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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영천전우들이 전적지여행을 50만에 찾아왔다 십자성부대와 백마부대 맹호부대로 참전한전우들이 호치민에서부터 퀴논 638고개까지 800키로을 달려

참전지역을 돌아보고 국내선비행기로 호치민에 돌아와 귀국했다

 

 

 


 

십자성부대 102병원에서 참전하신 전우님이 십자성사령부 정문 빵카와 정문이그대로 있는것을 보고 50년전 그때을 생각해본다

ⓒ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영천과 울산전우들이 전적지여행 오셨다 47년 50년만에 찿아와본 참전지역은 잡초만 우거진채 50년전 아스팔트가 부대자리라는것을 말해준다


십자성부대 102병원터는 빈공터로 남아있고 십자성 사령부정문은 50년전그대로 낭아있다


장마철이라 혼바산 바위가 구름에가려있고 봉로만 등대는 선명하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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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군수사령부 창설 십자성부대

 

 

 

십자성 본진 나트랑 상륙 장면

 

십자성(100군수)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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