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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6-11-29

십자성 부대 창설식.
-월남 장병을 위한 노래 및 밀림 수색장면.
-십자성 부대 창설, 주월 한국군의 군수 지원과 행정 지원 임무 수행할 제100군수지원 사령부 나트랑교회에서 창설식.
-이범준 준장을 사령관으로 병기, 병참, 통신, 공병, 병과로 나뉘어 있음.
십자성 부대 강대기 상사 등 103명 현지 제대 및 취업식.
-채명신 장군 참석, 운전원 99명, 요리사 4명 전역과 동시에 한진상사에 취업.
-드럼통 하역작업과 목재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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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기갑연대본부 위치

맹호기갑연대 2대대7중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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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도 전우 1966년도 나트랑 해변으로 상육하여 나트랑공항에서 수송선비  미군비행기로 투이호아에 내려서에서  초창기백마 28연대지역  30포병대대,B포대0로 참전했다

                            66년도 파월된 30포병전우들이 이곳 사진첩에 다들어있다

 

 

                       나트랑해변으로 상륫 장면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남아있다

 

 

 

 

 

 


   1966년도 초창기 포대전경

이길도 전우 66년도 포대가있던 전경으로 사진을찍어다 66년도 당시 포대가 주둔할당시 산밑으로 넓은 지역에 빵카을 만드려고 구덩애ㅣ을 팔때 수많은

사람시체와 각종 무기들이 땅속에묻혀있었다고한다 포대원들이 너무 무섭다고 다른곳으로 옴기자고 하였으나 그자리에 30포병 B포대가 주둔하였다

 

 


 

 

 

 

 

백마사단 사령부에서 옛날을 생각하며 사열대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이길도전우  아들과같이 30포병대대가 있던 곳에서 사진을 남겼다

 

 

 

1번국도변 그자리도 그대로다

 

 

이길도 전우는 올해 72세인데 지금도회사에서 감독관으로 일을 하신다고한다 아마 80세까지는 일을 해야한다고한다 회사일이; 바ㅃ짜서 이번추석날을 맞이해서

아들과 같이 참전지역 돌ㄹ아 보고 만족하시며 귀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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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십자성 사령부 258병참 중대로 참전하신 김태우전우 가족과 같이 참전지역을 방문했다 귀국해서 국가기관에 근무하시면서 1975년에 태평양바다을 떠돌아다니다 부산으로 들어온 베트남 난민들을 직접 심문하면서 혹시나 나트랑십자성부대에 근무했던 아가씨들은 없을까하고 유심히 살펴보았으나 나트랑이고향인 사람은 없었다고한다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는 다녀왔으나 십자성부대가 있던 나트랑은 이번에 참전지역 여행과 휴양겸 가족과 같이 나트랑에 도착했다 46년만에 와본 나트랑은 변해도 너무많이 변해버린 거대한휴양지로 변해있다

 

 

묵고 있는 나트랑 호텔앞 나트랑해변은 세계각국 여행객들로 인산인해을 이루고있다

 

하루에 두번씩 드나들던 십자성 사령부 정문기둥과 방카는 그대로 남아있다 베트남 정부의 전쟁유산으로 남겨둔것 같다

 

 

 

 

처음 나트랑해변으로 착륙하여 이곳 십자성 사령부 보충대가 있던 십자성 보충 중대 자리는 베트남 국립묘지로 변해있다

 

 

보충대 뒤 불광사 절이있던곳과 월남어 교육대 자리는 공터로 남아있고 일부는 베트남군인이 사용중이다

 

 

 

 

 

46년만에 찿아와본 내가근무했던 258병참 중대터는 46년전 그대로 남아있다 내 숙소가있던 야자수 나무아래도 그대로 남아있다

감격스럽다

 

 

같이온 아들과 딸이 아버님이 참전했던 지역을 배경으로 부모님과 같이 추억을 나긴다

 

258병참중대 자리을 보고있는데 258병참중대와 병기중대 식당에서 근무한 당시아가씨가 찿아와서 반갑게 맞이해준다 올해 69세로 김태우전우와 동갑이란다

 

 

 

46년만에 한국군인이 왔다며 반갑게 맞아주면서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여 집구경을 시켜주고 집근처에 널려있는 망고나무에서 망고을 따서 준다

 

 

 

 

258 병참중대에서 관리했던 나트랑 시내 어름공장은 지금은 병원이 들어서있다

 

 

 

 

 

 

 

나트랑 불광사는 그대로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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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11-06

맹호 번개부대 월남으로 출발.
-맹호 번개부대 부산에서 박정희 대통령, 김성은 국방부장관, 정부요인 환송을 받으면서 출발,장도에 오름
-태극기 흔들며 환송하는 시민들.
캄람만에 주둔한 청룡부대 해병대.
-헬리콥터 이용한 상공에서의 수색과 부대 장병들의 밀림속 수색.
-맹호부대 장병들, 전투에 대비 진중훈련 베트콩지역에 폭탄을 장치하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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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10-23

파월장병 월남으로 출발.
-주월 한국군 사령관겸 맹호부대장인 채명신 소장과 본부요원들 장경순 국회부의장,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성은 국방부장관 등 군장성 가족들 환송 속에 월남으로 출발.
-서울신문사 사장이 채명신 소장에게 기념패 전달.
-맹호부대 주력전투부대 인천항 출발.
-김성은 국방부장관,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종필 의원 등 환송.
-청룡부대원들의 함상 생활.
-여가, 식사, 소방훈련, 병기 손질.
-캄란만 상륙, 이봉출 준장 선두로 배에 내리자 신상철 주월대사, 비둘기 부대 조문환 단장이 환영.
-주둔지 동바티유지로 향하는 장병들.
-한편,월남의 비둘기부대는 제17회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가짐.
-줄다리기, 권투, 씨름.
-독서하는 비둘기 부대 장병들, 정글지대에서 자체 경비하는 비둘기 부대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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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백마 28연대 에 가시 선인장이 많이 자리고있다

 

백마 28연대 터는 넓은 모래벌판이 우거진 선인장과 40년전 아스발트 흔적만 남은채 그대로 방치되어있다

 

오랜만에 찿아가본 28연대 부근 푸엔마을 사람들 순식간에 동래사람들이 모여든다

미국에계신 태권도대부 정우진 전우와 참전당시부터 인연을 맺어온 푸엔마을 사람들 오랜만에 찿아가보았다 집을 찿느라고 동래을 해매고 있을때 길거리골목길에서아주머니을 만났다 미스타 리 하면서 얼마게 반갑게 맞아주던지? 마음이 착하게 가지신 분들이다 오랜만에 찿아가보았다 음식을 준비하겠다고 하는것을 극구말리고 한국군인 들과 인연 미국에계신 정우진 전우와의 인연을듣고 헤여졌다

 

 

십자성 사령부 정문 기둥과 방카 지금은 말끔이 청소가되고 찹초속에있던 방카도 깨끗히 정리해놓았다 베트남 정부의 아픈역사의 흔적을 보존하는 정신 대단한 민족인것같다

우리 해병대가 65년도에 처음으로 작전을 했던 카투산 지금카투산 아래는 판랑지역에서 태어나서 전쟁에서 전사한 이지역 전쟁영웅들을 모셔놓은 국립묘지가들어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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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마사령부 30연대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한봉옥 중위 당시소대장으로 백마30연대 수색중대 소대장으로 파병되었다 소대장으로 6개월 참전하고 월교대로 들어가서 월남어 교육을 받고 나트랑 성청 연락장교로

참전하시고 귀국하셨다 수색중대 소대장으로 참전당시( so9)수진마을에 소대원들을 외출을 보낸기억도있고 수진마을앞 휴양소도 보고싶었다고 한다 44년이지난 지금도

수진 마을과 휴양소 자리는그대로있는지 무척 궁굼해었다

소대장 부인과 부인친구들 남편들이 같이동행했다 백마사단사령부 사열대 앞에서

1970연도 수진마을앞 휴양소에서 찍은사진과 비교해보니 휴양소는 흔적도없이 사라지고 새우양식징으로 변했다

수진마을앞 거리 1970년도나 별로 변한것이 없으나 집들만 많이 들어서있다

수백명의 아가씨들이 있었던 골목길은 44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그때 그대로다 이곳골목에는 한국말을 조금씩 하는 아주머니들이 여려명 지금도 있다

캄란베이로 들어가는다리는 44년전 그대로 녹슬은채

있다

1970년도에 연락장교로 근무했던 나트랑 성청은 변함없이 그대로 그자리에있다 밤이면 나트랑 바다을 바라보면서 고향생각을하던 때가 엇그제 같으데 44년세월이 흘러서도 내가 근무했던 성청은 변함없이 그대인인것이 무척반갑다

1970년도 사단사령부 부관부옆 월교대 수료식사진

팔각정이 있었던 장소에서 한봉옥 소대장 지위로 거수경례로 전사하신 전우들에 명복을 빌어본다

백마 사단사령부 사열대 앞에서

뒤쪽 방향으로 백마 사단 광당과 월남어 교육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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