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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에서 한국과 통신 수단
 
월남전에서는  무선을 이용한 통신 수단을 이용함
저는 대전 육군 통신 학교 13주 코스 주특기 715(Radio Teletype Operator) 를 졸업 하고
3군단 통신대대 근무중 주월사  픽업이 되어 퀴논에서 사이공 간다는 마음이 매우 설레이던차
 맹호 26연대 보충 병력이 필요하다 하여 주특기는 간데온데 없고 11중대로 팔려온 몸이 되었음.
 그당시는 얼떨결에 끌려 다녀 내 주특기를 돌려 다오 하소연 못한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진 715주특기용으로 AN GRC26D는 전리층을 이용한 단파(HF) 통신 장비중 당시 한국에서는
가장 비싼 차량  이동용 500와트 송신출력에 CW,RTTY,PHONE,FKS등
다방면의 장비이며 한국과 전화 그리고 주월사와 사단 통신용이다.. 차량 내 장치는
송신기/RTTY 2/ 그리고 항상 발전차량이 대기 하고 있고 실내에는
최고급 바닥과 히팅 시스템이 잘되어CPX훈련시는 최고의 근무처이다. 물론 항상 군단에 대기
하여 별일 없어도 통신대대 부대 생활이 고달플때는 꽤를 써 이 안에서 생활 했을때가
그래도 좋았는데 월남가서 개죽음 당할번 한 기억은 평생 잊을 수가 없을것이다.
청춘을 돌려다오가 아니라 주특기를 돌려 다오""
모든 전우들이 경험 한 것과 같이 주특기 찾아 가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남전 1965년도 전후는FM 초단파(VHF) PRC10 무전기를 작전시 사용 하였으며
M16과 함께 PRC25 무전기로 교체 고국 방송을 들은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중대 본부에서).
다음 분대용 PRC6(철모에 클립) 귀 가까이  부착 하는것도 있지요
AN GRC 125통신 장비는 외부 스피커를 연결 주고 베이스및 탱크 APC 그리고 이동용 찝에
설치 사용 함.
 
고철린 정도 전우가 엉겹결에 715를 받았다고 하여 제 후배구나 했는데 통신학교를 가지않은것에
실망도 했지요. 대전 통신학교 기압쎄지만 주말엔 유성 온천을 단체로 갔다오는 맛은
민간인도 구경 하고 좋지요. 그리고 CW병은 713 이고 보이스병은 712로 (교환병??)기억 합니다
 
잼 있는 것은 월남  분대 막사(대나무로 만든 침상)의 조명 시설이 없어 무전기 밧데리를 얻어
1와트나 500미리와트 전구를 연결 부모,형제들 그리고 펜팔에 답장 하기도 했지요.
 
저는 통신 장비에 관심이 많아 기억나는데로 몇자 적어 봤습니다.   
CQ CQ CQ DE  KC2QYO/ HL5LE   조병모


월남전참전자회(http://www.vvak.kr/)펌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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