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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 아들아! 내 소중한 아들아! 반드시 살아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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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병... 그 힘찬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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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강원도 평창에서 농사을짖고계신 박재동전우님은 참전당시는 28연대 보병으로 참전하여 66년도 혼바산 바위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작전에 참가했다 혼바산 정상에서

동굴을 발견하고 동굴 수색조로지원하여 2명이서 동굴수색에 나셨다 동굴을 한참들어거니 밑으로 수직으로100미터을 더들어가니 물이흘르고 베트공들의 병원 식당등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베트공 7명을 발견하고 육박전을 벌려 베트공 7명을 제합하고 있을당시 같이수색에 참여했던 동료전우가 동굴속으로 수류탄을 던저 수류탄이 터진바람에 온몸에 부상을 입고 정신을 일었다 전투에 참전한 전우들의도움으로 28연대 102병원 천막병원에서 3개월동안 치료후 연대장님이 가장편한곳으로 갈것을 권해서

포병대대로 갔었다  훈장을 받고 귀국하여 생할하고있으나 지금도온몸이 파편이 들어있어서 조금만 멀리걸어도 힘들어하신다 50년만에 죽음을 넘나들던 이곳 혼바산 작전지역을 찿아오니 감격스럽다


왼편으로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 히미하게보인다


혼바산 바위가 구름속에서 나올듯말듯한다




박재동 전우 평생 잊지못할 지역이다



최덕종 전우부부가 사진을 찍을당시는 혼바산 바위가 구름밖으로 나오기시작한다






유재문중령이 전사하신 지역 다리에서 잠시내려서 명복을 빈다 주의에는 물소을 기르고있다


이곳은 66년도 포대대가 참전했던지역이다



66년도 포대가 주둔했던지역은 논으로 변하고 소들의 놀이터이다 www.vietnamgo.co.kr  베트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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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warstory.tistory.com Sergeant Lee Sergeant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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