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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기갑연대 7중대는 길도없는 산속에주둔해서 모든작전과 이동은 미군헬리콥타을 이용했다  기갑연대 7중대는 뒤에는 높은 산악지대이고 앞에는 늪지대와 안케산에서

흘르는 강물이 흘르고있었다  1년반동안을 포대에 모래을 넣어만든 빵카에서 부대원들의 작전을 짜고했었다 50년만에 찿아와본 7중대 주둔지는 세멘트로 포장된 길이

산속으로 나있다 일본정부에서 베트남중부지방 산들을 임대해서 합판을 만들기위한 열대지방에서 빨리자란나무을 지금도 심고있어서 산속어느지역이나 길이나있다 

 

 

 

 

 

 

 

오른쪽은 깊은 산악지역이고 모든지역이 열대우림으로 우거저서 10미터앞도 잘보이지않는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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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 628포병대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맹호기갑연대 7중대 주둔지  (0) 2017.10.30
맹호부대105mm포 사격장면 1968년8월24일  (0) 2014.07.12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빈케 기갑연대 부근에 거주 하시는 최목사님 사모님

많은 분들이 빈케지역을 찾아 오시면 중대 전술기지를 찾는 일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합니다

혹 빈케 지역 방문시 요청 사항이 있으시면 관리자 2메일 2kiking@hanmail.net으로 연락주시면됩니다

이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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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기갑연대본부 위치

맹호기갑연대 2대대7중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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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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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

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부인과 며누리가 열심히 따라올르는데 중간에 몇번을 포기하고 다시용기을내서 산을 올르고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권 영환님께서 올해 70세기념으로 하나투어에서 근무하고있는 며누님의 도움으로 45년만에 1중대기지가 보이는 638고지에서 옛날을 생각하고있다

 

 

서울 하나투어에서 근무한 며누님이 시아버님이 참전했던 638 고지 전승비 뒤 비문이 써있는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638고지로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1972년도에 북베트남 정규군이 파놓은 땅굴이 무너진채 그대로 남아있다

 

 

무너진 땅굴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수직으로 약20-30미터가 되는 곳이라 내려갈수는없다

 

무너진 땅굴에는 각종 잡초들이 자라고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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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 기갑연대 3대대 10중대 주둔지는 전쟁당시에도 주둔지 산속에는  몬타나족들만 살고있었다 45년만에 찿아와본 10중대 주둔했던 산은 녹화사업으로 푸른산으로

변했다 산속에 살던 몬타나족은 10중대와 3대대가주둔했던 산아래로 내려와서 살고있다 몬타나족들은 베트남언어을 할수없어서 말을걸면 뒤도안보고 도망간다

지금도베트남땅에 이런곳이 존재하고있다

 

 




몬타나족 어린이들이 과자을먹고있다 말을걸면 도망을간다


미군이 사용하던 헬리콥타장은 넓은공터가 그대로남아있다




몬타나족 주택 돼지와 같이 살고있다 이런 돼지고기는 무척귀하고 비싸다고한다 집주인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길거리로 도망가고 주인없는 몬타나 주택에서 사진을 찍는다


부인은 고향에서 사진찍는것이 취미라면서 수많은 사진을 리콘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전시회에서 여려번 1등 입상했다고한다







몬타나족이 살고있는 곳은 산속오지에 있어서 산골짜기 작은 폭포도 아름답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작은산은 나무을 심어놓아서 올라갈수가없다 주둔당시에도 땅굴을 파고 주둔해서 흔적은 없을것이다 1년동안 미군 헬리콥타로 깉은속으로 들어가서

1주일10일일 작전만하고 작전끝나면 퀴논해변 미군휴양소에서 미군과 같이휴양을 하고 휴양끝나면 산속으로 바로작전 나가곤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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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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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복 전우께서는 1968년도에 맹호기갑연대 1대대 2중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수많은 매복작전과 전투에 참전하였다 큰아들 주원석군이 아버님을 모시고 아버님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주노복 전우님은 보병으로 전투에만 참전하다 귀국해서  참전지역이 48년전 허술한가부촌과 당시에 기억만 남아있는듯하신다 처음에는 부대주둔지도

틀인것같고 빈케지역도 않인것 같고 다리에서 경계근무을 서던 다리도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기역이 잘나지 않은신듯하다

퀴논 지역은 11월까지 우기철이라 아침부터 하늘이 비구름으로 덥혀있다 호텔9층에서 내려다본 퀴논 해수욕장은 아름답다

아들 원석군이 인천공항 한진에서 근무한관계로 한진과 맹호부대에서 건축해준 퀴논 문화 쎈타을 찿아왔다

퀴논 문화 쎈타에는 내가15년전에 박물관 창고에서 찍었던  문화 쎈타 동판을 지금은 전시을 해놓고있다

1969 맹호사단 윤필영 잔군이 기증하것이라고 동판에 써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12중대가 참전했던 무명고지이래 가부촌은 지금은 이지역 초등학교가 들어서있다 마침 30년째 이곳초등학교에서 근무하신 여자선생님이 2중대 에서 전사한 한국사람

위령제을 지내기위해 작년에 왔다가 갔다고알려준다

 

 

 

한국부대가 참전했던 지역은 위와같이 열대나무로 심어저있다

 

 

 

 

2중대가 주둔했던 무명고지는 열대나무로 심어저있고 고지에는 큰안테나가 서있고 관리하는듯한 집이있어서 혹시군인들이 주둔하고있지 않나 싶어서 그냥내려왔다

 

 

 

 

 

1968년도에 참전당시에는 지금서있는 길로 다리가 연결되었고 2중대 소대원이 다리건너편에 막사을 짖고 경계을 섰던 곳인데 위로 새로운 다리가 건설되어있다

이곳 다리근처에서 1대대장이 베트공의뷰비츄랩으로 전사했다고한다

 

 

68년 19번도로 16번 다리 근처 이곳에서도 2중대 1개소대가 나와서 경계근무을 섰다고한다

맹호부대가 최초로 퀴논 백사장으로 상륙하는 사진이 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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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케패스 대혈전 전승추모 행사

 2015년 4월 24일 오전에 안케패스 전투의 승전을 기념하고 전투 때 전사한 전우를 추모하는 행사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과 제3묘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안케패스대혈전전우회(회장 맹호사단 포사령관 정해관)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안케전투 당시 참전하신 회장단과 운영위원및 월남참전자회 회장(우용락)과 회원께서도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셨습니다.


회원과 내빈께서는 11시에 국립현충원 원장의 안내에 따라 현충탑에 헌화하고 순국선열과 월남전에 산화한 전우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안케패스 계곡 능선에서 작열하는 태양과 사방으로 포위된 고립무원의 악전고투를 치루시면서 탁월한 전술로 월맹 3사단 12연대를 물리치시는데 큰 공을 세우신 정태경 중대장께서도 건강하신 몸으로 참석하셨습니다. 


특히, 추모식에는 안케전투 끝나는 마지막날 전사한 이종효 전우의 부친이신 이충세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충세님은 수원 보훈원에서 홀로 계시면서 한스럽게 가신 아들을 못잊어 매월 아들의 묘에 나오셔서 시름을 달래시고 가시는 한많은 사연의 어르신이십니다.


이날 추모식에는 638고지 탈환을 앞두고 장렬히 전사하신 임동춘 소대장의 유복자이신 임진우 군(상단 사진 앞줄 오른쪽)이 40대의 장성한 사업가로 추모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그외에도 이상봉 부회장을 비롯하여 최종관, 오태환, 송기선, 이석명, 김흥태 고문님과 자문위원이신 최용호, 오홍국 박사님, 임동춘 소대장의 본향이신 김제시의 조근 지회장님과 김제시 박두기 의원님께서도  안케패스전투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하여 참석하셨습니다. 월남전과한국 사이트의 사이버회원과 안케패스일구회 전우들도 다수 참석하셨습니다. 


이어 장소를 안케전투 당시 산화한 전우가 잠들어 있는 3묘역으로 이동하여 손창윤 사무총장(군종감)의 사회로  현장 묘역 참배가 있었습니다. 

회장님은 참석하신 회원의 소개에 이어 숭고한 안케전투의 의의를 말씀하시고 수도사단사령부 사단장은 군작전관계로 참석하지 못한 애석함을 전하면서 가까운 시일내 군부대 초청을 하겠다고 전언해 주셨습니다.

유족이신 이충세 어르신과 임진우군과 안케전투 최초 세이파를 격퇴시킨 박태균 유공자와 각계 대표의 분향이 있었습니다. 


월남전참전자회 우용락 회장께서는 안케전투에서 산화한 영령에 대한 애도와 함께 내년부터는 월남전참전자회가 안케패스혈전 승전및 추모제를 적극 지원하실 것을 약속하고 한월관계 개선을 통한 발전적 역할에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참가하신 전우에 대한 격려를 하였습니다.
 


이날 김영두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에서는 전사망자에 대하여서는 전사에 75명 사망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이례적으로  전사자가 173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1972년 4월 11일 맹호 기갑연대 1중대 기지 침공서부터 4월 24일 적이 끝까지 저항한 638고지를 탈환한 4월 24일까지의 15일간과 25일, 26일의 베트남 중서부를 지나 캄보디아 국경에 이르는 19번 도로를 개통하기 까지 한국군이 월남전에서 치룬 대혈전에 참전한 전우의 자유수호를 위한 충정과 산화하신 전우를 기리는 전승 추모식을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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