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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해변에서 한 컷트, 바다쪽으론 역광이라 나트랑 회관을 배경으로 찍었다.


나트랑이여 안녕~ 이번 베트남 여행에선 스콜이 밤에만 두 번 정도 있었고 우려했던 것보다 그리 많이 덥지도 않았다.





나트랑 시내에는 월남전 시절 주월한국군 야전사령부로 활용 되던  건물이 있다.



현재는 학교 건물로 사용되고 있는 나트랑 주월한국군 야전사령부(오른쪽 건물)
월남전때는 이곳에서 모든 주월한국군 작전상황이 이곳으로 보고되었고 이곳에서 명령이 하달되었다. 



40여년이 지난 지금은 건물이 낡아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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