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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어 맹호1연대 주둔지역은 빈공터로 그대로남아있다



맹호부대 1연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문 안에 들어서있던 천하 일연대 탑은 부서진채 가정집 마당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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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부대 장갑차주둔했던지역 맹호기갑 중대본와 기갑연대 1연대 26연대 1대대 638고지 다녀보앗습니다


김종식 당시하사가 부인같이 맹호부대 전차중대로 참전한지역 탐방을 하기위해 퀴논에도착했다


전차부대가 있던 십자성 1단본부는 베트남 군인들이 주둔중이고 전차중대는 공터로 남아있다 바로앞에는 십자성1단 본부 아리랑식당이 있었다





전차중대 에서 500미터 떨어진 산밑 미군 헬기 부대는 베트남군인들이 그대로 사용중이다





맹호사령부 터


맹호사령부 세탁소에서 근무하신 68세여자분을 만나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국말을  아주잘하신다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었던장소 빈공터 살람이 살지않는 집들만 남아있다



안케전투가끝난다음 안케고개에서 우리전차가 적에포탄을 맞고 소대장과 소대원이 전사해서 전차에 태우고 이곳다리까지와서 전차운전수가 기절한장소다

16번다리는 옛날 그대로 남아있다




안케고개정상에서 적이쏜 2대의 전차에 포탄을 맞고 소대장님은 전사하고 소대원1명도 전사한곳이다 이곳에서 16번다리까지 와서 기갑연대에 전사한 전우을 인게햇던기억이 선명하다



맹호1연대  전차중대 파견대가 나와있던 자리는 지금도 나무만 우거진채 그대로남있다




전차중대 파견대 에서 100미터쯤 가까운곳에 서있던 천하1연대탑은 넘어진채 그자리에 그대로남아있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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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황정연 전우는 1971년도 참전하여 2년동안 맹호부대 1연대 소속 으로 월남어 교육대을 나와 2년동안 참전했다 제주도에 거주중인 황정연 전우는 딸3명과 아들내외가

아버님이 참전하신 참전지역을 구경시켜드리기위해 아버님을 모시고 베트남에 오셨다 첫날은 호치민에서 하루을 보내고 비행기로 참전지역인 맹호부대가 주둔햇던

퀴논에도착했다

퀴논에 도착해본 퀴논지역은 아름다운 해변과 깨끗한 도시풍경이 놀랄정도로 발전되고 유렵관광객과 일본인 관광객이 호텔에 북적거린다 하루에  250인승 에어버스가

10여차례 왕복하고 있다고 한다 퀴논 시내에는 7성급호텔이 공사중이고 바다넘어 섬에는 골프장도 완공되었다고한다



호텔10층베란다에서  바라본 경치는 정말로 아름답다 황정연 전우님은 제주도에도 아름다운 바다가많으나 이렇게아름다운 해수욕장은 처음본다고한다



티끌하나 없는 깨끗한 해수욕장은 관광객으로 붐빈다 우리가묵은 호텔도 2일동안 빈방이없이 꽉차있다고한다





1연대에는 모두가 가정집으로 변해있고 이곳에서 즐겨사진을 찍었던 탑은 쓰러진채 베트남인 가정집으로 변해있다


오랜세월동안 호랑이 마크는 흰색으러 변색되어 그대로 남아 있다


작전이끝나면 와본 안광휴양소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모래사장 반정도는 일반가정집들이 차지하여 영업중에있다


모래사장 반정도는 열대소나무을 심어서 가정집들이 해변에서 영업중이다


산등성에 모래사구는 45년전 그대로남아있다


가물거리는 긴 모래사장은 찿아온사람이없이 한가하게 파도만 치고있다


황정연 가족 14명의 가족과 함께 안꽝휴양소 모래사장에서


물빛이 깨끗하다


안꽝휴양소 근처 산등성에는 70미터에 불상을 세우기위해 한참공사중이다


이지역은 전쟁당시 베트공이 많이거주하는 지역이였다고 한다 워낙 교통이 나쁜 지역 산속이라 전지역이 베트공 거주지역이였다고한다 지금은 베트공 전사들의 거대한

승전탑이 세워저있다


승전탑이 세워저있는 곳에서 바라본 바다는 조용하고 깨끗하다 베트남은 바다길이가길어서 가는곳마다 절경이다


러시아 자본으로 바다가에 7성급호텔을 건설중인곳이다 골프장은 완공되고 호텔은 한참공사중이다



바다가에는 동으로 만든 대형 불상이 조각되어 서있다


할아버지을 따라온 손자가 불상옆에 바다주상절이가보이는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줬다


바다가깨끗하고 주상절리가 있는곳이라 퀴논시민들의 웨딩촬영장으로 인기있는곳이다 3척의 보드는 이곳바다와 무인도섬을 구경시켜주는 영업을 하고있다



주의에 90도정도되는 바위에는 산양들이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살고있는것이 신기하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이남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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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퀴논 1번국도변 푸캇에서 다낭으로 가는길목 오른쪽 야트막한 산이있다 이곳이 맹호부대 1연대 재구대대가 주둔했던지역이다
맹호1연대 재구대대는 모든흔적은 사라지고 재구대대 자리에 열대나무을 심어놓고 있다
1969년 부터 노태우중령이 이곳 재구대대 대대장으로 참전했다
1연대와 재구대대 병력의 휴양소로 사용하던 안광휴양소는 옛날모습그대로다
모래사장 건너편 모래산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모습그대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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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1연대 2대대 푸캇산7중대와 안꽝 휴양소  


               푸캇산 과 안꽝 휴양소로 가는 좁은 도로 오토바이 에 과일을 가득 싫고 가는 모습

                            7중대 본부중대 자리에서 이남섭 전우와 부인

                          맹호 2대대 7중대 에서 맹호 전우들과    과수원 으로 변한 7중대자리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변 의 학생 들의 등교 하는 모습

도로변에 집은 많이 보이지 않은데 학생들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베트남은 시골 어디을 가나 많은 학생들로 넘처나니 35세이하 국민이 65%로 세계 에서 가장많은 인적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합니다

 안꽝 마을에 도착하니 고속터미날-성남 가는 버스가 우리일행 을 맞이해 줍니다

버스옆면에는 운전기사 정비사 모집광고 가 그대로 붙어 있는것이 마치 한국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푹신 푹신 한 은모래 바닥을 한참 걸어 들어 가니 우리을 반기는 반가운 베트남 아저씨

전쟁때 부터 이곳에서 살아다며.. 맹호 부대원 들이 이곳으로 휴양을 왔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바다 가 모래사장 에서 아저씨 소유인 야자나무 에 열린 야자수 도 팔고 간단한 음료수도 팔고있습니다

                                       베트남 안꽝 휴양소 아저씨 가족들

          이런 오지에 아름 답고 깨끗한 백사장 이 있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수키로 미터 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사장과 푸른바다 시원한 바다 바람 이곳도 언젠가는 유명한 휴양지 로 변하기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같이 맑은 바다와 깨끗한 은모래 사장

바다가 모래사장 뒤편 에는 베트남 열대 소나무와 야자수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저씨가 기르고 있는 야자나무 긴 갈코리 로 야자을 찍어 따서 직석에서 우리 맹호 전우들 에게

시원한 야자나무 음료수 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직석 야자 열매 속파먹기 여자분 들은 잘도 드십니다

           와 맛있다 숫가락 으로 긋고 또 긋고 맛있게 들 드시고있습니다 직접딴 야자 열매라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안꽝 시골마을 바다가에 있는  간판 없는 식당 우리 일행 은 이곳에서 식사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도 푸짐하게 사고 다금바라 도 �마리 골라서 베트남식 으로 찜과 요리을 하고

                           한국 에서 가저온 김치도 곁들어서

안꽝 휴양소에서 푸짐한 점심 식사 을 끝으로  기갑연대 와 안케고지 19번도로변 맹호부대 흔적을 �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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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비둘기부대 경비 대대로 참전하고 1968년 두번째 월남에 파병하여 맹호부대 1연대 수색중대로 참전하신 김만봉 전우님

죽을 고비을 수없이 넘기고 살아귀국하여 70평생을 항해사로 일하면서 살아오면서 지금은 고향백령도에서 생할하고 계신다 죽기전에 맹호1연대 푸캇산작전지역과 안광휴양소을 가보고 싶었으나 갈수있는방법도 몰르고 하여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살아오다가 아들과 며누리가 아버님 맹호부대 참전지역 여행을 가자고 해서 귀가 번쩍뛰어 이곳 맹호부대을 44년만에

찿아오셨다

아침7시10분 맹호부대 1연대지역에있던 푸캇비행장에 내렸다

수색중대가 이었던 막사자리는 잡초만 우거진채 빈터로 남아있고 다행히 1연대 상징탑만 쓰러진채 있다

44년전전 천하일연대 에서 찍은사진을 들고 쓰러진 탑위에서 사진을 찍으며 44년전을 회상해본다

쓰러진1연대 탑은 지금은 베트남가정집 마당에 있으며 찿아오신 한국분들에게 10불씩만 주면 고맙겠다고 쓰여있다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김만봉전우 며누리는 44년만에 참전지역을 찿아오신 아버님이 즐거워 하신모습을 보고 너무도행복한모

습이 아름답게 보인다

1연대지역 주민들이 며누리을보고 착하고 미인 이라고 칭찬들을 하신다 동래주민들과 추억을남기고

44년전 일주일에서 10일씩 푸캇산과 고보이평야에서 작전이 끝나고 들어다니던 1연대 정문 기둥만이 그날을생각하며 반겨주는

듯하다 정문 기둥을 붙잡고 감격에 하는 김만봉 노병

국내 굴지의 전자회사 연구소에 다니는 아들과 같이 맹호1연대 정문에서 기념촬영

아버님이 작전이끝나면 이곳휴양소에서 3-4일을 휴식을 취하고 다시 산속 깉은곳으로 작전을 나갔다는 설명을듣고 모시고오신

시어머님과 같이 안꽝휴양소 에서 추억을남긴다

몇년전에만해도 아름답던 안광 휴양소 모래사장은 앞에보이는 방파제을 막은다음부터 모래가 파이고 해서 불규칙한 모래사장으로 변해있다

1년동안 반은 산속에서 반은 이곳휴양소에서 보낸것같다 당시에는 저 건너 모래언덕 까지 수영을해서 넘어다닌 기억이새롭다

캄란기지 고무다리가보이는 바다가에서 김만봉전우

1966년 비둘기부대로 참전당시 비둘기부대 정문은 지금도그대로다

44년만에 와본 그지역 산과 바다는 변하지 않았으나 벌써 내나이 70이되어 이곳에와서보니 너무나 감격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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