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FEED
  • <--!테스트-->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 둘째야! 잘 댕겨오니라~ 건강해야 한다!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 승리를 위하여...

  • 조국를 위하여...

  • 민주주의를 위하여...

  • 전쟁의 끝을 향하여...

  • 돌아온 사람들...

  •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50년만에 찿아와본 맹호26연대 10중대 주둔지 10중대는 중대원이 베트공부대의 습격으로 수많은 전사자을낸 중대지역이기도 하다 국방부전사기록에는 10중대원이 몆명이

전사했는지 기록에도 없다고 한다 당시에 전쟁기록은 오직승전기록만 있고 패전기록은 없다고 한다

 

 


 


50년만에 찾아왔으니 들판가운데 10중대 주둔지 작은산은 마을과 열대우림으로 우거져서 10중대에서 바라보면 들판으로 기차길을 기억하면서 중대기지 산아래까지

찾아왔다 


김강용 전우는 아들과 딸이 아버님을 모시고 10중대까지 찾아왔다 가파른 산길을 올르기가 무척힘들다



주인없는 넝쿨선인장 탕롱 나무가 군락을이루고 있다


산 중간쯤 비지땀을 흘르며 올라왔는데 마을주민이 산중간에서 소먹이을 하다가 이길로 한국군인 주둔지을갈려면 많이돌아가며 무척멀다하면서 다시내려가서 다른길로

가라고알려준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산아래 마을입구에는 2017년도에 이곳에서 태어나서 전사한 베트남군인들을 기리는 위령비가 서있다






아래마을 베트남 청년을 길안내로 같이올라왔는데 이청년도 장글을 헤치고 10중대 주둔지터까지 올라와서 지처서 잠시쉬고있다 아버님 20대청년시절에 왜 이먼시골 산골짜기까지 와서 전쟁에 참전했는지 이해가 되지않은다고 아들과 딸이 애기한다 나도할말이 없다 196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나라 한국이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젊은 한국군인을 월남 전쟁터에 보내서 미국으로부터 많은원조을 받았다고  ....



10중대가주둔했던 자리는 열대우림으로 우거저서 10미터 앞도 보기힘들게 변해있다




맹호26연대가주둔했던지역




작전이 끝나면 이곳26연대 주둔지 휴양지에서 3-4일씩 휴가을 보내곳이다 50년전 그당시와 변함없이 깨끗한 바다는 그대로인데 모래사장은 파도에밀려 떠내려온

쓰래기들만 가득하다



50년전 이곳휴양소 바다가 모래사장에서 휴식을 취하던 전우들은 어는곳에 있는지 알수가없 바다가운데 바위섬은 그때 그대로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2대대 참전한 이종호씨1970년에 2대대 대민진료소 책임자로 근무당시 2년동안 꾸멍고개넘어 야자수마을에서 출태근하면서 통역을 해주고 
환자을돌보던 당시17세 융을만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1971년도에 융과 같이찍은 사진을가지고 2대대 대민진료소가 있던곳을 가족과 같이 방문했다 내가근무하던 대민진료소는 당시건물 그대로남아있다 동래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1975년초에 캄란으로 이사가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고있는 융하고 극적으로 통화을 할수있었다 
전화을 받은 융은 4시간을버스을 타고 퀴논으로 달려와서 이종호씨와 47년만에 극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47년전에 대민진료소로 사용하던 건물은 그대로남았다 건물안에 동래사람들이 아이들낳던 장소도 그대로고 병원건물도 잠물쇄만 채워진채 그대로다

가족과같이 이종호씨



47년전 진료소건물이 방치된채 그대로남아있는것도 신기하다



1971년당시 2대대 대민진료소 건물


47년전 대민진료소 앞에서 융과 같이 찍은사진 당시17살 통역겸 간호일을 했었다



47년전 사진을 보며 즐거워하는 융과 이종호씨 융은 캄란으로 1975년도해방전에 이사가서 살고있다 아들은 변호사로일하고 있다고한다 베트남여자같지않게 곱게늙었다


퀴논 호텔앞 해변에서 융과 이종호씨는 당시에 좋아하는감정을 가졌다고한다


이종호 가족과 융 퀴논 해수욕장에서 기념사진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호텔에서 아침5시30분에나와서 퀴논해변 산책중임 여행객들은 해수욕을 하는 사람도

 


 

바위산 옆에 바다가 무척깨끗하고 아름답다 배을타고 섬주의관광도할수있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주둔했던 송카우지역 야자수나무가 송카우마을에 많이 자라고있다


 



혼바산 거대바위 날씨가흐러서 선명하지않다


 


보드을 타고 봉로만 바다가운데 식당에서 싱싱한 생선회와 바다생선요리을먹을수있다



봉로만은 3면이 바다로 둘러저있어서 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해서 생선을잡아서 이곳 봉로만에다 저장하고 살아있는그대로 판매한다


봉로만 바다가운데 식당에서 다금바리2키로을 사서 생선회로 머리와 뼈는 매운탕으로 먹을수있다 와사비보다 초고추장을 준비하면 맛있게 먹을수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운영자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에서 하루밤을 묵고 맹호26연대 3대대10중대을 가기위해 꾸멍고개로 가기로했다 전우중 월교대을 다니던 한분이 꾸멍고개에 추억이많다고 꾸멍고개로 가자고한다

48년전에 다니던 꾸멍고개 정상은 길이많이높아졋다고한다 한국군인이 사용하던 저곳 빵카는 당시에는 길어서 무척 높은곳에 있었다고한다 아침이면 꾸멍고개 정상에서

퀴논방향과 반대방향에서 여자분들이 물건을 가저와서 물물 교환을했다고한다 48년이 지났지만 도로만 높아지고 그당시 사용하던 빵카도 그대로 남아 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26연대 주둔지 치탄삼거리 송카우해변 꾸멍고개 2013년10월 모습






맹호28연대 12중대가주둔했던 치탄3거리는 현재시장이들어서있다. 12중대가 주둔할당시에도 치탄3거리는 민간인집과 술집들이많았다고한다




맹호부대 26연대가 참전한 송카우지역 강에 1996년부터 나무다리가 건설되었다고한다 길이가 400미터로 큰강을 교각도 순수한나무로 건설되어 오토바이 통행과 사람통행만 가능하다 지금은 이곳 나무다리가 1번국도을지나가는 외국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의 관광코스가 되고이있다 

강물속 교각으로 세워논 나무에서 새생명이 자라나고있다





1969년 송카우해변 26연대로 참전한 김철용전우가 44년만에 이곳해변을 와보니 무척감격스럽다고한다 바로해변 바다가 보이는 모래사장에 26연대장 관사가있었고 김철용전우 친구가 연대장숙소 당번 병이여서 이곳해변을 구석구석기억하고있다



26연대가 주둔할 당시는 연대장님의 지시로 해변이 쓰레기한점없이 깨끗했다고한다 지금은 오낙 오지시골에 있어서 찿아오는 사람없이 바다에서밀러온 쓰레기로방치되어있다 베트남 동해바다 물결은 깨끗하고아름답다

유성운전우도 이곳 연대장숙소에 몇번와봐서 옛날이 생각난다며 부인과 같이 모래사장에서 다정하게 포츠을 취해준다

전쟁당시 이곳해변을  설명해주는 김철용 전우


같이 전적지여행에 동참하신 전우 부인들도 베트남중부지방 시골 모래사장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 흑백사진 과거의 꾸멍고개 꾸멍시장

 



맹호26연대 작전지역 꾸멍고개 변한것은 아스발트 길뿐이고 꾸멍고개 정상에 무허가 집들몇채만 들어서 있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