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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무척 맑다 항시구룸에 가려있던 혼바산 바위가 멀리서 선명히 보여서 구름에 가리기전에 가던길을 멈추고

혼바산 넘느기 에다 차을세우고  혼바산바위을배경으로 사진을찍는다

 

 

미군 함정이 드나들던 봉로만 항구도 선명하게 보인다 미군이 만들어놓은 대형기름탱크도 베트남사람들이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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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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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7-04-28

오작교 작전 성공후 서로 만난 백마와 맹호 부대.
-백마, 맹호 부대 1번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오작교 작전 성공후 상봉.
-M16 소총으로 무장한 우리 국군.
-월남의 일본 도로 완전 장악.
-650여정 무기 노획, 821명의 적 사살의 눈부신 전과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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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사령부 기갑연대 1중대가 주둔했던 19번 도로 638고지 1972년 맹호부대가 참전한 지역에서 15일동안 북베트남 정규군 1개연대와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곳이다

베트남에 파병된 한국군 전투중에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곳에 1971년에 1중대기지에서 참전한 권영환 님께서 45년만에 가족과 같이 638 고지을 찿아왔다

 

베트남 푸레이코 성에서 관리하는 이곳 638고지는 옛날 1중대로 올라가는 길은 사람출입을 못하게 해놓아 638고지로 올라가는 길은 쟝글을 헤치며

올라가야한다 이곳도 출입금지 표지판이 서있다

 

 

 

 

부인과 며누리가 열심히 따라올르는데 중간에 몇번을 포기하고 다시용기을내서 산을 올르고있다

 

산중간 중간에 대형 개미집들이 모습을 들어내고있다

 

 

 

 

 

 

 

 

 

 

 

638고지에서 바라본 푸레이코 지역이 멀리보인다

 

 

 

권 영환님께서 올해 70세기념으로 하나투어에서 근무하고있는 며누님의 도움으로 45년만에 1중대기지가 보이는 638고지에서 옛날을 생각하고있다

 

 

서울 하나투어에서 근무한 며누님이 시아버님이 참전했던 638 고지 전승비 뒤 비문이 써있는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638고지로 올라가는 중간중간에 1972년도에 북베트남 정규군이 파놓은 땅굴이 무너진채 그대로 남아있다

 

 

무너진 땅굴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수직으로 약20-30미터가 되는 곳이라 내려갈수는없다

 

무너진 땅굴에는 각종 잡초들이 자라고있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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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오작교 작전 오자교 가교 설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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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무척 맑다 항시구룸에 가려있던 혼바산 바위가 멀리서 선명히 보여서 구름에 가리기전에 가던길을 멈추고 혼바산 넘느기 에다 차을세우고

혼바산바위을배경으로 사진을찍는다

 

미군 함정이 드나들던 봉로만 항구도 선명하게 보인다 미군이 만들어놓은 대형기름탱크도 베트남사람들이 사용중이다

 

 

혼바산으로 올르는 등산코스 아래에 하노이로 싫어가는 대형트럭에 돼지들이 샤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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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임영석 전우는 백마부대 29연대로 참전하였다 사회에서부터 운전병의 경력으로 29연대에 배속받고 있던중 1개소대병력이 닌호아에서 60키로 떨어진 보온 마투온

가는 1500미터 고지 산골짜기에 운전병으로 배속받고 참전했다 이지역은 달랏성에 속하는 보온 마투온에 아주큰 미군부대가 있었다고 한다 미군들이 보급품을 운반하기위해서는 오직첩첩산중 길을 구비구비 달려서 1500미터 고지에 올라서면 이곳 부터는 평지가 끝없이 이어지고 산길 주변에는 몬타나 족들만이 마을을 형성하고 살았다

미군들의 보급로을 지키기위해서 매일 아침이면 산길 중간중간에 1개소대 병력을 배치하고 오후 5시면 철수하기을 반복했다고 한다 워낙 깊숙한 산속이라 산에사는 베트공은

많아 보이지않아서 큰위험에 노출 되지는 않았으나 대장글로 이루어진 길옆에는 수백미터 낭떨어지가 많아서 무척 위험한 운전이었다 1개소대원들의 식량과 보급품 탄약까지 임영석 전우가 책임지고 보급품을 산속깊숙히 있는 소대까지 운반하다보니 항시 위험에 노출되었다고한다  이지역은 군대이면서 워낙 멀리 떨어저있는 산속이라 헌병도없고 오직 파견된 소대장이 이지역 대장 노릇을 했다고한다 과연 이곳은 어떻게 변했을까? 주의에 사람이라고는 몬나나 족들의 마을만 있어고 유일하게 1500미터 고지 평지에에 아주큰 주택이한채 있어서 매일 미군부대에서 휴발유을 실고와서 이집에서 하루에도 두번씩 쉬다가곤 했다 당시에 친절하게 대해주던 그집 아주머니는 지금도 살아계신지

궁굼하다 유일 하게 이곳 외딴집에는 당시에도 맥주며 잡동사니을 파는 곳이였다 군대서 나오는 군용품과 휴발유 등도 사고 차량까지 가추고 사는집이였다

 

 

 

닌호아 삼거리에서 달랏방향으로 가다보면 드넓은 닌호아 벌판이나온다 벌판을 약40키로 달리다보면 중간중간에 베트남 군이들이 주둔한 군부대가 두군대 나온다

부대을지나서 들판이 끝나는지점에서부터 산악지역으로 연결된다

 

 

산정상을 올라오면 산속에 더이상 산으로 오르는 길은 끝나고 양쪽이 산이면서 평지길이 나온다 앞에보이는 작은산이 소대가주둔했던지역이다

지금은 몇채에 집들이 들어서있고 산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필품을 파는 오토바이 아주머니가 길가에 서있다

 

 

 

소대가 주둔했던 산은 울창하게 열대나무가 우거저있고 몬타나 사람들이 살던 집은 버러진채 방치되어있다

 

 

임영석 전우께서 참전당시 수없이 오고가던 길에 서있다

 

 

 

이지역은 전쟁 당시에 몬타나 족이 집단으로 살던지역이다 지금은 베트남정부정책으로 몬타나 족들이 길가옆으로 이전하여 살고있다

전쟁당시에 이곳마을 몬타나 촌장과 주민들에게 서로가 협력하며 지내고했다 당시에 몬타나 족들은어디에서 총을 구햇는지 몰르나 동래을 교대로 총을 들고 지키고있었고 이곳으로 흘르는 작은개울물을 먹고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에마을 자리는 작은 다락논으로 변하여 몬나나 족들의 식량을 보급하는곳으로 변해있다

 

 

부인과 같이 참전지역에 오셨다

 

 

 

 

 

 

 

전쟁당시에 하루에 두번씩 들려서 쉬고가던 산속에 가게는 46년전 집그대로 있고 넓은추차장도 그대로다 그러나 당시에 집주인 아주머니는 없고

빈집에 아주머니에 영정사진만 모셔저있고 주인아들들은 도시에서 살고있다고 주의에 몬타나 주민들이 말해준다

 

 

46년전 주택은 그대론데 보고싶은 아주머니는 없고 주택과 넓은 땅도 방치된채 버려저있다

 

 

 

 

 

소대원을 실고 가던중 베트공의 포공격을 받고 낭떨어지로 차량이 굴러 떨어 졌으나 워낙 숲이 많이 우거저서 단한명의 부상자도없이 살아 난것이 가장 기역에

남는다 그러니 워낙 오래된 세월이고 숲이우거저있어 그지역은 어디인지 기억하지 못 하겠다

www.vietnamgo.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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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 출신인 KIM BOKUL 전우께서 딸김지현 양에 주선으로 50년만에 딸 손자와 같이 참전지역을 찿아왔다 맹호기갑연대 2대대와 백마28연대 2대대로 재파월되어 참전


했다 항시 투이호아 2대대지역 과 짭자이산과  망망계곡을 맹호 19도로 11번 다리에서 경계근무을서던 기억이나서 언제가는 꼭한번 가보고 싶었으나 50년세월 수많은 강산이


변해서 용기을못내고 있던중 교사로 재직중인 딸에주선으로 그리던 참전지역을 드디어 찿아왔다 참전지역 산세은 변함없으나 투이호아 퀴논 지역은 아름다운도시로변하고


외국사람들의 휴양지로 변해 있다 특히 1층짜리 주택만 오밀조밀 있던 퀴논시내는 깨끗한 해수욕장으로변해있고 고급호텔들이 해변가에 많이들어서 있는 아름다운 휴양지로

변해있다





미군이 사용하던 투이호아 비행장이 베트남민간 비행장으로 사용되고 1주일에 4번호치민 -투이호아 왕복비행기가

있다고한다 규모는작지만 재법 깔금한 청사도 새로건설되어있다


2대대에서 항시보이던 짭자이산 미군통신시설도 그대로 남아있고 2대대지역은 일부민가가 들어서있고 잡초만우거저있다


2대대에서 바라본 짭짜이산


아버님이 50년전에 참전하시고 고생하신 참전지역을 딸과 손자가 열심이다니면서 구경중이다



작전 나가던 망망계곡도 오른쪽방향으로 선명이보인다


2대대에서 보이던 5중대 참전 지역도 투이호아 평야지역 야산이보인다



부라보 포대가 주둔했던 지역은 1년전부터 베트남민간인이 새집을짖고 살고있다 한국군인들이 주둔지역이라고 같이

사진을 찍어준다


투이호아 에서 퀴논으로 가는도로는 4차선으로 깨끗하게 정비되어있다 가는도중 오작교승전탑도 언덕위에 간신히 메달려있는것이 안타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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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사령부와 29연대 휴양소 동하이 휴양소 휴양소자리에 베트남 리죠트가 들어와 있다

 

44년전에 동하이 휴양소에서 이상필전우가 동래 어린이들과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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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 1965-10-23

파월장병 월남으로 출발.
-주월 한국군 사령관겸 맹호부대장인 채명신 소장과 본부요원들 장경순 국회부의장,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성은 국방부장관 등 군장성 가족들 환송 속에 월남으로 출발.
-서울신문사 사장이 채명신 소장에게 기념패 전달.
-맹호부대 주력전투부대 인천항 출발.
-김성은 국방부장관, 홍종철 공보부장관, 김종필 의원 등 환송.
-청룡부대원들의 함상 생활.
-여가, 식사, 소방훈련, 병기 손질.
-캄란만 상륙, 이봉출 준장 선두로 배에 내리자 신상철 주월대사, 비둘기 부대 조문환 단장이 환영.
-주둔지 동바티유지로 향하는 장병들.
-한편,월남의 비둘기부대는 제17회 국군의 날 기념행사를 가짐.
-줄다리기, 권투, 씨름.
-독서하는 비둘기 부대 장병들, 정글지대에서 자체 경비하는 비둘기 부대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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