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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가 건축해준 광중 고등학교 학교 광당 멀리서 바라보아도 웅장하고 멋지다

 

 

47년전 건축해준 건물이지만 내부도 웅장하고 잘지어진 건물같다

 

한국군인들이 건축해준 여려건물중 유일하게 정석이 남아있는 건물이다

 

 

광중 고등학교 교감 선생님 맹호부대가 건축해준 건물을 설명해주신다 이곳학교에는 4명의 한국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컴푸터 교육을 가리키고있다고 알려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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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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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에 호텔에도착해서 늦은점심을먹고 퀴논시내 맹호부대흔적과 고보이평야 맹호부대

퀴논시티 관광으로 안내합니다

맹호부대가 지어서 기증한 맹호부대 광당 퀴논시내 광중중학교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꽝중 중학교에 들어서고있는 맹호부대 수색중대 부부동반 전적지 순례단

                                      맹호부대의흔적 광당 표지석

 퀴논시내 뒤편바다 군대군대 고기을 잡기위해 그물을 처놓고있습니다

퀴논시내 뒤편 바다을 가로질러 약20키로의 새로운도로와 바다가운대로 다리을 놓아있으나

차량이나 오토바이는 한대도보이지않습니다

맹호전우들이 다리중간까지가서 멀리보이는 퀴논시내와 건너편 섬을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바다 건너편섬에 대형 공장이 건설된다합니다

             참파왕국시절에 건립된 탑돌이 관광

                             이상수전우와 안내원 미스쫍의 기념촬영

                 탑돌이 정문앞에서 팔고있는 베트남음식 CHE

                      정문앞에서 우러을 요리해서 팔고있습니다

역전에 맹호용사들 그냥지나치지않고 먹어봐야 직성이풀린다고 한그릇씩 사서 먹고 나서

달콤하고 맛있다고 평가 입니다

고보이평야 들판중간에서 촬영하였으나 한쪽방향은 평야와 하늘이 맡다을 정도로 넓습니다

이상수전우소대원들이 수색정찰나왔다가 들판에서 야영하던중 큰비을 만나서 고보이평야 전채가

물바다로변해서 3일동안 고립된적이 있다고합니다

워낙 많이비가와서 APC2대가 구조에 나왔으나 APC 마저 길을 잘못들어서 떠내려가고 헬리콥터도 많은비로 구조을 못했다고 합니다

이번여행에 수색중대 대원들이 꼭가보고 싶어 했던곳입니다

                                 고보이 평야들판을 흘르는 고보이강

고보이 평야 들판에 있었던 맹호부대 자리 지금은 현대식 성당이 들어서고 뒤쪽은 들판입니다

 맹호전우 부인들뒤쪽에보이는건물은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건물그대로입니다

맹호부대가 사용하던 막사건물 지금도그대로 베트남민간인 주택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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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가 기증한 학교 강당  (0)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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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은 베트남 중부지방에 자리잡은 빈딩성 성도다 그나라 살아가는 모습을 알려면 먼저 재래시장을 찾아 구경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이다 맹호부대로 참전하신

김철용 전우께서새벽4시부터 부인과 같이 호텔을 나와 퀴논에 새벽시장을 구경하고 있었다

                                                               잘 익은 도마도가 먹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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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 시내에 도착 하니 오후5시 호텔옆 바다가 커피숖 에서 커피한잔씩 마시고 호텔로 들어가기로 했다 해변 해수욕장은 오후 해질무렵 이라 많은 사람들이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긴다
먼바다 배에서는 벌써 불을켜놓고있다 해수욕장은 퀴논시민들과 관광객으로 붐빈다
천해의 관광자원을 가지고있지만 워낙 오지에 있는터라 관광객은 많지않은곳이다
호치민에서 기차로 15시간 버스로 15시간정도 소요된곳이다
아침06시에 호치민발 에어버스 200인승 한대가 퀴논 푸캇비행장을 오간다
메콩 에어라인도 호치민오전8시출발로 곳운항할 예정이라한다
바다가 시굴호텔앞에는 전쟁당시부터 있던 퀴논 빈딘성 대학이 있다
오늘은 맹호사령부을 방문하고 꾸멍고개을 지나 투이호아 28연대을 방문할예정이다
중간중간에 맹호참전지역과 백마참전지역을 방문할예정이다
전남도 여수지회 회원들이 2012 여수엑스포 어깨띠을 두르고 홍보을나서고있다
호텔에 같이묵고있던 프랑스 관광객 들이 여수 엑스포 어깨띠을 보고 관심을갔는다
여수지회장께서 한국에서 가저온 홍보책자와 기념볼펜을 주고 적극적인 홍보에나선다
여수엑스포 홍보 어깨띠을 두르고 퀴논시민을 상대로 홍보하고 있는 여수지회회원들
맹호사령부는 지금도 변함없이 그대로다
당시 김하사란 분이 베트남 여성과 결혼해서 이집에서 살았다고 같이온 전우님이 알려준다
당시에 2명의 자식이있었는데 궁굼하여 찿아 보기로했다
김하시가 살던집을 찿아서 확인결과 김하사는 한국으로 귀국하고 자식들과 부인은 맹호사령부에
50키로쯤 떨어진 시골로 이사가서 살고있다고 알려준다
맹호사령부 정문을 바로 나오니까 마을 앞에서 전우님들이 모여서 웅성거린다 베트남여자분이
위에사진을 보여주면서 자식이 맹호부대에 근무했던 아버지을찿는다고 사진과 한글로 인쇄된
아버지찿는 사연을 보여준다
이사람은 누구일까요? 맹호부대 용사이며 잘생긴 분인데 이름표가 희미해서 보이질않는다
본인도 아버지이름을 몰르고 친엄마도 아들을낳고 아이 없는집에다 양자을보내고 소식이없다고한다
현제 판티시내에서 맥주배달 운전을하고 살고있는 한국군인맹호부대 2세는 아버지가 보고싶은
심정으로 한국말이 능통한 베트남사람을 통해서 위a4용지에 한글로 인쇄하여 맹호사령부
정문마을 수양어머니 집에다 여려장의 사진과 사연을 주고 맹호부대 사람들이오면 보여주라고
했다고한다
맹호 사령부앞 마을에서 살고있는 2세수양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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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가 기증한 퀴논시내 학교강당  

1967년 맹호부대 공병부대가 건축해서 기증한 맹호강당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하는 품위와 웅장함을 지니고있다 지금도 강당안에는 학생들의 체육관으로 사용되고있으

며 외부는 페인트 도색을하는중이다

맹호부대가 기증한 주추돌 글씨가 선명하게 남아있다 

맹호부대로 참전한 김수하사가 주추돌앞에서 기념촬영 

외부는  페이트로 도색중이다 

강당 복도  

40년전에 건축한 건물로서 웅장하고 아름답다 

퀴논시내 전경 

www.vietnam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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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 해수욕장 중간 지점에 한국 맹호부대와 한진 에서 건축해서 기증 한 한월 문화 쎈타가 있다. 지금은 퀴논시에서 베트남 전쟁 당시 사용하던 물품들을 전시해놓은 박물관으로 사용 중 이다

 

 

퀴논 박물관 전경 박물관 마당에 베트남 전쟁 당시 사용하던 미군 장갑차가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 마당에 프랑스가 베트남을 지배당시 사용하던 대포을 발굴해서 마당에 그대로 방치해두고있다

 

오래된 베틀도전시해놓았다 우리나라 베틀과 비슷하게 생겼다


맹호부대가 퀴논에 처음 상륙한 사진 1965년 10월22일에 상륙했다고 설명해 준다


맹호 부대가 기증해준 학교 광당에 있는 고등학교에 왔다

 

   

 

한국 사람들이 학교운동장으로 들어가니까 마침 휴식 시간이라 수 많은 학생들이 이곳 저곳에서 말을 걸어 온다. 처음.보는 사람들이지만 너무나 명랑한 모습이라고 같이.간 미스타 임이 놀라는.모습니다 사진도 같이 찍어준다  

 

카메라를 들이 대면 서로 같이 찍겠다고 학생들이 몰려 온다. 티없이 밝은 학생들이다 


맹호부대가 건축 해 준 광당 전경 정석이 그대로 붙어있다. 주월사 백마 십자성 백마 맹호 전우들과 같이

 

 

 

빈딩성에는 참파탑이 여려 곳에 있다 그 중에서도 퀴논 시내에 있는 참파탑이다 붉은 벽돌 수십겹을 쌓아 올린 별돌 탑이1,.000년 세월을 견디고 있는 모습이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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