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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blog.daum.net/dongpa48/15859004?srchid=BR1http://blog.daum.net/dongpa48/15859004

에서 퍼온글입니다

*저작권관련 문의는 이병장 이메일:2kiking@hanmail.net 로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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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시장 영화를 보고 돌아와서는

옛 전우들이 더욱 그리워진다.

꼭 만나고 싶은 전우다.

청주가 고향이고 이름은 박승목병장

1971년2월7일 맹호부대 맹호사  사찰 순례를 하면서

빈딩성 십탑아미사 관세음보살님  앞에서

함께 촬영한 박승목 병장...

관세음보살님!

 회자정리가 진리이옵니다만

만날 수가 있을것 같기에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이제는 어떻게 변했을까......

박병장과는 1970년12제대로 함께 월남에 갔었습니다.

1970년 5월 강원도 오음리에서 함께 훈련을하고

나는 맹호부대에 배치되었고 박병장은 십자성부대

106후송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를했지...

그 후 불자로서 맹호부대 맹호사에서 함께

일요일이면 합동 법회에 참석을 했던 법우가 아닌가?

보고싶다.

박병장!

 

십탑아미사 사찰 탑에서

 

맹호부대 맹호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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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십자성 사령부소속 106병원은 현제 맹호부대 일부와 십자성 1단본부가 주둔한 지역 106병원 자리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중이다 베트남전쟁에 소총수 하사관으로 3번참전 하신 울산에서 태양광 발전소사업을 하시는 박병열 전우께서 김영찬 전우님 인솔로 작년에이여 2번째 전적지여행을오셨다  2번째 참전중에 온몸에 파편을 맞고

106병원에 3개월동안 입원 중에 간호장교 임복순 중위님에게 너무많은 신세을 졌다면서 106병원을 꼭 찿아달라고해서 베트남군인들의 허락을 받고 106병원 현제모습을 촬영할수있었다

 

 

 

 

현제 빈공터로 남아있는 45년전 맹호부대와 십자성1단 106병원이 주둔중인 곳은 옆으로 무성한 숲이우거져서 인적도없고 차량통행도 없어서 곳옆에서 베트공이 나올것 같이 으시시하고 두려운길을 수키로미터을 와도 끝이보이질 않는다

 

 

 

 

수키로미터울 인적이없는 장글속을 달려서 십자성 1단본부가는길과 106병원 가는길 3거리에서 우측으로 106병원 주둔지가 보이기시작한다

 

차량안에서 바라보니 106병원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106병원 정문 은 부서진채 흔적만 남아있다

 

 

 

 

106병원 위병소가 있던 건물은 부서진채 40여년을 버티고있다

 

위병소에서 약50미터쯤 들어가니 106병원 옛날 건물이 그대로남아있다 ㅕㄴ제베트남군인이 주둔중이다

 

 

 

 

 

 

 

 

 

 

울산에 오른쪽 부터 김영찬 박병열 김광섭 최순옥 전우 106병원 건물앞에서 베트남군인들의 허락을 받고 사진촬영을 할수있었다

 

 

 

 

 

106병원 건물 안 깊숙이 들어가보지못해서 아쉬움을 남기고 점문앞 건물들만 찍고 철수했다

www.vietnamgi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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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106병원 가는길(106병원 2014년 11월 모습) 
퀴논 십자성 사령부소속 106병원은 현제 맹호부대 일부와 십자성 1단본부가 주둔한 지역 106병원 자리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중이다 베트남전쟁에 소총수 하사관으로 3번참전 하신 울산에서 태양광 발전소사업을 하시는 박병열 전우께서 김영찬 전우님 인솔로 작년에이여 2번째 전적지여행을오셨다  2번째 참전중에 온몸에 파편을 맞고
106병원에 3개월동안 입원 중에 간호장교 임복순 중위님에게 너무많은 신세을 졌다면서 106병원을 꼭 찿아달라고해서 베트남군인들의 허락을 받고 106병원 현제모습을 촬영할수있었다
 


 


 


 


현제 빈공터로 남아있는 45년전 맹호부대와 십자성1단 106병원이 주둔중인 곳은 옆으로 무성한 숲이우거져서 인적도없고 차량통행도 없어서 곳옆에서 베트공이 나올것 같이 으시시하고 두려운길을 수키로미터을 와도 끝이보이질 않는다
 


 


 


 


수키로미터울 인적이없는 장글속을 달려서 십자성 1단본부가는길과 106병원 가는길 3거리에서 우측으로 106병원 주둔지가 보이기시작한다
 


차량안에서 바라보니 106병원 건물이 보이기 시작한다
 


106병원 정문 은 부서진채 흔적만 남아있다
 


 


 


 


106병원 위병소가 있던 건물은 부서진채 40여년을 버티고있다
 


위병소에서 약50미터쯤 들어가니 106병원 옛날 건물이 그대로남아있다 현재 베트남군인이 주둔중이다
 


 


 


 


 


 


 


 


 


 


울산에 오른쪽 부터 김영찬 박병열 김광섭 최순옥 전우 106병원 건물앞에서 베트남군인들의 허락을 받고 사진촬영을 할수있었다
 





 


106병원 건물 안 깊숙이 들어가보지못해서 아쉬움을 남기고 점문앞 건물들만 찍고 철수했다
www.vietnamgi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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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