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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당시 태권도협회발행 단증

회장 채명신사령관 명의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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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동 시지 회원과 미망인이 전 적지 방문을 하였다.

11.11~11.17까지 다낭, 호이안,청룡 여단 본부,츄라이, 맹호 1 연대,제구 대대,맹호 1 사단 사령부,백마 사단, 승전탑,오작교, 꾸몽 고개,나트랑 십자 성 사령부를 배경으로 사진 한장을 찍고 캄란으로 이동 호치민(구 사이공)향발 비행기에 탑승, 호치민 탄소넛 호탤 도착 여장을 풀다.
다음날 구찌 터널 현장 체험,지하 베** 사령부 터널 및 전시 자료 견학 후 16명 전원이 감회의 감동(?)을안고 건강한 몸으로 귀국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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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월남전참전자전우회 호주총연합회 회장 이윤화


 The Sydney Korean Herald 6th Ma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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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용사 파병 44년만에 국가유공자 인정(연합뉴스 펌글)
월남전 참전용사 파병 44년만에 국가유공자 인정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월남전에 참전했다 부상당한 노병이 파병 44년 만에 국가유공자로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9단독 노유경 판사는 안모(65)씨가 "국가유공자로 인정해 달라"며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1970년 2월 육군에 입대한 안씨는 그해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월남전에 파병됐다.
안씨는 월남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인근에 떨어진 박격포탄 파편에 어깨 등에 화상을 입었다. 의무병에게 응급처치를 받았지만 이후 오른손 끝 부위가 구부러지고 왼쪽 어깨와 가슴 부위에 흉터가 남았다.  
안씨는 또 야산 토굴에 설치된 내무반에서 잠을 자던 중 전갈에 물려 수술을 받기도 했다.
안씨는 국가 유공자로 인정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보훈청이 파병 중 발생한 흉터라고 확인할만한 의무 기록이나 객관적 자료가 없다며 거절하자 소송을 냈다.
노 판사는 "안씨가 파병된 부대가 1971년 전후 월남에서 작전을 수행한 사실이 명백하고, 안씨가 전역 후에는 이런 외상이 생길만한 환경에 있지 않았던 점 등을 고려할 때 오른손 끝 부위와 왼쪽 어깨, 가슴의 파편상은 파병 중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노 판사는 안씨가 월남에 다녀온 뒤 오른손과 왼쪽 가슴의 상처가 가렵고 아프다고 진술했다는 내용이 보훈공단의 2008년 진료기록에도 적혀 있는 점을 토대로 안씨가 이미 예전부터 일관되게 상처 부위를 진술해왔다고 판단했다.  
노 판사는 또 "월남전 파병 당시 국내외 정황상 파월 군인에 대해 충실한 병적관리가 이뤄졌을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다"며 "의무기록 등이 보관돼 있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을 국가나 보훈청이 아닌 해당 군인에게 지우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전갈에 물린 뒤부터 뒷목이 계속 아팠고 이후 목디스크 진단을 받았다는 안씨 주장에 대해서는 "전갈에 물린 상처가 40여년 뒤 목디스크로 진행됐다는 의학적 연관성은 없다"며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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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Chance(챈스의 귀향)이라는 미국영화를 통해 미국이

강대국인지의 면모를 자세히 엿볼 수가 있었다.

강대국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결코 소홀히 대하지 않는다.

군인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국가와 국민은 군인의

명예를 책임지고 지켜준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강대국으로 려면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하고,

누구와 싸워야 하는지 개념정의를 다시 새겨야 .

영화의 시작은 이라크전에서 전사한 챈스 펠프스 일병의 소식을 접한

미해병대 마이크 스트로블 중령이 동향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이

직접 챈스 가족에게 운구하겠다고 나서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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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미국으로 도착한 전사자들,

엄숙함을 엿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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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구를 운반하는 차량 앞에 거수경례로 도열해 있는 미군장병들.

전사자의 계급은 중요하지 않다.

명의 군인으로서 하사관, 장교 것이 없이 거수경례로 예를 다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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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스 일병을 운구할 마이크 중령에 부관이 와서 챈스 일병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준다.

챈스 일병의 부모님이 이혼하였기 때문에 국기도 각각 개를

준비했다는 말과 챈스 일병의 유품을 마이크 중령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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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비행기에서 운구를 옮길 마다 최선을 다해 전사자에

대한 예를 한다.

앞으로 장면은 영화를 통해 수도 없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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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비행기를 타기 위해 노스웨스트 항공사를 이용하는 마이크중령.

항공사 여직원은 그가 운구 담당자라는 것을 알고 나서 비행기 좌석을

1등석으로 준비해 놨다는 말과 함께 마이크 중령에 따뜻한 한마디를 던진다.

"당신의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미국시민들은 자신들이 누구에게 고마워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만약 한국의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의 창구 여직원이라면 어떻게 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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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타기 위해 보안검색대를 지나가야 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보안요원은 군복에 달린 훈장을 떼어 내서 검색대를 지나가라고

요구한다. 이에 대해 마이크중령이 완강히 거절하자 보안요원은

정밀검사를 해야겠다며 상의를 벗어서 바구니에 올려달라고 요구한다.

이에 대해 마이크중령은 이렇게 말한다.

"절대 상의는 벗을 없소."

"그건, 제복을 모욕하는 것이오."

사람들이 있는 공개된 장소에서 군인으로서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으려는 마이크 중령과 테러 각종 사고에 대비해야 하는 보안요원의

책임감을 엿볼 있는 장면이었다.

결국에는 개인 칸막이가 있는 장소에서 위험한 무기는 없는지 조사하는

것으로 일단락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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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운구를 운반하는 모습.

마이크 중령의 예를 표하는 모습을 보고 운구 옆에 있던

직원이 모자를 벗어 자신도 챈스 일병에게 예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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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밤이 되어서야 도착했다.

역시 미국은 하나만큼은 무척 넓다.

공항직원들이 숙소까지 모실 택시를 부르겠다는 것을 만류하며

챈스 일병 옆에 잠자리를 마련한다.

마이크 중령의 숭고한 정신을 엿볼 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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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는 마이크 중령.

비행기 조종사는 자신도 사막의 폭풍작전(아버지 부시 시절의 이라크 전쟁)

때에 A-10전폭기 조종사로 참전했었다고 말한다.

챈스 일병의 운구 앞에 모든 미국인들이 예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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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옆자리에 젊은 미녀와 동행하게 되었다.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미녀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친구에게 문자를 보낸다.

' 옆자리에 섹시한 군인이 타고 있다.'

미국은 정말 좋은 나라이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을 섹시한 남성으로 여기는

미국의 젊은 여성들,

그와 반대로 군인이라고 하면 민간인 다음으로 싫어하는

한국의 정신 나간 여성들.

대한민국이 강대국이 되려면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들도

의식이 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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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비행기, 기장은 안내방송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승객 여러분께 잠시만 자리에 앉아계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비행하는 동안, 전사한 해병대원을 운구하게 되는 영광을 갖게 되었습니다."

"잠시 불편하시더라도 호송하는 중령께서 내리는 동안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신 후에도 조의를 표하는 마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옆에 앉은 섹시한 군인이 전사자를 운구하는 중령인 것을 알게 되자

여성은 미안하다고 말한다.

유교문화관습이 남아 있는 한국이라면 재수없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챈스 일병의 운구 뒤로 멋진 여성은 가볍게 인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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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구를 밴에 싣고 챈스 일병의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운전해 나가는데,

따라오던 차량들이 속에 성조기로 감싼 관을 보고 트럭 운전기사는

모자를 벗고, 다른 차량 운전자들도 모두 전조등을 키고 행렬을 지키며

챈스 일병에 대한 엄숙한 예를 한다.

만약 한국이라면 어떨까?

빨리빨리 한국정서답게 전사자가 있던 말던 신경 쓰고 추월해

지나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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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도착한 장례식이 열릴 교회에 관을 운구한 ,

마지막으로 챈스 일병의 상태를 점검한다.

반듯한 복장하며, 군복 가슴에 달린 6개의 약장은 챈스 일병이

전장에서 용감하게 싸웠다는 것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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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안내장이다.

- 해병대, 챈스 펠프스

- 추모식 : 듀보이스 고등학교 체육관 오후 2

- 매장지 : 듀보이스 공동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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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챈스 펠프스 기금으로 이라크의 우리 군인들에게 방탄조끼 지원을

위해 유족 측에서는 조화대신 기부금을 받습니다.

미국인 다운 병사에 미국인 다운 부모의 장례식 안내문이었다.

전장에 나가 있는 병사들에게 국가 군이 알아서 주겠지라는

생각을 가져서는 된다.

국민이 같이 동참을 해주어야 한다.

최근 대한민국도 천안함 사태를 두고 평생 동안 모은 100억원을

방위성금으로 기부하신 김용철옹(89), 천안함 사건으로 전사한

46명의 영웅들을 위해 기부금을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시 한번

글을 통해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성금은 평시에는 장병들의 사기를 높일 것이며,

전시에는 장병들의 귀중한 목숨을 구할 값진 희생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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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참전전위회'에서 주체한 연회에 참석한 마이크중령.

앞에 백발의 노신사가 나타나 자신들은 마이크중령에게

감사해 한다며 말을 건넨다.

노신사의 모자를 마이크중령은 이렇게 말한다.

"한국전쟁에 참전하셨군요."

"역전의 해병1사단 용사를 만나뵙게 되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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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장례식장에서 챈스 일병의 소대장이 부모님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한다.

친애하는 펠프스 귀하
지금 챈스 일병의 죽음을 전달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귀하의 상심에 뭐라 전할 위로의 말이 없지만 저와 저의 소대원

모두의 조의를 전하고자 합니다.
부모님이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믿어 주십시오.
소대장인 저에겐 챈스는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해병의 허세가 아닌 조용히 그의 임무에

충실한 챈스였습니다.
그를 폄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는 웃는 모습으로 그것을 무색하게

하였고, 치열한 전투 속에서도 전우애를 잊지 않았습니다.
영웅은 세상을 달리 하였지만 그는 영웅으로 살아 함께 합니다.
아이러니 하지만 저는 확신 합니다.
해병뿐 아니라 세상은 많은 챈스 펠프스와 같은 이가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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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를 접어서 챈스 일병 부모님들에게 국기를 전하는 모습이다.

합중국 대통령과 해병대 사령관은 국가를 대신해 귀하의 아들이

국가에 대한 충성의 증표로 국기를 전합니다.
언제나 충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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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이 끝나고 스일병의 아버지가 성조기를 손에 관을 향해

가까이 다가와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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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스 일병의 아버지도 베트남전에 참전한 용사이셨다.

아들의 관위에 훈장을 내려 놓는 아버지.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으며 챈스 일병의 생전 사진을

보여주며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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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오기라는 장수가 있다.

그는 심리전의 달인이었는데 전쟁터에서 병사가 종기가 크게 났을 ,

오기는 직접 병사의 종기를 입으로 빨아내 주었고, 이에 크게 감동을

받은 병사는 전투에서 오기장군을 위해 목숨을 걸고 용감히 싸웠다.

미국이 강대국인 이유는 다른 곳에 있지 않다.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을 위해 언제든지 목숨을 던질 있는

애국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힘의 원동력은 다름이 아닌 테이킹 챈스에서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사자들에 대해 어떻게 대우해주었나?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시절에 있었던 서해교전으로,

당시 전사했던 영웅들과 유족들이 어떤 대접을 받았는가?

대통령부터 나서서 군을 억압했으니 누가 국가를 위해 총을 잡고

전쟁터로 나간단 말인가?

오죽했으면 전사자의 미망인이 대한민국이 싫다며 외국으로

떠나야했던가?

다행히도 이명박정부 들어서서 전사자에 대한 예우가 많이

달라졌음을 수가 있다.

장례식에서는 대통령이 한명 한명의 이름을 불러가며 그들을 기렸고,

국민들은 천안함 46용사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주었다.

( 옮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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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기념행사(민간)
 
 
참전기념행사(민간)

일련번호행    사    명개최
일자
언론보도
1사천 선진공원 공군충령비 추모행사4.9 경남일보(4.10)
창원일보(4.10) 
2군산 장항 이리지구 전투 전승 및 추모제4.20 전라일보(4.12)
아주경제(4.19)
군산신문(4.20)
전라매일신문(4.21)
전북일보(4.21) 
3영도유격부대 국립현충원 추모제4.25 부산KBS특집방송(4.30) 
4육탄10용사 제62주기 추도식5.3 연합뉴스(5.3)
경인일보(5.4)
경기일보(5.9) 
5매봉·한석사전투 제62주년 추모행사5.23 국방일보(5.24) 
6유격 백마부대 제62주기 추도식(용유도)5.23 코나스(6.3) 
7용문산대첩 기념행사5.31 연합뉴스(5.30)
경인일보(5.31)
경기일보(6.2)
강원도민일보(6.1) 
8윤군본부 직할 결사대 전우회 추모 행사6.5 USA투데이 7월 특집
국방뉴스(6.7)
국방일보(6.7) 
9화살머리고지 전투 전승기념 및 전몰장병 추모제6.5 행사사진 
106·25참전 KLO동지회 전몰전우 위령제6.6 행사사진 
11통천 국민 순국동지 추모제6.6 행사사진 
12한국유격군(8240부대) 전사자 합동위령제6.6 행사사진 
13월남참전 전사자 합동추모위령제행사6.7 행사사진 
14제10회 6·25참전 전몰학도의용군회 추념식6.10 강원도민일보(6.11) 
15한국유격군 W/P-5 전몰용사 추모제6.11 행사사진 
16베트남참전 전몰장병 추모제6.15 행사사진 
17도솔산지구 전투 전승기념 및 전몰용사 추모제6.15 행사사진 
18고원 청년유격대전몰용사 제18차 추모행사6.20 강원일보(6.20)
강원도민일보(6.21) 
19제9회 3일의 약속 전우 추모제6.20 행사사진 
206·25참전소년지원병 위령제6.21 대구SBS TV(6.21) 
21나라사랑 포병연합 추모행사6.26 행사사진 
22반공순국용사 위령제6.27 행사사진 
23故 이근석장군 추모제 행사6.27 경북매일신문(6.28)
대구신문(6.28) 
24한강방어 백골부대 전몰장병 추모제6.29 행사사진 
256.25참전 철도전사자 합동
추모제(철도참전유공자회)
7.1110.1/황해도민일보
26제60주년 故 김교수대위 추모식
(육군종합학교전우호회)
7월 14일7.18/코나스
(항군인터넷신문)
27월남참전 제49주년 국군파병의 날
기념식(세계평화유지군참전국가유공자전우회)
7월 18일.
28진동리 지구 전투 전승기념 및
 추모제(해병대전우회중앙회)
8월 4일.
29故 김춘식외 48위 전몰학도의용군
추모식(대한민국학도의용군회)
8월 8일8.20/코나스
(항군인터넷신문)
8.9/국방일보
30통영상륙작전 전투 전승기념
및 추모제(해병대전우회중앙회)
8월 16일.
31현지임관 및 6.25참전 전몰동우
추도식(50동우회)
8월 30일.
326.25옹진전투 전사자 합동 유령제
(6.25옹진전투전사자 기념사업회)
9월 4일.
33제63주년 영천대첩 전승 기념식
(영천대첩참전전우회)
9월 13일9.13/올레tv채널
 789영천채널방송
9.13/코나스
34인천상륙작전 제63주년팔미도등대
탈환 기념행사(KLO8240부대전우회
총연합회)
9월 14일.
35군산사범학교학도의용군추모회
(군산학도의용군추모회)
9월 12일.
36다부동전투구국영령추모제
(다부동전투구국용사회)
     9월 13일.
37베트남참전49주년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9월 25일9.24/서울연합뉴스
38104고지(연희고지)전투 전승기념
 및 추모제(해병대전우회 중앙회)
9월 24일9.24/서울연합뉴스
39UN8240부대 유격군乙支.타이거
 여단 전우회 추모제(을지타이거
 여단유격군전우회)
9월 13일.
40한국유격군백호부대 충혼제
(한국유격군백호부대전우회)
    9월 25일.
41기계, 안강지구 전몰장병 합동
 추념식(백골전우회)
9월 25일.
42설악산 이름모를 용사의 비 추모제
(KLO스케논부대동해지부)
9월 27일.
43구월산유격군전사자 합동 추모식
(구월산유격군전우회)
9월 28일.
44제62회 태극단 순국단원
 합동추모제(태극단선양회)
9월 30일9.24/시민신문
10.25/시민신문
453.8선 돌파 전승기념식
(백골전우회)
10월 05일.
46영도유격부대 창립기념일
행사 및 추모제(영도유격부대전우회)
10월 03일10.3/국제신문
10.4/부산일보
47351고지전투 전투지원작전 기념행사 및 추모식(한국공군참전유공자회)10월 11일10.10/강원일보
10.10/국방일보
48강릉지역 공군호국영령 추모제
(한국공군참전유공자회)
10월 11일10.12/강원일보
10.10/10.14/강릉
뉴시스
49백마고지 3군신 추모제
(백마고지참전전우회)
10월 12일.
50信川 10.13 반공의거 제62주기
추도식(신천10.13반공의거동지회)
10월 13일10.13/황해민보
51백마고지참전 영령 추모제
(백마고지참전전우회)
10월 16일.
52경북지역전몰학도의용군추념제
(대한민국학도의용군 대구광역시지부)
10월 15일.
53인천학도의용대 6.25참전회
전사자 합동추모제(인천학도의용대
6.25참전회)
10월 18일10.21/기호일보
10.21/선경일보
546.25참전 금화지구희생 헌우 추도식
(헌우중앙회)
10월 21일.
55장단. 사천강지구전투
전몰용사 합동추모제
(해병대전우회중앙회)
10월 20일.
56전몰전우추모 및 총용탑건립 35주년 기념(육군종합학교전우회)10월 22일.
57제57회 전주지역 전몰학도
의용군 추념식(대한민국학도
의용군회 전북도지부)
10월 25일.
58경남 함안 낙동강 승전탑 위령제
(대한민국6.25참전경찰국가유공자회)
10월 25일




이 글은 월남전참전자회(http://www.vvak.kr/)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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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에서 한국과 통신 수단
 
월남전에서는  무선을 이용한 통신 수단을 이용함
저는 대전 육군 통신 학교 13주 코스 주특기 715(Radio Teletype Operator) 를 졸업 하고
3군단 통신대대 근무중 주월사  픽업이 되어 퀴논에서 사이공 간다는 마음이 매우 설레이던차
 맹호 26연대 보충 병력이 필요하다 하여 주특기는 간데온데 없고 11중대로 팔려온 몸이 되었음.
 그당시는 얼떨결에 끌려 다녀 내 주특기를 돌려 다오 하소연 못한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진 715주특기용으로 AN GRC26D는 전리층을 이용한 단파(HF) 통신 장비중 당시 한국에서는
가장 비싼 차량  이동용 500와트 송신출력에 CW,RTTY,PHONE,FKS등
다방면의 장비이며 한국과 전화 그리고 주월사와 사단 통신용이다.. 차량 내 장치는
송신기/RTTY 2/ 그리고 항상 발전차량이 대기 하고 있고 실내에는
최고급 바닥과 히팅 시스템이 잘되어CPX훈련시는 최고의 근무처이다. 물론 항상 군단에 대기
하여 별일 없어도 통신대대 부대 생활이 고달플때는 꽤를 써 이 안에서 생활 했을때가
그래도 좋았는데 월남가서 개죽음 당할번 한 기억은 평생 잊을 수가 없을것이다.
청춘을 돌려다오가 아니라 주특기를 돌려 다오""
모든 전우들이 경험 한 것과 같이 주특기 찾아 가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남전 1965년도 전후는FM 초단파(VHF) PRC10 무전기를 작전시 사용 하였으며
M16과 함께 PRC25 무전기로 교체 고국 방송을 들은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중대 본부에서).
다음 분대용 PRC6(철모에 클립) 귀 가까이  부착 하는것도 있지요
AN GRC 125통신 장비는 외부 스피커를 연결 주고 베이스및 탱크 APC 그리고 이동용 찝에
설치 사용 함.
 
고철린 정도 전우가 엉겹결에 715를 받았다고 하여 제 후배구나 했는데 통신학교를 가지않은것에
실망도 했지요. 대전 통신학교 기압쎄지만 주말엔 유성 온천을 단체로 갔다오는 맛은
민간인도 구경 하고 좋지요. 그리고 CW병은 713 이고 보이스병은 712로 (교환병??)기억 합니다
 
잼 있는 것은 월남  분대 막사(대나무로 만든 침상)의 조명 시설이 없어 무전기 밧데리를 얻어
1와트나 500미리와트 전구를 연결 부모,형제들 그리고 펜팔에 답장 하기도 했지요.
 
저는 통신 장비에 관심이 많아 기억나는데로 몇자 적어 봤습니다.   
CQ CQ CQ DE  KC2QYO/ HL5LE   조병모


월남전참전자회(http://www.vvak.kr/)펌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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