짐.
-줄다리기, 권투, 씨름.
-독서하는 비둘기 부대 장병들, 정글지대에서 자체 경비하는 비둘기 부대 장병.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게시일: 2013. 12. 30.

Discovery Channel で放送したベトナム戦争に関する番組から抜粋 (途中音声に不具合あり)。オリジナルのタイトルは 「Indochine: A People's War in Colour カラーで見るインドシナ戦争 (2009)」。
フルバージョンはこちら。

신고

'월남소식 > 영상기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UH -1 Helicopter  (0) 2017.04.01
혜산진부대 파병(맹호26연대)  (0) 2017.03.31
베트남전 영상  (0) 2017.03.21
1971~1972년 다낭지역 영상  (0) 2017.03.20
맹호26연대 월남상륙장면  (0) 2017.03.20
1966년 청룡부대 투이호아지역  (0) 2017.03.17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부대 장갑차주둔했던지역 맹호기갑 중대본와 기갑연대 1연대 26연대 1대대 638고지 다녀보앗습니다


김종식 당시하사가 부인같이 맹호부대 전차중대로 참전한지역 탐방을 하기위해 퀴논에도착했다


전차부대가 있던 십자성 1단본부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중이고 전차중대는 공터로 남아있다 바로앞에는 십자성1단 본부 아리랑식당이 있었다





전차중대 에서 500미터 떨어진 산밑 미군 헬기 부대는 베트남군인들이 그대로 사용중이다





맹호사령부 터


맹호사령부 세탁소에서 근무하신 68세여자분을 만나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말을  아주잘하신다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었던장소 빈공터 살람이 살지않는 집들만 남아있다



안케전투가끝난다음 안케고개에서 우리전차가 적에포탄을 맞고 소대장과 소대원이 전사해서 전차에 태우고 이곳다리까지와서 전차운전수가 기절한장소다

16번다리는 옛날 그대로 남아있다




안케고개정상에서 적이쏜 2대의 전차에 포탄을 맞고 소대장님은 전사하고 소대원1명도 전사한곳이다 이곳에서 16번다리까지 와서 기갑연대에 전사한 전우을 인게햇던기억이 선명하다



맹호1연대  전차중대 파견대가 나와있던 자리는 지금도 나무만 우거진채 그대로남있다




전차중대 파견대 에서 100미터쯤 가까운곳에 서있던 천하1연대탑은 넘어진채 그자리에 그대로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공병대대로 참전하신 서울 송파에서 거주하시는 백인규 씨가 딸 백선화양이 부모님을 모시고 아버님이 참전하신 전적지을 찿아왔다

638 전투가끝나고 전승비을 세우기위해 직접 불르도자을 몰고 638고지을 평지작업을 1주일동안 하셨다고한다

638고지 작업을 할당시 적군인지 아군인지몰르는 전사한 군인들시채가 수백구가 발견되엇으나 이미부페가 심하게 되어 그대로 도자로밀어부치고 작업을 했다고한다

638고지 큰 전승비는 헬리콥타로 실어날라 세왔다고한다




맹호부대가 참전한 퀴논지역이 12월에 대홍수로 638올라가는  산이무척 미끄럽고 찹초가우거저서 1시간 30분동안 고생해서 올라간다





고지로올라가는  정상근처에 당시에 월맹군 들이 사용하던 대형 땅굴이 수직으로 20미터 아래에 그대로남았다


아버님이 참전했던 638고지에 와서 가족과 같이 기념사진





이곳에 전승비을 세우기위해 도자을 가자고 수날을 작업을 할당시 군인들의 부페한 냄세때문에 평생잊지못하고 살아왔다 당시에는 불루도자가 올라갈수있는 있었으나

지금은 무수한소나무와 장글로우거저서 현지인 아줌마을 대동하고이곳까지 올라와 보니 감격스럽다


이곳을 10일동안 평지작업을 했던곳이다 고지에는 옛날 작업하던 지형과 똑같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1중대가 주둔했던 고지가 보인다

1시간30분동안 고지에 올라갔다 내려오니 신발과 옷이 엉망이되었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