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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7-08-11

맥나마라 미 국방장관 맹호부대 시찰.
-채명신 장군이 영접, 유병현 장군으로부터 기념품 받음.
-월남 주민들과 함께 재건하고 있는 신생활촌을 돌아봄.
우리 기술자들의 후방수송 임무에 종사.
-한진상사의 작년 5월부터 미군의 군수물자 운송을 맡고 있음.
-군수물자 운송으로 외화를 벌어 들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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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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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기갑연대본부 위치

맹호기갑연대 2대대7중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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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베트남전쟁당시 맹호부대 26연대가 주둔했던 송카우 해변바다가 한국군이1972년도에 철수하고나서는 수키로미터에 아름다운 해변이 버려진채 방치되어있다

바다물이 맑고 해변이완만해서 관광지로 개발되면 아주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종호씨 큰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26연대 주둔지해변을 보고 한국에서는보기힘든 아름다운 해변이라고한다










베트남 중부지방 빈딘성 퀴논시내에서 30키로떨어진 동쪽바다해변 지금러시아 자본이들어와서 54홀골프장 5성급호텔 빌라단지 거대한동물원을 건설중이다

호텔과 골프장은 일부가 오픈되어 영업중이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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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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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은 10년전인자 지금이나 변함이없으나 거리는깨끗해지고 해수욕장도 무척깨끗하게 관리하고있다 맹호1연대 7중대로  참전하신 이태나님께서 46년전 나병환자촌 에서 휴식을취하던 그곳해번을가보고싶다고해서 나병환자촌 해변에 가보았다

 

 

퀴논해변 은 아침저녁으로 사람들로붐빈다 퀴논공원에서는 강남스타일 춤으로 에어로빅운동을 하고있다

 

저멀리 큰산이보이는 앞바다가 나병환자촌 해변이고 맹호부대휴양소이다

 

 

나병환자촌 마을이 상당히 큰규모다 해변은 찿은사람이없어서 한가하며 바다에서 밀려온 쓰래기들이 많이 보인다

 

나병환자촌 맹호휴양소에서 바라본 퀴논시내와 맑은바다

 

1967년 나병환자촌 휴양소 환자촌 병원을 배경으로 찍은 이태나노병 이곳 나병환촌 주민에게 사진을 보여주니 옛날 장소로 오토바이로 안내해준다

 

그당시 사무실로들어가는정문은 그대로고 옆건물은 벽을쌓았다고 알려준다 (이태나님과  딸 손녀)

 

당시에 바닥에 서있던 마리아상은 없어지고 건물옥상에다 모셔놓았다

 

 

 

병원시설은 깨끗히 관리하고있으며 이곳에서일하는 사람들은 나병환자촌 마을 사람들이라고 한다

 

 

지금은 수녀님들은 없고 이분이이곳 나병 환자병원 총관리자라고 한다

 

 

병원앞 해변은 깨끗하고 물이무척맑게 보인다

 

 

해변앞에는 이곳환자들을 후원해준 사람들의 인물상을세워놓았다

 

 

이태나님사위와 손녀도 장인어른의 추억어린 곳을 이곳저곳 다니면서 구경중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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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26연대 2대대 참전한 이종호씨1970년에 2대대 대민진료소 책임자로 근무당시 2년동안 꾸멍고개넘어 야자수마을에서 출태근하면서 통역을 해주고 
환자을돌보던 당시17세 융을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1971년도에 융과 같이찍은 사진을가지고 2대대 대민진료소가 있던곳을 가족과 같이 방문했다 내가근무하던 대민진료소는 당시건물 그대로남아있다 동래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1975년초에 캄란으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고있는 융하고 극적으로 통화을 할수있었다 
전화을 받은 융은 4시간을버스을 타고 퀴논으로 달려와서 이종호씨와 47년만에 극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47년전에 대민진료소로 사용하던 건물은 그대로남았다 건물안에 동래사람들이 아이들낳던 장소도 그대로고 병원건물도 잠물쇄만 채워진채 그대로다

가족과같이 이종호씨



47년전 진료소건물이 방치된채 그대로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1971년당시 2대대 대민진료소 건물


47년전 대민진료소 앞에서 융과 같이 찍은사진 당시17살 통역겸 간호일을 했었다



47년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융과 이종호씨 융은 캄란으로 1975년도해방전에 이사가서 살고있다 아들은 변호사로일하고 있다고한다 베트남여자같지않게 곱게늙었다


퀴논 호텔앞 해변에서 융과 이종호씨는 당시에 좋아하는감정을 가졌다고한다


이종호 가족과 융 퀴논 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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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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