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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맹호 기갑연대 전차중대가 파견되어 맹호1연대 주둔지역은 빈공터로 그대로남아있다



맹호부대 1연대가 주둔했던 지역 정문 안에 들어서있던 천하 일연대 탑은 부서진채 가정집 마당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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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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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호부대 1연대 지역(푸캇)
 

 

 


                 맹호1연대 상징탑 계단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학교 광당
 


                            미군이 사용하던 대포 퀴논박물관 마당


 


퀴논 참파탑 베트남 결혼 야외 촬영 위 부부는 빈딍성이 고향으로 한국에서 직장에 다니고있으면서 한국서만나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고향에 왔단다
 


 


                     동수안 녹슬은 철교 전쟁당시 사용하던 그대로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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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호1연대에 참전하신 이상수전우님외13명이 4월8일 부부동반 으로 전적지 답사및 베트남

    관광을 계획으로 호치민에 방문합니다 부부동반여행이라 40년만에 찿아가는 전적지 여행은 여자분들한테는 힘든 여행입니다

    조금이라도 즐겁고 편하게 보고싶은지역을 전우님들에게 보여들이고자 1박2일 일정으로 아침6시

    20분 푸캇행 비행기로 통역관과 같이 퀴논으로 날아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참전부대지역을 최진현 전우님이 보내주신 지도 2장으로 길을 찿아나셨으나 지금은 지명자채가 바뀌고 베트남 시골사람들이 지도을 볼줄을 몰라서 수색중대들이 수색하던 2배이상 고생해서 여려곳 가보고 싶은곳을

    찿았습니다

    고생은 되었지만 보람된 사전 정찰 이였습니다

                                   푸캇공항 아침7시30분도착

                                       푸캇비행장과 1번국도변 이정표

                                 맹호1연대지역일부지역은 민간인주택지역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천하1연대 상징탑

                        맹호3대대 들어가는입구

                                      맹호부대 재구대대 주둔지역

                      일부지역은 베트남학교가 들어서다

                                             맹호9중대 참전지역 푸캇산

                                             숲으로 우거진 푸캇산

                                   푸캇산아래 들판 한참모을내고있습니다

               푸캇산아래 들판 일부지역은 벼가 자라고있습니다

    맹호1연대 전우들이 사용하던 안꽝 휴양소 지역 어촌 지금은 지명이(DE GI)바뀌었습니다

                                                안꽝휴양소 앞바다와 어촌

                      이지역에서 잡힌 한치 어부들이 손질하고있는장면

    이곳이 맹호부대1연대 전우들이 이용하던 휴양지로 사용하던곳 진입로 포장공사중이라 멀리서 찍었습니다 4월9일씀에는 진입로 공사끝날것 같습니다

    바다가운데에다 싱싱한 생선과 게을 보관하는곳 바다물위에 허룸하게 야자잎으로 지붕을 만들고

    바닥은 판자로 만들어놓은 허름한 식당에서 이곳에 살아있는게와 팔팔뛰는생선으로 늦은점신을

    먹기로했습니다

                          이곳에서 잡힌 꼬막 (꼬막도조금 삶고)


                           

    맹호부대 11중대참전지역을 찿고 해메던중 어려서부터 이지역에서 살아다는 아저씨을만나고

    전에는 이지역에 집은없고 들판이였으나 지금은 집들이 들어서서 아저씨 옛날기억을 살리면서

    이곳 들판에서 맹호부대 전우들이 전투중 많은 전사자가낳다고 기억하는데 부대 위치는

    모른다고..........

     여려사람들의 증언을 듣고 고생끝에 이곳 11중대 위치을 찾았습니다

    11중대 지역은 지금은 나무을 심어놓고 뜬뜬한 방카만 그대로남아있습니다

                            뜬뜬한 방카안에는 잡초만 우거지고

     

    이곳은 각숀산지역 그러나 참전한전우들이와봐야 확인이 될것같습니다

                                         깍숀산지역

    길거리 휴게소에서 바로나무에서 딴 야자수로 묵을 축입니다

    야자수는 바로나무에서 따서먹는것과 1주일이상 지나서 먹은 것은 맛이 차이가 많이납니다

    야자열매 물도 실외에서 1주일이상 보관하면 변해서 맛이 이상해집니다

                                     안녕들판 벼는 지금한창 수확중입니다

                    안녕 들판에서 생산된 벼을 아스팔트 위에다 말리고있습니다

       고보이평야 들판에 자리잡은 맹호부대위치을 찾아 갑니다 이지역은 평야지역이라 지금까지 맹호부대 흔적이 남아있으리 라고는 생각 하지않았으나

          고보아강은 고보이평야 들판 가운데로 흐르고있습니다

    드디어 맹호부대 위치을 찿았으나 지금은 현대식 성당이 지어지고 유일하게 지금까지남은건물

    유일하게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건물울 가정집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제 살고있는 할머니가 증언해줍니다

     이 집 할머니는 맹호부대 방카가있는자리에다 집을 짓고 산다고 증언해주고 있습니다

    고보이강 바로 앞

    수확시기가 다된 고보이평야 벼 한쪽은 모을심고 한쪽은 자라고 한편은 수확을 하고 베트남농촌

    풍경입니다

    맹호1연대 전우들이 2일동안 편하게 쉴수있는호텔 사전점검으로 하루밤 지내습니다

    이호텔은 퀴논에서 가장경치좋은 바다가모래사장 바로앞에 있으며 퀴논에서 가장 역사깊은관광호텔입니다

    새로신축한 신관호텔과 같이 붙어있습니다

                                         실내수영장 바로앞에 퀴논해수욕장이 있습니다

    호텔 실내룸 바로창문과 문만열면 베란다로 퀴논앞바다가 30미터앞에 있습니다

    경치는 좋습니다 이호텔음식맛도 좋다고 소문난곳입니다

                                        호텔방에서바라본 퀴논 해수욕장 아침 5시50분

                            꾸멍고개 방향으로 퀴논 해수욕장 아침 6시10분

                                  깨끗하게 정비된 퀴논해변 도료

                       호치민으로 출발을 기다리는 호치민행 프로펠라 여객기

    미군이 사용하던 전투기격납고 푸캇비행장 지금은 베트남공군 이 사용중입니다

    퀴논을 떠나면서 하늘에서 한장 찍었습니다

    이번 맹호1연대지역 사전정찰 여행을 힘은 들었으나 많은 수확을 얻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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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캇 지역  (0) 201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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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1연대 2대대 푸캇산7중대와 안꽝 휴양소  


               푸캇산 과 안꽝 휴양소로 가는 좁은 도로 오토바이 에 과일을 가득 싫고 가는 모습

                            7중대 본부중대 자리에서 이남섭 전우와 부인

                          맹호 2대대 7중대 에서 맹호 전우들과    과수원 으로 변한 7중대자리

                       안꽝 휴양소 로 가는 좁은 도로변 의 학생 들의 등교 하는 모습

도로변에 집은 많이 보이지 않은데 학생들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베트남은 시골 어디을 가나 많은 학생들로 넘처나니 35세이하 국민이 65%로 세계 에서 가장많은 인적 자원이 풍부한 나라라고 합니다

 안꽝 마을에 도착하니 고속터미날-성남 가는 버스가 우리일행 을 맞이해 줍니다

버스옆면에는 운전기사 정비사 모집광고 가 그대로 붙어 있는것이 마치 한국에 있는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푹신 푹신 한 은모래 바닥을 한참 걸어 들어 가니 우리을 반기는 반가운 베트남 아저씨

전쟁때 부터 이곳에서 살아다며.. 맹호 부대원 들이 이곳으로 휴양을 왔다고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바다 가 모래사장 에서 아저씨 소유인 야자나무 에 열린 야자수 도 팔고 간단한 음료수도 팔고있습니다

                                       베트남 안꽝 휴양소 아저씨 가족들

          이런 오지에 아름 답고 깨끗한 백사장 이 있다니 부럽기만 합니다

                                          바다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수키로 미터 에 달하는 깨끗한 모래사장과 푸른바다 시원한 바다 바람 이곳도 언젠가는 유명한 휴양지 로 변하기을 기대해 봅니다 

 

                              수정 같이 맑은 바다와 깨끗한 은모래 사장

바다가 모래사장 뒤편 에는 베트남 열대 소나무와 야자수 나무로 아름다운 경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저씨가 기르고 있는 야자나무 긴 갈코리 로 야자을 찍어 따서 직석에서 우리 맹호 전우들 에게

시원한 야자나무 음료수 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직석 야자 열매 속파먹기 여자분 들은 잘도 드십니다

           와 맛있다 숫가락 으로 긋고 또 긋고 맛있게 들 드시고있습니다 직접딴 야자 열매라

            맛이 있다고들 합니다

안꽝 시골마을 바다가에 있는  간판 없는 식당 우리 일행 은 이곳에서 식사을 하기로 했습니다

 

 

살아있는 게도 푸짐하게 사고 다금바라 도 �마리 골라서 베트남식 으로 찜과 요리을 하고

                           한국 에서 가저온 김치도 곁들어서

안꽝 휴양소에서 푸짐한 점심 식사 을 끝으로  기갑연대 와 안케고지 19번도로변 맹호부대 흔적을 �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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