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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김영찬 전우님이 3번에걸처 베트남여행을 왔으나  자신의 소속부대 백마30연대는 가보지 못하여 이번에는 30연대 정문입구에  베트남공군이 건물을

짖고 주둔중이라 2번에걸처서 정문 위병소 군인들한테 30연대 지역을 들어가서 구경을 하고 싶다고 애기했으나 위병소군인이 높은사람 허락없이 안된다고해서 이번에는

30연대대 전용도로 정문근처에 가서 혼롱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왔다

 

 

 

백마30연대가 사용하던 전용도로는 45년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 보전되어있다 이도로는 정문 바로지나서 끝난다

 

첫번재 방문해서 공군위병소 군인에게 30연대 지역을 들어 가서  관광을 하고싶다고 하였으나 위병원소 군인이 높은사람 허락없이 안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갔고 이번에는

위병소 못밑처 정문 근처에서 혼롱산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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