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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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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전쟁...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잊혀지기전에...

제작일: 1965-12-06

주월 한국군 통합사령관 채명신 장군,주월 미군 사령관 웨스트 모오랜드 장군을 방문.
-월남전쟁 전반에 대한 한.미 합동작전에 대해 토의.
-합동참모본부는 주월 맹호부대와 청룡부대가 베트콩과 교전에서 혁격한 전과를 올렸다고 발표.
해군 812함 귀국.
-월남에 파견되었던 812함이 진해항에 도착.
-함명수 해군참모총장, 가족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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