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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 102병원과 백마 공병대대 맹호기갑연대 1대대 포병대대 백마 30연대 1중대로 배마 29연대 참전하신전우 분들들 45년만에 또는47년만에 베트남 참전지역을 찿아오셨다



맹호26연대 참전지역 송카우 야자수마을 내려다보이는 황금사원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백마30연대 1대대 지원 중대로 참전한 김영찬전우가 참전한 1중대 터는  잡초가우거진채 그대로 있다 

백마29연대 8중대터 영천에 이병식 전우가 참전했던지역이다

울산에 김영찬 전우가 차량을 몰고 1중대지역으로 가다가 이곳에서 베트공의 집중사격을 받고 중대본부까지 도착해다고한다 지금은 4차선도료가 건설되어

엣날 모습의 도료는 확바꿔었다



봉로만 등대는 전쟁당시에도 있었으나 혼바산 뒷쪽 바다 산위에 있어서 볼수가없엇으나 지금은 봉로만 길이 혼바산 뒤로 건설되 미국대형 호텔업채에서 거대한 리죠트을

건설중이라 공사가 3전전부터 시작되었다

봉로만 등대가보이는 해변가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다


맹호628포대대 파견 맹호1연대는 베트남 현지인 집들이 들어서있다 정병호전우영천

맹호1연대 정문 포대자리는 주택들이들어서고 빈곳이 많지않다 1연대 정문이 그래로 남아있어서 정문옆 628포대대대 파견가 주둔햇던지역을 짐작할수있다

1연대 부서진 천하1연대 탑은 베트남 가정집이 주의을 사서 주택을 짖고살고있다 이곳에 갈때마다 집주인에게 원형그대로 관리해달라고 용돈을 주곤 한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 터 현제베트남군인이 지키고있어서 자세히 돌아보지못한것이 아쉽다 2016년도 1대대 터을 무작정 들어가서 돌아보던중 베트남 경찰이 오토바이들 타고 달려와서 여권을 회수할려고 하기에 여행중에 길을 잘못들어왔다고 하고 빠저나온 기억이있어서 이번여행에서 1대대입구에만 볼수있었다

백마 28연대 자리 부서진아스팔트가 50년세월을 버티고있다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

백마 30연대 1중대터

기갑연대는 벽돌공장들이 철수하고 포사령부자리는 공장이 들어서있다 김광석 하사가 이곳에서 참전했다 이번이두번째여행이다


기갑연대에서 당시사항을 설명하는 김광석 하사

기갑연대에 참전하신 신근주 하사 아들 신방규 집은 사용하지않고 빈케지역 새로 건설된신도시로 이사가서 살고있다 이주택은 당시 기갑연대에서 신근주하사 아들에게 건설해주고 살게해주었다고 한다 집안에는 아버지신근주하사 사진이 그대로 걸어놓았다 왜 새집으로 사진을 안옴기냐고하니까 아버님이 지어준주택이라 다른사람에게도 팔지않고 그대로 관리한다고 한다

신방규한테 전화을하니까 일을 하고있다고 한다 아버님 참전전우들이왔다고하니까 10분쯤지나서 부인과 신방규 도착하여 새로운주택으로 안내한다

신방규는 새로은집으로 3년전에 이사와서 살고있다 넓고 시원스럽게 2층으로지은 주택에서 딸과 3식구가 열심히 살고있는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전우들이 갈때마다 선물과 돈을 칵출해서 주곤했다

신근주하사 아들 신방규 부부에게 3년전에도 전우들이 각출한 돈을 전달했는데 이번에도 김영찬전우가 전우들과 협의해서 신방규부부에게 돈과 한국서가저온 라면1박스을 전달했다

경계을 섰던 19번도로 18번다리는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있다



기갑연대 1대대2중대터는 옛날산은그대로고 아래는 초등학교가 들어서있다

우기철이라 638올라가는 안캐고개길 폭포에서 많은물이 쏟아진다

잠마철이라 638고지는 못가고 안캐고개정상 승전탑에서 산하한 전우들의 위령제을 올리기로했다




안케고개 부서진 안케승전탑앞에서 45년전 전사하신 전우들의 위령제을 지냈다  베트남갑시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기갑연대 7중대는 길도없는 산속에주둔해서 모든작전과 이동은 미군헬리콥타을 이용했다  기갑연대 7중대는 뒤에는 높은 산악지대이고 앞에는 늪지대와 안케산에서

흘르는 강물이 흘르고있었다  1년반동안을 포대에 모래을 넣어만든 빵카에서 부대원들의 작전을 짜고했었다 50년만에 찿아와본 7중대 주둔지는 세멘트로 포장된 길이

산속으로 나있다 일본정부에서 베트남중부지방 산들을 임대해서 합판을 만들기위한 열대지방에서 빨리자란나무을 지금도 심고있어서 산속어느지역이나 길이나있다 

 

 

 

오른쪽은 깊은 산악지역이고 모든지역이 열대우림으로 우거저서 10미터앞도 잘보이지않는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기갑연대 7중대는 길도없는 산속에주둔해서 모든작전과 이동은 미군헬리콥타을 이용했다  기갑연대 7중대는 뒤에는 높은 산악지대이고 앞에는 늪지대와 안케산에서

흘르는 강물이 흘르고있었다  1년반동안을 포대에 모래을 넣어만든 빵카에서 부대원들의 작전을 짜고했었다 50년만에 찿아와본 7중대 주둔지는 세멘트로 포장된 길이

산속으로 나있다 일본정부에서 베트남중부지방 산들을 임대해서 합판을 만들기위한 열대지방에서 빨리자란나무을 지금도 심고있어서 산속어느지역이나 길이나있다 

 

 

 

 

 

 

 

오른쪽은 깊은 산악지역이고 모든지역이 열대우림으로 우거저서 10미터앞도 잘보이지않는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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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빈케 기갑연대 부근에 거주 하시는 최목사님 사모님

많은 분들이 빈케지역을 찾아 오시면 중대 전술기지를 찾는 일에 많은 도움을 주신다고 합니다

혹 빈케 지역 방문시 요청 사항이 있으시면 관리자 2메일 2kiking@hanmail.net으로 연락주시면됩니다

이병장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 기갑연대 1대대 지역은 지금도 출입금지 간판이 붙어있다

맹호기갑연대 1대대지역은 지금도 군인들이 관리지역이라 출입금지지역이다 이사실을 몰르고 대대지역을 돌아보고 나오는데 군인경찰 4명이 오토바이을 타고

찾아와서 길을 잘못들었다고 변명하고 간신히 빠져나올수가 있었다 다음 맹호기갑연대 1대대 지역을 찾아가면 조심해서 여행해야겠다

위건물은 1대대가 사용하던 건물 그대로 남아있다

 

 

맹호 기갑연대 1대대가 주둔했던 빈케지역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

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부인과 며누리가 열심히 따라올르는데 중간에 몇번을 포기하고 다시용기을내서 산을 올르고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권 영환님께서 올해 70세기념으로 하나투어에서 근무하고있는 며누님의 도움으로 45년만에 1중대기지가 보이는 638고지에서 옛날을 생각하고있다

 

 

서울 하나투어에서 근무한 며누님이 시아버님이 참전했던 638 고지 전승비 뒤 비문이 써있는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638고지로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1972년도에 북베트남 정규군이 파놓은 땅굴이 무너진채 그대로 남아있다

 

 

무너진 땅굴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수직으로 약20-30미터가 되는 곳이라 내려갈수는없다

 

무너진 땅굴에는 각종 잡초들이 자라고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촬영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부대 기갑연대 3대대 10중대 주둔지는 전쟁당시에도 주둔지 산속에는  몬타나족들만 살고있었다 45년만에 찿아와본 10중대 주둔했던 산은 녹화사업으로 푸른산으로

변했다 산속에 살던 몬타나족은 10중대와 3대대가주둔했던 산아래로 내려와서 살고있다 몬타나족들은 베트남언어을 할수없어서 말을걸면 뒤도안보고 도망간다

지금도베트남땅에 이런곳이 존재하고있다

 

 




몬타나족 어린이들이 과자을먹고있다 말을걸면 도망을간다


미군이 사용하던 헬리콥타장은 넓은공터가 그대로남아있다




몬타나족 주택 돼지와 같이 살고있다 이런 돼지고기는 무척귀하고 비싸다고한다 집주인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길거리로 도망가고 주인없는 몬타나 주택에서 사진을 찍는다


부인은 고향에서 사진찍는것이 취미라면서 수많은 사진을 리콘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전시회에서 여려번 1등 입상했다고한다







몬타나족이 살고있는 곳은 산속오지에 있어서 산골짜기 작은 폭포도 아름답다




10중대가 주둔했던 작은산은 나무을 심어놓아서 올라갈수가없다 주둔당시에도 땅굴을 파고 주둔해서 흔적은 없을것이다 1년동안 미군 헬리콥타로 깉은속으로 들어가서

1주일10일일 작전만하고 작전끝나면 퀴논해변 미군휴양소에서 미군과 같이휴양을 하고 휴양끝나면 산속으로 바로작전 나가곤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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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 해변은 50년전에보던 해변은없고 너무도 깨긋한 해변으로 변해있다




두번째 참전하여 기갑연대는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있고 민가와 벽돌공장으로 변해있다  op가있는 기갑연대산은 그대로다



기갑연대에서 포대대로 가는길목 아스팔트는 50년세월 잘도버티고 노병을 맞아준다


기갑연대에서 사용하던 빵카 흔적도 남아있다




50년전 추억을 찾기위해서는 최대한 높은곳으로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2학년 손자도 할아버지 뒤을따라 미끄러운 마사토 모래 바닥에 넘어지면서 열심히 따라올라간다


하루종일 프레이꼬 가는 미군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경계을서던 강가에 전쟁당시에는 없던 호텔건물이 뼈대만 앙상하니

남아있다 주민들에말에의하면 전쟁끝나고 강가에 호텔로 사용했으나 무슨이유인지 몇십년째 비워있다고한다


매일 경계근무을섯던 다리는 새로운다리로 건설되어 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도 할아버지 가 근무을 섯던지역에서 광중왕 군인모자을쓰고 기념촬영을했다




기갑연대 군목이신 최영목사 부인이 동래사람들의 연락을 받고 딸최수진양과 수진양의 딸과 같이 집으로 오토바이로 달려와서 집으로 초청하여 농사짖은 수박을 대접해서 푸짐하게 먹고왔다 조금있으니까 기갑연대로 참전하신 신근주하사

아들부부가 달려와서 집으로 가서 맥주라도 드시고 가라고 한것을 시간이없어서 그냥온것이 무척아쉽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