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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십자성 사령부 258병참 중대로 참전하신 김태우전우 가족과 같이 참전지역을 방문했다 귀국해서 국가기관에 근무하시면서 1975년에 태평양바다을 떠돌아다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베트남 난민들을 직접 심문하면서 혹시나 나트랑십자성부대에 근무했던 아가씨들은 없을까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으나 나트랑이고향인 사람은 없었다고한다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는 다녀왔으나 십자성부대가 있던 나트랑은 이번에 참전지역 여행과 휴양겸 가족과 같이 나트랑에 도착했다 46년만에 와본 나트랑은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버린 거대한휴양지로 변해있다

 

 

묵고 있는 나트랑 호텔앞 나트랑해변은 세계각국 여행객들로 인산인해을 이루고있다

 

하루에 두번씩 드나들던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그대로 남아있다 베트남 정부의 전쟁유산으로 남겨둔것 같다

 

 

 

 

처음 나트랑해변으로 착륙하여 이곳 십자성 사령부 보충대가 있던 십자성 보충 중대 자리는 베트남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46년만에 찿아와본 내가근무했던 258병참 중대터는 46년전 그대로 남아있다 내 숙소가있던 야자수 나무아래도 그대로 남아있다

감격스럽다

 

 

같이온 아들과 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나긴다

 

258병참중대 자리을 보고있는데 258병참중대와 병기중대 식당에서 근무한 당시아가씨가 찿아와서 반갑게 맞이해준다 올해 69세로 김태우전우와 동갑이란다

 

 

 

46년만에 한국군인이 왔다며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여 집구경을 시켜주고 집근처에 널려있는 망고나무에서 망고을 따서 준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불광사는 그대로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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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38년만에 십자성 사령부 237 수자대 방문 (3066)  

 

1969년도에 십자성부대 237수자대로 참전하신 최성훈 전우님께서 38년만에 십자성사령부237수자대을 방문했습니다.초등학교 교사이신 부인과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인 딸 최은실 양의 부모님과 외삼촌부부 환갑여행으로 일주일간의 베트남 전적지 여행과 베트남 여행을 다녀 갔습니다

최성훈 전우님이 참전하신 십자성부대는 일부가 베트남현지군인이 주둔하고 있어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가 없어서 자동차 안에서 일부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십자성 사령부 중앙로 지금은 베트남1번국도와 나트랑을 연결하는 도로로 사용 되고 있다

십자성 사령부 후문 3거리 1번국도와 연결되어있다

십자성 사령부 정문 나트랑 방향

보충대 자리는 현재 베트남 영웅묘지로 변해있다 부인과 최성훈 전우

보충대 뒷 쪽 월교대 자리와 십자성 절터는 빈 공간으로 그대로 남아 있다

보충대에서 바라본 사령부뒷산 산정상에 십자성 경비중대가 주둔 했던 산

십자성 사령부 뒷산

십자성부대와 백마부대 장병들 군복과 속옷을 세탁해주던 한국세탁소가 있던 자리 정문에서 왼쪽으로 있다. 지금은 건물을 수리해서 베트남회사와 일부는 아파트로 변해있다

십자성 사령부극장 국내에서 공연단이 오면 이곳 극장에서 공연을 하고했다 .옆에는 대형 십자성식당이 있어서 냉면과 불고기  맥주을 사먹을 수 있었다.불고기는 병참중대에서 나온 미국산 소고기로 만들었고 냉면은 삼양 건조 냉면을 삶아서 물냉면으로 팔았다

극장 옆에 있던 십자성 부대

237수자대 옆 부대

237수자대가 있던 자리 지금은 베트남 군인회사가 있으며 사진촬영 금지구역이라 정문에서 경비에게 237수자대 안을 구경하자고 하니까 사령부 쪽에서 주둔중인 군인들 허가를 맡아 오라고 해서 포기하고 정문과 주변만 눈 속에 담고 왔다

258병참중대 지금은 베트남회사 건물이 들어서있다 이곳528병참중대에서 백마사령부와 십자성 사령부 등에 부식 및 물자를 공급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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