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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백마부대 28연대 정문입니다 2년전에 마을 주민의 증언으로 찾은곳입니다


이곳 군대지역 상징물입니다 쓰레기을 버리지마세요 라고 베트남어로 쓰어있다  전쟁상징물을 부수지않고 그대로 나누고 28연대을 찾은 옛적군인 한국군인들에게

관광 상품으로 이용하는 베트남정부 상술이 대단하다


최덕종 전우가 28연대 정문에서 기념사진



백마부대 28연대 극장이있던 지역에 도착했다



28연대 지역은 50년전 아스팔트만 남아서 28연대 라고 알려준다


28연대 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혼바산 바위을 배경으로 단채사진을 찍는데 혼바산 바위만 구름에 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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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올해로 파월53주년이 되는해입니다.

 

"이병장의 베트남전쟁......." 관리자 이병장입니다!

2013년부터 베트남 전쟁 자료를 수집하여 베트남전쟁의 WEB DOCUMENTARY의 틀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자료를 발굴 업로드하도록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피와땀으로 얼룩진 1960년대의 그 노고를 자료로 접할때마다

늘 숙연해지고 있습니다.

더욱더 자료발굴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곤합니다.

 

 

파월당시 주인공이시거나 혹은 그 가족분들께서 전적지 자료(파월주둔지 등)가 필요하신분들은

이병장 이메일(2kiking@hanmail.net)로 연락주시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해당부대 주월사 맹호 백마 십자성 청룡 백구 공지단 포함하여 파월 근무 기간 및 중대단위명만 주시면 됩니다.

당시 사진자료도 있으시면 꼭 챙겨주셔서 보내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7년3월23일

 

이병장 올림

 

이메일:2kik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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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 28연대는 여려번 가보았으나 넓은지역에 깨진 아스발트  흔적만 남아있다 그러나 2015년 4얼9일에 28연대 지역을 가보니 아래와 같은 아주큰 사각형의 콘크리트
을 발견했다 큰콘크리트 에는 빨간글씨로 주민들한테 손대지 말고 파손하지 말라는 글귀가 써저있었다 관광객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옆에는 국기 계양대 같은 콘크리트 물건도 그대로 남아있다 주의 주택가에는 모래벌판에있던 지역이라 돌맹이가 귀한데 혼바산에서 옴긴듯한 돌맹이도 여려개 흐터져있다
 


 


 


 


 


백마 28연대 바다가에서 약400미터 떨어진 주택가 공터에 남아있다 아마 28연대 정문 지역인듯 생각해본다
 


빨간 바탕에 노란 글씨로 파숀하지 말라는 경고문과 관광객을 위한거란 글씨도 써있다
 


 


 


 


 


 


 


이곳은 모래벌판이라 돌맹이가 없는지역이다 혼바산에서 옴겨온듯한 돌맹이가 주의에 여려개 발견되었다 28연대 당시 화단이나 다른 용도로 쓴듯하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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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백마 30포병 B포대 지역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초록색 화살표:백마30포병 B포대 위치


이길도 전우 1966년도 나트랑 해변으로 상육하여 나트랑공항에서 수송선비  미군비행기로 투이호아에 내려서에서  초창기백마 28연대지역  30포병대대,B포대0로 참전했다


                            66년도 파월된 30포병전우들이 이곳 사진첩에 다들어있다
 


 


                       나트랑해변으로 상륫 장면이 생생하게 사진으로 남아있다
 


 


 


 


 


 



   1966년도 초창기 포대전경


이길도 전우 66년도 포대가있던 전경으로 사진을찍어다 66년도 당시 포대가 주둔할당시 산밑으로 넓은 지역에 빵카을 만드려고 구덩애ㅣ을 팔때 수많은
사람시체와 각종 무기들이 땅속에묻혀있었다고한다 포대원들이 너무 무섭다고 다른곳으로 옴기자고 하였으나 그자리에 30포병 B포대가 주둔하였다


 


 





 


 


 


 


 


백마사단 사령부에서 옛날을 생각하며 사열대앞에서 사진을 남겼다
 


 


이길도전우  아들과같이 30포병대대가 있던 곳에서 사진을 남겼다
 


 

 



1번국도변 그자리도 그대로다
 


 


이길도 전우는 올해 72세인데 지금도회사에서 감독관으로 일을 하신다고한다 아마 80세까지는 일을 해야한다고한다 회사일이; 바ㅃ짜서 이번추석날을 맞이해서
아들과 같이 참전지역 돌ㄹ아 보고 만족하시며 귀국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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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영상(1966년2월 투이호아 제1차주둔지)



                                                         투이호아지역 지도
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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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42일간의 전투로 백마사단과 맹호사단 미군의 공중지원으로 투이호아에서 송카우까지약 40키의 1번국도을 개통시키고 맹호유병현 사단장과 백마 이소동 사단장이극적으로 만나서 승전탑을 세운곳 투이호아 1번국도변에 옛날모습 그대로 남아있다 아래 두곳에 승전탑에 써있는 글씨동판은 철거되고 승전탑이란 글씨도 지워진 상태다

 

 

오작교 작전 승전탑 지금은 승전탑 모형은 그대로인데 글씨만 바뀌었다 베트남 전투 승전탑이다 이곳 승전탑을 지키는 당시 월맹군 군인 오작교 작전승전탑 건너편 산에

주둔하면서 포병으로 근무했다고한다 14살에 월맹군에 입대하여 포병으로 근무하면서 한국군과 전투에서 수많은 전과을 올리고 베트남정부에서 주는 수많은 훈장과

상장을 집안에 걸어놓고 있다 이분과 자주만나서 이번여행에도 나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지금은 오작교 승전 탑앞에서 집을 짓고 가족들과 행복하게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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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이호아 28연대 전적지를 가는길 이지역은 일행중 이경우 씨가 포병으로 966포병 알파 포대에 근무한지역이다

백마사단 사령부에서 투이호아를 갈려면 유명한 접전지역인 혼바산을 넘는다

혼바산(Nui Hon Ba)은 월남의 중심핵인 안남산맥의 남쪽중추로 뻗어 내려온 다비아(Da Via)산과 연결된

천험의 산악지대이다.

앞뒤 급경사 지역에는 온통 화강암으로 되어있는 큰바위가 많고 천연동굴이 끝없이 연결되어 있는 데다가

울창한 관목과 가시덤풀로 뒤덮혀 있는 밀림이 서로 엉켜서 한발자욱 접근조차도 어려운 곳이다.

사이공에서 하노이간 남북으로 이어진 월남에서 제일 중요한 1번도로 및 철도는 여러 험산을 끼고 돌다가

칸호아성 최 북단인 닌호아를 거치면서 백마28연대와 십자성 12군수지원대대가 있는 푸옌성으로 들어서는

이곳 혼바산에서는 그 험준한 산허리를 행중구비구비끼고 직접 넘어야만 했다.

그 아래에는 투이호아 비행장(Air Base) 의 미군들에게 군수물자를 보급하는 붕노(Vung Ro)만 항구 선착장

이 있어서 아군들에게도 너무도 중요한 지역이다.

월맹군 전승탐이 세워젓다 날씨가흐려 청룡바위는 보이지않는다

평화협정 발효 1시간전 29연대 1대대장 유재문중령이 적의기습으로 전사한다리

9사단 29연대 1대대장 류재문 중령은 1973년 1월 28일 아침 파월 한국군의 마지막 전투에서 전사했다

. 그 전날 조인된 베트남평화협정이 발효되기 직전이었다.

그에 앞서 68년부터 시작된 평화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주월사령부는 이미 하달된 철군계획을 1월 27일 12시부로 시행하게 했다.

대부분의 철군 준비는 차질 없이 수행됐다. 그러나 28연대의 뚜이호아 지역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 연대가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1번 도로상의 호아선교가 27일 23시쯤 베트콩에 의해 폭파되고 교량을 경계하던 남베트남군 소대진지가 피탈된 것이다.

베트콩의 공격은 “휴전 발효 당시의 지배지역을 휴전 후에도 인정한다”는

협정조항에 따라 지배지역에 해방전선(NLF)의 깃발을 게양하기 위한 것이었다.

지역 책임을 담당하고 있던 류중령은 날이 밝자 3중대에서 차출한 1개 분대(11명)를 자신이 직접 인솔, 현장으로 향했다

. 평화협정 발효가 불과 1시간밖에 남지 않은 오전 7시쯤, 현장에 도착한 류중령은 교량에 꽂혀 있는 해방전선의 기를 발견했다.

“깃발을 뽑아오라”는 대대장의 지시에 따라 교량에 접근한 심재철 중사가 그 중 1개를 뽑아 왔다.

그때 교량 부근에는 베트콩이 매복해 있었다. 베트콩의 매복을 알지 못했던 대대장은 교량 주변 수색을 명령했다.

수색대가 교량을 향해 나가던 7시 40분쯤, 은거하고 있던 베트콩들은 수색대를 향해 기습사격을 퍼부었다.

무방비상태에 있던 지휘부는 대대장을 포함 6명이 전사했다.

수색대의 요청에 따라 포병이 집중포격을 가했으나 동굴 속에서 응사하고 있는 베트콩을 제압하지 못했다. 전사자의 유해 2구도 회수하지 못했다.

그러나 8시부로 평화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포격을 멈추고 더 이상의 전투도 금지하라”는 상급부대 명령이 접수됐다. 결국 연대장이 나서 장갑차에 설치된 확성기를 이용 베트콩에게 협상안을 제시했다. “아군의 유해가 회수되면 전투를 종료하고 즉각 본국으로 철군하겠다”는 내용이었다. 방송과 협상은 2일 동안 계속됐다. 그 결과 29일 오후 백색기를 든 베트콩이 도로 위에 아군의 유해를 가져다 놓고 돌아간 다음 유해를 회수함으로써 상황은 끝났다.

유해가 회수된 후인 2월 1일 남베트남군이 29연대의 지원 하에 수색작전을 계속해 베트콩에 점령된 소대진지를 탈환하고 교량을 복구했다. 그 후 한국군의 철군은 차질 없이 진행됐다. 본대가 3월 14까지, 후발대가 23일 철수를 완료함으로써 8년 6개월간에 걸친 한국군의 베트남 파병이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백마 28연대 1대대본부와 966포대가위치한 지역에 투이호아 짭짜이산 이보인다

일행중 이경우씨가 근무한 966포대 자리에 ....빈터가 그대로

투이호아 호탤숙소로 가는길 에 짭짜이산 측면 바위산이보인다

당시는 적군지역이라 접근이어려워 이쪽에선처음 본다는 이경우씨 말이다

투이호아 평야지대

혼바산에서 바라본 붕로만

투이호아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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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도에서 월남전 한국군 주둔지 및 작전지역 보기
 

전적지여행중 다일란 해변에서 점심식사중 한컷찍었습니다

혼바산 새로건설된 도로 바다가에서 지팡이을짚고 힐체어을 타고 남편따라 여행오신 부인

28연대에서 바라본 혼바산

백마부대 28연대주둔지 터는지금도 아스팔트 흔적이남아있고 넓은 지역이 공터로 남았다

백마28연대에서 현지인청년과 추억을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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