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저작자 표시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백마 28연대 에 가시 선인장이 많이 자리고있다

 

백마 28연대 터는 넓은 모래벌판이 우거진 선인장과 40년전 아스발트 흔적만 남은채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오랜만에 찿아가본 28연대 부근 푸엔마을 사람들 순식간에 동래사람들이 모여든다

미국에계신 태권도대부 정우진 전우와 참전당시부터 인연을 맺어온 푸엔마을 사람들 오랜만에 찿아가보았다 집을 찿느라고 동래을 해매고 있을때 길거리골목길에서아주머니을 만났다 미스타 리 하면서 얼마게 반갑게 맞아주던지? 마음이 착하게 가지신 분들이다 오랜만에 찿아가보았다 음식을 준비하겠다고 하는것을 극구말리고 한국군인 들과 인연 미국에계신 정우진 전우와의 인연을듣고 헤여졌다

 

 

십자성 사령부 정문 기둥과 방카 지금은 말끔이 청소가되고 찹초속에있던 방카도 깨끗히 정리해놓았다 베트남 정부의 아픈역사의 흔적을 보존하는 정신 대단한 민족인것같다

우리 해병대가 65년도에 처음으로 작전을 했던 카투산 지금카투산 아래는 판랑지역에서 태어나서 전쟁에서 전사한 이지역 전쟁영웅들을 모셔놓은 국립묘지가들어서있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투이호아 시내에서 북쪽으로 약5키로미터 1번국도에 맹호와 백마가 합동작전으로 1번국도를 개통 시킨 오작교작전 승전탑이 옛날 모습 그대로 서있다 당시에 한국군의 승전비 비문은 없어지고 베트남이 프랑스에서 해방된 기록이 대신 쓰여 있다

 

 

 

당시에 승전탑 동판은 철거된 채 베트남 어느성에 보관중 이라한다

아래 양쪽 국기와 승전비문 동판도 떨어지고 흔적만 선명히 남아있다

 

승전탑 위쪽으로 올라가면 저곳 보이는 언덕이 백마 28연대 2대대8중대가 주둔했던 지역이다

 

수많은 전우들을 이곳에 같이 왔지만 막상 이곳 승전탑 바로 근처에서 참전하신 전우님은

처음이다 67년도에 이곳8중대에서 참전하신 전남도회 전우님

 

저기 왼쪽으로 보이는 곳이 맹호 중대가 주둔 했다고 한다

 

 

1967년도에는 승전탑과 도로가 똑 같은 위치에 있었으나 도로 공사를 하면서 도로가 낮아졌다고 한다

 

오작교 승전탑으로 배경으로 전남참전유공자 전우회 회원들

 

 

1번국도변 치탄 못미처에 이곳이 한국군이 건설해준 학교 였다고 한다

 

반대편으로 베트남 국군묘지가 있고

 

가운데 파란 조끼을 입고 모자를 쓴분이 이지역으로 1개분대가 매복을 나왔다가

4명이 전사하고 여수지회장 박종열전우는 5명이 전사자와 같이 죽은 것으로 알고 전사자들과

같이 후송되다가 꿈틀거리는 것을 본 호송병들이 발견하고 102병원과 필리핀 미군병원으로

후송되어 극적으로 살아나서 유공자 3급으로 살고 있으면서 40년만에 이곳이 찿아오셨다

 

 

한국군이 건설해준 당시 몬타나 학교라고 하는데 지금은 폐허 상태다

 

 

저곳 나무 뒸쪽  산꼭대기에도 맹호중대가 주둔 했다고 한다

신고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