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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7월19일 20일 해병전투부대 제2해병여단 2중대 3소대 2분대 한국군 분대 매복 작전으로는 최대의 전과을 올린 테로이매복작전지역 김학영하사가 분대장으로 테로이 매복작전에서 1개분대의 병력으로 32명의 적을사살하고 4명의 베트공을 생포한 최고의 전투성과을 거두었다  이작전 성공으로 분대원전원이 훈장이 수여되고 김학영하사는

정부로부터  을지무공훈장을 수여하였다 미국정부도 험프리 부통령이 현장을 방문하고  김학영 하사에게 은성 무공훈장을 수여하였다

해병 2중대 3소대 2분대가 매복을을 했던 테로이마을에 쩌머이강

 

 

 

해병 김학영 하사 분대가 매복을 했던 쩌머이 강근처는 농토로되어있고 벼가익어 추수 철을 맞이하고있다

 

 

테로이 마을은 지금도 농사을 짖고사는 아주작은 마을이다

           www.vietnamgo.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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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작전명 ~百年 靑龍 (7부)-가지 못하는 1 대대~찾지 못하는 7중대.

後 靑龍 

 

 


세상에 불가능한 일도 
우리는 가끔 찾아내기도 하고 ~  깨닫기도 한다.


세찬 빗 줄기도 강물은 적시지 못한다.

30만 키로미터를 관통한 달빛도 ~ 한 길 연못을 뚫지 못한다.

강산을 변화시킨다는 세월 ~ 10년이 ~ 4번이나 흘러도

촌각으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던 ~ 전장터의 기억은 지우지 못한다.




서기 1968년 3월

귀국을 앞둔  호이안 탑 앞의 청룡 선배님



서기 2006년년 3월

정확히 38년만에 찾은 그 자리에서

그날의 그 기억은 몇일전의 일보다 생생하다  ~고 

청룡께서는 말씀 하셨다.



전 후 베트남은 
남 북 전쟁때의  갈등 치유와 ~ 오랜 전쟁의 후유증으로

지도를 바꿀 만한 대 토목 공사가 없어서
왕자 식당 선배님께서 말씀하신 지점은 쉽게 찾을수 있었읍니다.



다낭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A 지점 삼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면 
청룡께서 오가시던 

호이안 가는 도로는 그 넓이 그대로
이제서야 확 포장을 하느라고 먼지를 풀풀 내고 있었읍니다.



"호이얀 시내로 들어가다 보면 
하천과 ~ 다리 직전 삼거리 도로가 나옵니다" 

왕자식당 선배님 말씀을 따라



호이안 시내로 들어가는 
첫 하천의 다리에 서니


(목다리 쪽에서 반대로 바라본 삼 거리)

나도 모르게

그때 
그 시절 

지난 40년 추억을 반추하는 ~ 왕자식당 선배님이 되어 



마술에 걸린 듯

삼거리 에서 오른쪽 도로를 따라 
1대대 1중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 읍니다.




"삼거리에서 오른쪽 도로를 따라 
하천 야자수와 마을을 끼고 가다보면 (700~800M) 
얼마 안가서 왼편에 붉은 벽돌탑이 
도로에서 20~30M 안쪽에서 보이며 ----" -- (왕자 식당 선배님)




"그곳에서 700~800M 더가면 
도로 왼쪽에 1대대 1중대의 중대 전술기지(중대방석) 
가 있던 곳이며 붉은 벽돌탑에서 안쪽으로 200M 들어가서 
주.야간 연속 매복 진지가 있었습니다" 

선배님 말씀을 따라
전진 하다가

도로 공사로 길이 막혀 작전 상 후퇴를 하며



아쉬움에
죄스러움에



그 시절 

그 자리

몇 번이나 ~ 몇번이나 돌아보 왔다고 보고드립니다.



다시 ~  A 지점 삼거리로 나와 

남쪽으로 좌회전을 해서

조금 내려가면 ~ 웬 만한 강이나오고



다리를 건너면서

우측 1시 방향으로
개활지였던 7중대 남풍 마을이 푸른 숲으로 다가 옵니다.



오륙도  ~ !!!

태종대  ~ !!!!

동백섬  ~ !!!!!

백 갈매기 향수 어린 부산 항 ~ 212기 박순갑 선배님께서

이제는 흐린 눈을 비비시면서도 뚫어지게 바라보실
남풍 ~ (남 푸억) 마을은 그렇게 불쑥 나타납니다.



오륙도 선배님께서
정성스레 그려주신 그 시절 약도를 펼쳐들고

7중대를 찾아 내라고 



7중대를 찾아 달라고
목이 아리도록 

설명을 하니

역사를 지켜온 1961년에 준공된 집 뒤로



7중대 방석과
우물터는 



뜨거워야 만 
살아 낸다는 ~ 열대 草 만이 무성 했습니다.



고지대 방석에 비해
자취를 찾을 길 없는

남풍 마을 길을 



아쉬움이 지나쳐
섭섭한 마음 가시도록 



헤매다가
몇번이고 ~ 또 물어 보다가



파랗게 선명한
2대대 방석 자리만



두 눈이 
파랗게 멍이 들도록 쳐다 보고

가슴속에 담고 돌아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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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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